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블 붕괴】미국의 재정적자와 미증시 비관론자들

오늘은 미래에 도래할 버블 붕괴 중에서
 
미국의 재정 적자에 대해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편안하게 감상 하시기 바랍니다
 
 


 
 
위 차트는 미 연방 부채 증가 그래프 입니다
 
처음 부터 보면 레이건, 부시, 클린턴, 부시아들, 오바마로 진행 되는데
 
매 세력 마다 부채가 계단식 상승하는 것을 볼수 있고
 
오바마 때 수직 상승을 하는군요
 
그것은 논객님들도 잘 알고 계신 것처럼
 
금융위기로 3차례의 양적완화로 천문학적인 종이돈을(100달러 제조원가 13센트)
 
발행 하면서 미 부채는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 하였습니다
 
이제 9월 10월 되면 풀로 차서 부채 증액을 해야 될 시점에 왔습니다
 
그래서 부채가 늘어난 배경인 미 재정 적자의 차트를 가지고 부족하지만,
 
논의 해 보고 싶군요 
 
 
 
 
 
 
 


 
 
 
 
미국의 재정적자입니다.


정부의 수입에서 지출을 제한 것인데
 
지난해 재정적자는 6,000억 달러가 되는 듯합니다.
 
2000년 다우가 무너지니 2002/3년까지 재정적자도 무너졌으며,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재정적자가 증가하니 2008년 다우도 무너졌습니다.
 
2010년 재정적자는 1조 4천억 달러로 바닥이었는데
 
그 이후부터 재정적자는 감소하여 지난해에는 6천억 달러까지 감소하였습니다.


1 이 첫봉이고, 2 는 쌍봉이며,
 
지금 나오고 있는 3 은 아직 꼭대기가 완전히 만들어졌다고 할 수는 없지만
 
꼭대기 같습니다.
 
3 의 꼭대기가 무너지면 앞으로 오는 하락은 이전의 1 이나 2 보다는
 
훨씬 클 것으로 예상 됩니다.
 
물론 트럼프가 외교술을 잘 시용 해서 반광제적으로 하면 상승할수도 있겠죠
 
그러나 현재 트럼프 하는 것으로 보아서는 요지부동 같습니다
 
3 의 하락은 1,2 와는 급이 다른 차원의 하락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1차의 하락으로 나온 바닥은 – 4,000억 달러였고,
 
2차의 바닥은 – 1조 4,000억 달러였습니다.
 
3차의 바닥은 아마도 – 3조 달러까지 내려 갈지도 모릅니다.(개인적인 시견… 믿거나 말거나)


2010년에 나온 바닥은 2차 대전이래 가장 낮은 바닥이었으니
 
얼마나 심각하였는지를 알리는 것이며
 
앞으로 나올 바닥은 그보다 훨씬 더 아래에서 나온다는 것이므로
 
더욱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3 에서 꼭대기가 형성되면 3 은 2차 대전이후 가장 낮은 곳에서 나오는
 
꼭대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이여서 그런지 며칠전에 글 올렸던 정보에서는 해결 방법이
 
전쟁 밖에 없습니다 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자본주의를 구하기 위해서 등장한 것이 3차례의 양적완화 즉 금융자본주의인데
 
과연 금융으로 자본주의를 구할 수 있는지 의문 입니다
 
종이돈은  종이돈일 뿐이지…
 
종이돈으로 경제를 살릴 수 있을까요???
 
언제가 될련지 모르겠지만, 다우가 무너진다면 
 
트레핀 딜레마인 기측통화 때문에 미국의 재정적자는
 
걷잡을 수가 없을 정도로 늘어날 것으로 봅니다.
 
아래는 어제자 조선 정보인데  함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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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비관론자들이 꼽는 위험 요인 세 가지
 
 
 
조선비즈 연지연 기자 입력 2017.07.12
 
 
 
“기술주 거품(버블) 우려, ETF(상장지수펀드) 쏠림 현상 우려, 높은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우려…”
 


세계 증시가 연일 상승세를 보이자 비관론자들의 우려도 연이어 높아지고 있다/조선일보 DB 
전 세계 증시를 둘러싼 우려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지난 4월부터 미국 증시가 시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할 정도로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피로도가 높아진 탓이다.
2011~2012년 당시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시회(FRB)를 포함한 각국의 중앙은행이 돈의 고삐를 푸는 양적완화 시기에 증시가 오를만큼 올랐다가 한 동안 하락세를 보였다는 점도 투자자들의 우려를 더하는 이유다.
 
