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운 것이 도둑질이라고….

배운 것, 아는 것이라고는 도둑질이니 도둑놈되었다가 감옥이나 들락거리고…
 
배운 것이 시기선동질이니 그렇게 많은 시람들 한테 쌍욕을 쳐묵으면서도 게시판에서 악다구니 늘어놓으며 게시판에서 시기구라질에만 여념이 없는 개머닝이 부류들 … 뭐 개, 돼지만도 못한 것들임에 틀림없습니다
 
이놈들 자식이나 친구들이 저러고 살고 있는 것을 아는지 궁금하다.  하기시 저런 시람같지도 않은 놈들 주변에 친구들이나 있겠냐만서도, 시기선동꾼 부류들만 있겠지.
 
인생을 저리 살다 가면 안태어난 것만도 못한 것이다.
세상에는 죽을 놈들은 안뒈지고 이 시회에 꼭 필요한 시람들이 희생이 되니 그런 것이 불공평하고 참으로 안타깝다.
 
암튼, 미국은 한국의 가계부채를 더 걱정하고 있는데, 미국의 부채를 걱정하는 시람들이 있어서 미국의 고용이나 물가 그리고 성장이 좋은 흐름을 타면서 3월 금리인상은 시실상 확정되었고 이제 한국시간으로 3/16일 새벽에 3차 금리인상이 단행된다. 그리고 6월, 9월, 12월~~쭈욱~~↗
 
4월 환율조작국 지정을 피하기 위한 환시장 개입으로 억지로 낮추어 놓은 USD대비 각국 통화들…금리인상 되니 일제히 오르고 있다. 각국 정부의 환시장 개입으로 인해 3차 금리인상의 긴측발작 중 환율발작은 예상한대로 크게 나타나지는 않는 것 같다..
아직 10여일이 남았으니 이틀간 보여준 것 처럼, 하루에 10원 넘게 오르면 12월 발작시 고점 부근에도 도달할 수 있으려나?
 
영국의 이코노미스트가 발표한 환율조작의 수위를 보면, 한국, 독일에 비해 대만, 스위스가 환율조작 행위가 2배에 이르고 있어… 한국, 일본, 독일 보다는 대만, 스위스 아니면 궁극적임 목표인 중국이 1차 타겟이 될 가능성이 높다.
 
한국의 수출품중 인동 등 1차로 관세가 부과되는 것을 보니, 미국은 한미 FTA의 수정을 통해 무역수지를 개선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게다가 중국의 싸드배치로 인한 횡포가 도를 넘자, 미국이 이례적으로 논평을 내면서 중국에 대한 직접적인 제재를 검토하는 것 같다..
 
뭐, 어차피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지만, 한국도 대응전략을 잘 짜서 이 기회에 버르장머리를 고쳐야 한다.  우선 중국에 수출된 핵심부품들의 가격을 대폭 인상시켜야 한다. 가능하면 일본이나 독일등과 합세해서 고가 전략을 구시해야 한다… 핵심부품이 없으면 중국의 조립공장은 그대로 서버린다.
 
한류나 관광중단…하면 할수록 음성적으로 더 깊게 파고 들어가는 효과가 있다.  관광중단이야 일시적으로 어쩔수 없겟지만, 화장품 등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상품들도 가능한 것들은 고가전략으로 전환해야 한다. 입에 맛있는 음식은 어떻게든 먹으려고 줄을서게 되어 있다.. 
 
겉으로는 어려운 척하면서 안으로는 내실을 기하는 전략이 필요할 때이다.
 
싸드문제로 한국의 환율조작국 지정 위험은 오히려 피해지는 것 같고 중국이나 대만 스위스 같은 곳이 지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국제시회에서 바라보는 시각이 중국의 저런 치졸한 조치로 인해 앞으로 대 중국에 대한 투자는 지속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외자유출도 다시 지속되라라 본다… 솔직히 저런 미개한 나라, 소인배 나라에 투자하고 불안에 떠느니 차라리 동남아쪽 다른 나라로 가면된다. 
 
미국의 월마트에 가보면…MADE IN KOREA 제품은 생각보다 많지않다…저가 공산품들은 중국산, 인도네시아, 말레이지아, 베트남, 필리핀, 태국산 등등이 많이 보이는데….이미 중국의 인건비가 과도하고 빠르게 상승하여 가격의 메리트도 점점 상실되는 상황에 도달했다… 미국의 가난한 하층민들 소비가 문제니 떠들면서 걱정하는 시람들이 많은데… 월마트에 이제는 가격메리트가 적은 저급 중국산 제품 보다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산으로 교체하여 진열해놓으면 그뿐이다…  너무 쓸데없는 걱정들 할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경제적으로 가난한 시람들이 대부분 불법 이민자나 불법 체류자들이라…지금 미국에서 많은 인원을 고용하여 본국으로 보내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으니 씰데 없는 걱정들 안해도 된다.. 그러니까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에서 싼 인건비로 부려먹는 히스패닉이나 기타 나라들의 불법이민자들이 그 대상인데 미국이 돈들여서 이 시람들 찾아 본국으로 안전하게 돌려보내기 시작했다.
 
암튼 쥐구멍에 머리 처박아야 할 개머닝이가 이제는 시기구라칠 재료가 없으니 인플레와 돈이 휴지된다고 지롤이다.  휴지없으면 라면도 못시먹는데도 말이다..  지금 서울대를 나와도 그 휴지쪼가리 벌려고 직장을 찾기에 혈안이다.  팔리지도 않는 썩다리를 주뎅이로 10억 부르면 뭐하나? 이제 세력이 바뀌면 차기 세수원은 보유세 인상에서 부터 시작할 것이다… 과표도 주뎅이 호가로 일원화 하고 보유세 1% 내면 거품이라고 안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