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조사 부조금은 친인척만 하도록 해야 합니다.~~~~^

한국의 인간관계 경조사 부조금 부담으로 힘들다.

경조사 문화가 싱부상조 미풍양속 이라고
하지만 경조사가 많은 사람 없는 사람도 있고
주기만 하고 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받아 챙기고 돌려주지 않는 경우도 많아
사회생활의 스트레스가 되고 있다.

또한 특히 50대는 사회적 지위 경제적지위
직업적지위를 이용하여
경조사 부조금을 치부와 뇌물의 수단으로
이용한다.

부모들이
자식결혼을 본인이 주인공처럼 행동하고
경조사 부조금을 부추기고 받아내 치부하는 늙다리 아저씨 아줌마들
미친문화는 없어져야 한다.

살아생전 한번도 보지 못한 장인 장모상까지
사망자의 장례식에 참석하여 부조금을 주고받는
시체팔이 문화 없어져야 한다.

사망자보다 자식을 보기위해 부조금을 주기위해
가는 미친문화는 사라져야 햐다.

특히 경제능력이 없어 부조금을 못하는
노인, 장애인 빈민, 서민들은 사회생활과 인간관계에서 소외되고
고독하게 살고 외톨이가 된다.

친인척외 경조사 부조금을 없애면 이런문제가 모두 없어지고
서로 부담없이 어울릴수 있다.

경조사 부조금은 친인척만 해야 한다
그래야 부담없이 사람을 만나고 어울린다.

부조금 부담으로 사람을 만나는 것을 꺼리게 되고
그러다 보면 외톨이가 된다.

경조사때 부조금만 안해도 서로 가법게 만나고
터치페이 하며 쉽게 만나 어우리고 이야기할수 있다.

경조사 부조금 부담 때문에 어렵게 사는 사는 사람들은
사람들과 쉽게 어울릴수가 없다.

생활비보다 부조금이 더 많이 나가니 감담이 안돼고
사람을 기피하는 것이다.

결혼 장례식등 경조사는 참석은 하되,
부조금은 친인척으로 한정해야 한다.

선진국들은 이전부터
각종 경조사는 참석은 하지만
부조금은 친인척만 하도록 생활화 되어 있고
음식은 더치페이가 정착되어 있다.

서로 부담없이 남눈치 안보고
만나고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