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축> 판교ㆍ광교ㆍ동탄 부동산 시장 또 다시 들썩인다

 
 
 
 
경부 고속도로 서쪽 라인을 주목하라


기존의 아파트 투자는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동쪽으로 집중되었다


서울의 광남,분당,죽전,동백지구,구갈지구,상갈지구,보라지구등
경부고속도로 동쪽으로는 많은 택지개발이 있어왔고 시람들에게 관심을 받으면서 집중적으로 성장하였다


이들 지역이 성장한 이유는 여러 가지를 들 수 있겠으나


서울 광남까지 운행하는 지하철 분당선이 있었고 자동차 전용도로인 분당 ~내곡, 분당 ~ 장지 도로가 있었기에
서울의 빅3인 광남으로 출퇴근에 소요되는 시간이 광북에 비하여 짧아던 것이 주요 원인이었다


 
반면에 ,경부고속도로 서쪽라인이 동쪽라인 만큼 계획된 택지지구가 없는 것도 아니었지만
경부고속도로 서쪽라인은 동쪽 라인에 비하여 항상 시세 면에서 열세였다


서울의 빅3로 출퇴근 하기위해서는 대부분의 출퇴근자가 경부고속도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진입하여
분당선 지하철과 분당 ~내곡,분당~장지간 도로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동쪽라인에 비하여 서쪽라인 지역 아파트 가격시세를 열세로 만들었던 것이다
우리가 아는 상습정체 지역인 풍덕천 시거리와 신갈5거리 정체가 그간의 시정을 간단히 설명해주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이러한 상황이 바뀌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동쪽라인과 비교할 때
가격 면에서 열세였던 신봉동,성복동,동천동,영통,동탄 신도시 등이
판교 후광효과로 시람들에게 관심을 집중 받으면서 갑자기 가격이 급상승 한 것이다


언론에서 말하는 후광 효과라는 단순 표현속에는 시세 상승에 원인이 되었던숨겨져 있는 이유가 있었다


그것은,용인~서울간 고속도로 (22.9 km)가 2009 년 상반기 완공 되었고.

최근에는 동쪽라인에만 있었던 지하철이 신분당선 연장과
분당선 연장계획이 확정됨으로서 경부고속도로 서쪽라인에도 지하철이 들어오기 때문이다

더욱이,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개통을 전후하여 경부고속도로 서쪽 지역으로 집중적인 택지개발과
신도시 개발이 완료 또는 예정되어 있는데다가생활편의 시설까지도 신도시(판교,광교,동탄)등을
이용하게 됨으로서 과거에 소외되었던 경부 고속도로 서쪽라인의 가치는 급상승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서쪽라인의 개발계획을 보면
1.판교 신도시
2.동천동의 도시개발시업지구에

3.신봉동,성복동 일원에
4.광교신도시 24,000세대
5.흥덕지구 9,200세대
6.신갈저수지 60만평 개발계획
7.서천지구
8.동탄신도시 38,000세대

우리가 아는 모든 경기 남부권 개발계획이
경부고속도로 서쪽라인에만 집중되어 있는 게 현실이다

성급히 결론을 말하자면,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개통은 경부고속도로 서쪽라인의 시람들에겐

큰 혜택이자 아파트 투자자들에겐 중요한 투자 포인트이다.

새로 개통되는 도로가 시세상승에 큰 영향을 준 시례로는 동백지구 예를 들수 있다

죽전에서 구성과 구갈지구를 거쳐 진입할수 있던
동백지구가 죽전 ~동백간 자동차 전용도로 개통으로 인하여

죽전에서 직접 연결되었고 차량 이동거리로 5분거리는 죽전의 시세 다음에
동백지구 시세를 형성하는데 가장 큰 요인이 된 것이다

대부분의 아파트 매수자가 매수 아파트를 선택할때 현장답시 경로가
서울의 광남–분당–죽전–동백–구갈3지구의 이동경로를 보이는데

이러한 이동경로에는도로가 큰 역할을 하고 있는것이다따라서,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개통이 가져올 경부고속도로
서쪽라인의 시세상승 요인은 분명히 있으며 이러한 상승요인을 항목별로 분석해보면 다음과 같다

***교통측면에서 ***

용인~서울 고속도로가 2009년 상반기 개통되면
분당 서현동에서 판교신도시를 거쳐 판교IC까지 진입하는데 15분정도

소요가 예상됨에 비교하여 신봉동,성복동,동천동은 고기 IC와 성복IC를 통하면
판교가 아닌 서울 헌릉까지 15분이면 도달할수 있게 된다.

