◆ PF 파생상품 후폭풍!

PF 파생상품 후폭풍!  현재 정부 발표에 의하면(2010년 11월 기준) PF 대출 잔고가 73조 원 이라한다(증권, 보험회사 PF대출 포함)  이것도, PF 대출은 사업 수익성만 가지고 대출해 주는 고위험 대출이기 때문에 대손 충당금을 일반 대출 상품보다 3곱 이상을 적립해야 한단다. 그래서 은행은 어마어마한 충당금을 회피하기 위해 PF 대출을 일반 사업자 대출로 위장 처리 한 액수가, 업계에서는 최하 두 곱 이상은 넘을 것이라 추정하더군,   근디 요즘 분식회계 작태를 보면? 두 곱이란 추정도 넘 순진한 추정이 아닐까? 그럼 PF 잔고가 200조 원? 300조 원? 500조 원?  좋다! 잔고가 73조 원 이란 정부 말을 그대로 믿어주자. 현재 울 나라 상장 금융사 “자기자본” 총계는 33조 원 남짓. 며칠 전. 그래도 입지 조건이 괜찮은 김포 한강 신도시. 평당 870 분양에 청약률은 딸랑 10.1%, 현재 2기 신도시 청약률 대비 계약률은 딸랑 12%, 즉 수도권 11개 2기 신도시조차도 모조리 빠그러지고 있단다.그럼. 73조 원 중 은행 자기자본 33조 원 정도 완전 잠식 되는 것은 시간문제만 남은 게야… 즉 지난 97년 도 금융대란(환란) 은 도무지 막을 방법이 없단 말이지. 지난 환란 때 수신금리가 26% 까지 치솟았거든? 그리하여 아파트 75% 대폭락하여 전세 값 이하로 한참 꼬라박혔었거든?  근디 계약해도 입주 못한다.(PF 상품 파생 후폭풍 발발)  왜? 지가 살던 중고 아파트가 도무지 팔리지 않기 때문에…. 요즘 중고 아파트 사는 사람 아무도 없다. 골빈 놈 빼고서….  새 아파트를 800만 원대에 분양 받아. 잽싸게 아파트 아마겟돈 인 재건축 쓰나미 맞기 전에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고, 지만 약은 척 하다가 발목 잡혀, 연체 이자 폭탄에(24%) 떡실신 되고 있단 말이지. 이런 어벙한 인간들을 우리는 말갈족, 또는 하우스푸어 라고 부르지 롱. 여기가 끝이면 좋게?  PF 파생상품의 후폭풍! ❶   금융 산업은 원래 대출 상품보다 그로인해 파생되는 파생 상품 크기가 어마어마 더 크기에, 엄청난 사회적 충격이 파생 된다는 말이지. 그래서 미국 서브는 전 대출 액수에 3% 중 연체율 14% 상태에서 전 세계를 강타 할 만큼 끔찍한 파생 충격을 가져왔단 말이지.  바로 이런 실패한 말갈족들 의 중도금 + 잔금 + 연체이자를 건설사가 대위 변제해야할 파생 상품 액수가 세계 일보에 의하면 최하 20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 된단다.  PF 파생상품의 후폭풍! ❷  “전국 재개발.재건축 착공률 매우 저조”작년, 2010년 10월 11일 | 파이낸셜뉴스 | 미디어다음 전국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장의 실제 착공률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장제원 의원이 국토해양부로부터 제출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전국 재개발·재건축 사업장 1508곳 중 실제……  전국 1508군데에 이르는 재개발 사업장에 투입된 PF 대출은 수백 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 될 뿐. 통계가 없어 아무도 모른다. 아니 발표할 염두를 못 낸다는 말이 맞을 걸?  이게, 지금 모조리 빠그러지고 있거든?이건, 10대 건설사가 모조리 100% 독식 했거든?이건, 제 1 금융권이 모조리 100% 독식했거든?  단 한 군데의 은행이 살아남는 다면, 내 손에 장을 지지겠닷!뭐라고? 10대 건설사는 무사할 것이라꼬? 그래서 지난 환란 때 업계 1위 현대. 2위 대우건설이 무너졌니?  거대 쓰나미 3차 충격 임박! 일단 금융위기가 발발 되면 하기한 4단계는 필수 코스란다. 이는 염라대왕이 와도 막을 수가 없는 필수 코스란다.  리먼 한국 상륙 → 금융이 강타 → 금융이 실물을 강타 → 떡실신된 한국 최대 실물인 부동산이 그로기 상태에 있는 금융이를 재 강타! → 3차 충격 금융대란 발발!  미국이 왜? 쩐을 마구 찍어 풀었을 까나? 그건 3차 충격 금융대란을 막기 위해 죽기 살기로 쩐을 마구마구 푼 게지.  왜 일까나? 그건~  • 3차 충격! 금융대란이 발발하면, 처절한 생존게임이 아주 길게, 지긋 지긋하게 펼쳐지기 때문이지.• 그건 빚쟁이는 절대 살아남을 수 없을 만큼 금리가 하늘 높은 줄 모르게 튀어 오르기 때문이지.(전번 환란 때는 수신금리가 26% 까지 튀어 올랐음)• 문제는 전번 환란 때는 그래도 재정상태가 널널했었거든? 이번에는 열악한 재정 상태로, 이로 인한 국채 발행을(공적자금 투임) 더 하게 된다면 국제 사회에서 영원히 우주미아가 되고 마는 국가 부도 사태는 절대 막을 수가 없을 걸?• 전번 환란 때는 예금자 보호 5000만 원 한도가 없었거든? 무한보장 했거든? 이번에는? 자본주의 최후의 종말을 알리는 Bank run! 사태는 도무지 피하지 못할 걸?  참조> BIS 비율이 8% 라고 엉 까더니, 막상 터지고 나니까 마이너스 8 이란다. 웬걸? 한 4개월 더 지나니까. 지금은 마이너스 50 이란다. 이런 개판 금융 공화국은 난생 첨 본다. 금감원이 발표하는 재무제표 이거 다 휴지조각만도 못하단다.  어차피 땅 없는 공굴 박스를 부동산 이라고 사기 쳐 먹은 대가를 반드시 끔찍하게 치르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었음.                   상상을 마라! 상상 그 이상의 것이 오고 있단다. 으~~ 빵원의 트라우마가 사회적 大 Issue!! 가되기 전에  지금 당장 아파트를 버려라.                                        –  Timing is go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