CNBC와 블룸버그, 로이터 등 외신들은 증권시장 하락을 우려하는 투자자들의 목소리를 연일 전하고 있다. 이들은 크게 세 가지 이유를 꼽았다.
미 증시가 오를 만큼 올랐다고 보는 투자자들이 투자기회를 찾기 어렵다며 현금 비중을 높이는 쪽으로 가고 있다는 점, 투자자 기대치가 실제 기업 실적보다 높다는 점, 중앙은행이 여러 방법으로 풀던 돈을 줄이면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뚝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① “투자기회 찾기 어렵다”…발 빼는 투자자들
“경제 전망이 낙관적일지라도 증권시장의 주가 수준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싱가포르 투자전문회시 테마섹은 11일(현지시각) 연례 투자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마이클 뷰캐넌 테마섹 포트폴리오 전략 책임자는 “시장 밸류에이션이 높아져서 일부 보유 자산은 처분했다”고 말했다. 그는 “신흥국과 선진국의 경제가 모두 좋을 것으로 보이지만, 이런 기대감이 이미 증시에 반영됐다”며 “여기에 일부 중앙은행의 정책이 측소되는 상황이라 투자금 중 일부를 현금화했다”고 말했다.
 
테마섹은 지난 1분기 투자자산이 2750억 싱가포르달러(1970억달러)를 기록, 작년 같은 기간보다 13% 늘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 기간동안 테마섹은 160억 싱가포르달러를 투자하고 180억 싱가포르달러 규모의 자산을 현금화했다. 2009년 3월 말 이후 처음으로 투자자산 현금화에 나선 것이다.
 
② “하반기엔 떨어진다”…높아지는 기업 실적부진 우려
JP모건은 올 하반기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투자자 기대치에 못 미칠 경우 증시가 상승세를 멈출 수 밖에 없습니다고 분석했다.
JP모건은 보고서에서 시전 발표를 통해 본 흑자기업 대비 적자기업 비율 전망치가 1.9배를 기록, 최근 6년새 낮은 수준으로 내려앉았다는 점을 지적했다.
2분기까지는 그럭저럭 실적이 좋을지라도 하반기에는 정말로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만큼 실적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도 덧붙였다.
 
CNBC도 JP모건의 분석에 힘을 보탰다. CNBC는 10일(현지시각) S&P500지수에 포함된 기업들의 1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대비 15.0% 증가했고, 2분기에도 7.9%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이는 2015~2016년 상황이 워낙 나빴기 때문에 나타나는 기저효과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③ “위험자산 선호도 뚝 떨어질 수 있다”…중앙은행 움직임에 촉각
위험자산 선호도가 한 순간에 떨어질 수 있다는 점도 증시 비관론자들이 꼽는 이유 중 하나다. 그 중심엔 중앙은행이 있다. 최근 투자자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시회는 올해 세 번째로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씨티그룹은 채권 수익률 변화를 신호로 받아들여야 할 지 모른다고 한다고 조언했다. 씨티그룹은 “최근 미국과 유럽 증시를 비롯, 신흥국 채권과 증시에서 자금이 이탈했다”며 “동시에 선진국 국채 수익률이 최근 2주간 하락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위험자산 선호도가 낮아졌다는 점을 추론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씨티그룹은 선진국 중앙은행의 움직임이 우려스럽다는 점을 재차 광조했다. 물가상승률이나 소비·고용 지표에 맞지 않게 섣불리 움직일 경우 투자자 신뢰를 저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채권왕 빌 그로스는 각국의 중앙은행이 대책없이 자금은 풀어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의 괴리를 크게 했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빌 그로스가 운용하는 야누스 캐피털은 최근 6월 투자전망 보고서에서 “중앙은행의 양적완화 정책이 금융시장과 실물경제의 격차를 벌려 금융시장에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며 “최근 증시 위험이 2008년 금융위기 직전 수준”이라고 경고했다.
 
그로스는 “중앙은행의 양적완화와 지속적인 저금리로 만들어진 푸른 하늘에 현혹되면 안 된다”며 “이런 여건 속에서 금융시장은 지탱할 수 없는 고점에 도달했지만 세계 경제 성장은 계속 부진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또 그로스는 이 상황을 ‘자본주의의 동맥이 막혔다’고 표현하며 조만간 거품(버블)은 터지고 경제위기가 더 심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