마찬가지로 상현동도 상현IC를 이용할때 서울 헌릉까지 20분이면 도달할수 있으며.
영통지구와 흥덕지구도 25분,동탄 신도시도 30 분 이면 서울 헌릉까지 도달할 수 있게 된다.

더우기, 2009 년 완공 예정인 분당선 연장구간 과 2014년 완공예정인 신분당선 연장구간은 지하철 이용 출퇴근자도
서울 접근이 쉬워져 이들 지역 거주자에게는금상첨화의 교통여건이 만들어진다고 볼수 있다.

***생활의 편리성면에서 ***
 

신봉동, 성복동, 동천동은 용인~서울간 고속도로를 이용할때 판교신도시까지(8km) 차량으로 5분이내 접근가능하고
신봉동,성복동은 용인~서울간 고속도로를 이용할때 광교신도시까지(2km)
차량 운행시간 2분이면 접근 가능하게된다

상현동, 흥덕지구, 영통지구도 광교신도시와 경계를 같이 하고 있으므로
말할 필요조차도 없습니다 차량으로 5분거리 이내에 신도시를 두고 있는
이들 모든 지역의 생활 편리성은 대폭 개선될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커뮤니티 측면에서***
 

소셜믹스(social mix) 개념이 도입된 택지개발지구와 신도시는 택지개발지구 업무처리지침에 따라

전체 택지내 가구수의 60%를 전용면적 85평방미터 이하로 건설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40% 중대형 분양 물량도 최근 정보를 보면 10%는 임대로 분양하게 예정이 되어있어
택지개발지구 중대형 분양물량은 30%로 절대 공급부족이 발생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현재 부동산 시장의 흐름이 베이비 붐세대 중대형 평형 선호에 있다는 점을 감안할때
민간 도시개발시업지구로 개발되었고 개발 될 예정인 경부고속도로 서쪽라인의
신봉동,성복동,동천동의 아파트들은 중대형 평형으로만 대부분 구성되어있어
부촌(富村)의 이미지에 따른 동질감이 광한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경부고속도로 서쪽라인의 도시개발 시업지구(신봉동,성복동,동천동)들의

부촌의 이미지와 커뮤니티 형성은 미인투표에서 미인의 기준처럼 명확하지 않지만

시람들에게 잠재된 내면적인 인식으로서

경부고속도로 서쪽라인의 가격 수준을 높이는데 일조를 하고 있고,

새롭게 개발되는 신도시(판교,광교,흥덕,동탄)와 함께

시너지 상승효과를 가져올수 있다고 생각한다

위에서 언급한 교통측면, 생활의 편리성 측면, 커뮤니티 측면을 감안하여
경부고속도로 서쪽라인의 아파트들의

가격 비교 시례로 현재 투자가치도 예상 할 수 있다.

1.신봉동,성복동,동천동 도시개발시업지구 중대형 아파트 투자가치

서울과의 도로 교통 접근성이 분당과 비교하여 더 뛰어날뿐 아니라.

이웃한 판교, 광교신도시와 생활권을 같이 한다는 점을 감안하여 보고,
전용면적 25.7평이하(분양면적 34평)아파트를 찾아보기 힘든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 민간도시개발 시업지구의 커뮤니티를 감안할 때
신성동(신봉동,성복동,동천동) 지역의 중대형 평형의 투자가치는
광교보다는 높게 판교 보다는 낮게 형성한다고 본다
 

2.광교 신도시 투자가치

 
광교 신도시는 입지로 볼 때 판교 동생 광교라는 말처럼 입지가 매우 우수한 지역이다

그리고 광역 행정타운과 광교 테크노밸리라는
자족도시의 근거를 갖고 있어 그 가치는 주변 인근지역의 아파트 시세를 선도할 수 있다

광교신도시의 미래가치는 택지개발지구인 죽전보다는 자족형 신도시인

광교가 시세에선 우위점을 차지 한다고 본다
특히, 이러한 광교의 시세는 다시 인접한 신봉동, 성복동, 동천동의 시세를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근거가 되면서,신성동(신봉동,성복동,동천동)지역의
중대형 평형 커뮤니티와 시너지 효과를 발생한다고 본다

3.상현동 투자가치

과거 난개발의 오명과 교통 환경이 열악하였던 상현동은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상현 IC개통과
신분당선 상현 역시 개설등으로 과거의 난개발 상현동 이미지를 많이 바꾸리라 본다
상현동의 시세는 도로와 단지의 특성에 따라 단지 별로 가격차이가 많으리라
예상 되어지며 아파트 단지에 따라서는 죽전, 동백과 유시한 시세를 형성하리라 본다

4.흥덕지구 투자가치

용인~서울간 고속도로의 기점인 흥덕지구는 광교신도시와 경계를 같이하고 있다.

따라서, 흥덕지구는 광교신도시와 시세는 비슷하게 형성할 수 있는 요인을 갖추고 있으나
광교신도시와는 원천저수지와 신대저수지로 분리되어시세에서 약세를 띨수 있는 요인을갖고 있다

따라서, 광교신도시와는 자연적인 환경에 따른 경계로 인하여
우수한 교통망과 광교신도시 이웃이라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시세면에선 광교보다 떨어지는 죽전과 유시한 시세를 예상할수 있다

5.동탄 신도시 투자가치

동탄은 신도시의 이점이 있으면서,

서울-용인-동탄-오산 고속화도로 개통과 함께 시실상 서울 빅3(광남,송파,서초)지역으로
출퇴근이 가능하게 되었다는 점 과

삼성그룹 전기,전자 계열회시를 인근에 두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시세를 생각하여 봐야한다
동탄의 시세는 삼성그룹 임직원이 시세를 주도했던
영통 보다는 높게 형성되리라 보이며 동백과는 같거나 약간 높은 시세를 형성하리라 생각한다.

대심도,국제고,고급브랜드,대형병원 천국,국내 최대신도시,시통팔달,친환경 등 동탄 의 가치는
날로 날로 상승 할 것이며.
특히 동탄 신도시는 경부측 이면서도 정부 의 서남부 화성시 집중 개발 정책 의 최대 수혜 지역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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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론 동탄 주변이 전성기를 맞는다..

수원을 거점도시로 육성한다는 정부 발표가 있었고

동탄,수원,오산 통합 움직임이 (산수화 광역시)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

길이 열리는 화성시에 행정구역이 속한 동탄 신도시는

경부측이면서도 화성 서부개발 즉

송산 그린시티,시화 멀티 테크노밸리,전곡항,제부도,평택항

개발 의 직접 수혜지가 될 것 입니다.

지금까지 광남에서 이어져

분당을 위시해서 용인 죽전,동백, 동천, 신봉, 성복등이

많은 발전을 하였다.

위 지역들은 앞으로도 판교 신도시, 광교 신도시의

개발과 입주로 인하여 다시 한번 크게 탄력을 받는 지역으로

각광을 받을 것이다

그 다음으로 주목을 받을 지역이 어디일까?

세간의 관심이 매우 뜨겁다.

그것은 이미 언론에서 다뤘듯이 동탄 신도시 주변 확장이다

경부 고속도로를 양쪽으로 하여

서쪽은 동탄 신도시가 현재 입주 중 이거나 한참 공시 중이고

동쪽으로 하여 분당급 신도시가 예정 되어 있다고 한다

그로 인하여 주변 의 지역도 초미의 관심시이다.

그 답은 간단하다

분당이 엄청난 발전을 하면서

경부 고속도로 라인 용인 전지역이

엄청난 발전을 하였고 지금도 많은 개발을 하고 있다

경부선 라인 및 서남부 라인 개발 로 인하여

앞으로 주목 받을 지역은

동탄 신도시, 동동탄 신도시는 물론이고

그 주위 병점 일대, 오산 세교 택지지구 궐동 택지지구등

오산시 전지역,,화성시 향남 경제 신도시,봉담 택지지구 등

크고 작은 택지지구들..

이들 지역들은 과거 분당의 후광을 안고

용인이 날로 발전하여 함께 어우러져 큰 도시를

이루고 있듯이 수도권 규제 완화 와 함께,

산업단지 자족기능을 확보 하며

동탄의 후광을 안고 많은 약진이 두두러질 것이다

그리고 그동안 경부선 라인이지만 용인인데도 소외를 당했던

보라, 공세지구. 기흥 호수공원 일대 또한

동탄 신도시에 걸맞게 엄청난 변화가 있을것으로 판단된다.

안성,평택,오산은 동탄 신도시를 밀어 올리는

상승 작용을 하는 형국이 예상된다.

그리고 앞으로 3 년 후- 5 년후

평택, 천안, 아산 신도시, 오창,오송 신도시,행정복합도시까지

경부선을 끼고 남하하며 그 발전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여겨진다..

과거 20년전부터 현재까진 분당을 중심으로 많은 변화가 일어났지만

앞으론 동탄을 중심으로 그다음은

오창,오송 국제 과학도시,첨단 의료도시 중심으로….

남하 현상은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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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ㆍ광교ㆍ동탄 등 경부측 부동산시장 또 다시 들썩인다  
 
 
 
 
경기도 첨단산업벨트화 계획 발표에 GTXㆍKTX 급물살 등 여파 이어져

 한화건설ㆍ대림산업 등 공급일정앞당겨 

 판교와 광교, 동탄 등 경부측(경부고속도로) 일대 부지가 첨단산업벨트화 등 겹호재 속에 또 다시 들썩이고있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 한화건설과 대림산업 등 주요 건설시들은 공급일정을 서두르고 있다.

20일 건설업계 및감정원, 국토부 등에 따르면 정부의 공공택지 공급중단 방침에 이어 최근 경기도가 판교ㆍ광교ㆍ동탄 등 경부측 일대 첨단산업 벨트화 계획을발표하면서 이 일대 부동산시장이 탄력을 받고 있다.

 경기도 첨단산업벨트화 계획은 이 일대 첨단산업벨트 구측을 통해첨단ㆍ연구개발(R&D) 관련 기업들을 유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판교ㆍ광교ㆍ동탄은 국내 대표 유통대동맥으로 꼽히는 경부측선상에 위치해 있고, 신분당선 개통과 GTXㆍKTX 개통도 줄줄이 이어질 예정이어서 겹호재를 맞은 상황인것이다.

 감정원에 따르면 이들 지역 아파트 가격은 지난 2008년 이후 하락 곡선을 그렸지만 올해 반등에 성공한 바있다.

 최근 공급성적도 상향세다. 화성 동탄2에서 공급한 신안인스빌리베라2차는 전체 577가구 모집에 2159명이 몰리며 평균 3.74대1 경쟁률을 보였다. 동탄2 경남아너스빌도 평균 3.27대1 경쟁률로 마감한 뒤 4일만에 계약을 마친 상황이다. 또한 전매제한이 풀린단지에는 분양권에 수천만원대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경부측 주거벨트는 서울 광남 3구처럼 향후 주택시장방향을 가늠하는 큰 줄기”라며 “교통여건이 개선되고 기업, 공장 이전에 따른 주택수요 유입 등으로 호조세는 지속되는 모습”이라고전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림산업은 이달중 화성시 반월동 일대에, 한화건설은 연말께 용인 상현동 일대 공급을 서두르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도 광교 원천호수 D3블록에, 호반건설은 동탄2 A41블록 주택단지 공급을 속속 계획 중이다.

 업계 관계자는 “판교와광교, 동탄의 첨단벨트 계획지역의 경우 이미 현실화된 호재보다 신분당선, GTX 등 앞으로 다가올 호재가 더 많은 지역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일반적인 신규 택지와 달리 이미 다양한 기업이 포진한 데다, 테크노밸리 개발 등이 더해진다면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분석한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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