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영토회복 PROJECT를 위하여!

한국이 살 길은 오직 미국과 연합국가체제뿐 이다.(한반도 통일전까지 한시적)
 
1. 북 핵은 현실화 되었다.
 
언론지상에서 20년 넘게 북핵 북핵 하다보니 국민이 핵에 면역이 되었는지 현실을 제대로 이해 못하고 있다.
북핵은 기존의 대칭구조였던 군사력의 균형의 붕괴를 의미한다.
즉, 재래식 군사력의 우위를 누렸던 한국은 더이상 북핵 앞에서 우위가 아니다. 이건 절대적 열세를 의미하며
더이상 균형이 아니라 한국의 목줄기에 칼은 들이댄 강도 살인범 또는 강간범과 직면한 상황과 다를 바 없다고 보면 맞다.
 
2.미국은 100% 한국의 안전을 보장하지 못한다.
 
미국 역시 정치권력에 의해 좌우되는 국가이고 정치권력은 여론에 의해 생명력이 좌우된다.
미국의 전쟁 역사는 현대로 오면서 점차로 외국파병전쟁에 대해 부정적 여론이 우세해지고 있고
정치권은 여론을 의식해 자국외 해외 분쟁개입에 대해서 갈수록 소극적으로 되어가고 있다.
전면전보다는 정밀타격이니 지도부 기습이라던지 매우 국지적인 전투에만 간신히 응할 뿐이고
여론의 눈치를 보느라 동맹국이 전시상황이 되어도 본격적인 전쟁의 개입을 주저한다.
 
 
전쟁별 미군 전사자 현황입니다
 
1차대전:24개월 (1917년-1919년) (116.708명전사)1
2차대전: 44개월 (1941년-1945년) (405,399명전사)
한국전쟁:36개월 (1950년-1953년) (54,000명전사)
베트남전쟁:103개월(1964년-1973년) (58,209명전사)
 
베트남전쟁이후 미국은 자국외 전쟁개입에 대해 매우 부정적이 되어 버렸다.
 
미국 그라나다 침공:(2개월)(1983년 10월-12월)(19명전사)
미국 파나마침공:(1개월)(1989년 12월-1990년1월)(23명전사)
걸프전쟁(1990년 8월- 1991년 2월)181명사망 719명부상(다국적군 35개국참전 미군순수전사자는 4명)
이라크전쟁:86개월 8년8개월 (2003년-2011년 12월철수) (4500명전사)부상32,356명 전비:927조원 (800 billion)
 
아프카니스탄전쟁: 131개월(2001년-2012년 9월현재) (1196명전사)(다국적군7개국 미군만 870명)
 
현대에 이르러 중동전 양상을 보면 사상자 수가 과거에 극미하였다고 볼 수 있지만
미국내 여론은 괜한 전쟁한다고 부정적 여론이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어서
시리아 같은 내전에도 적극적으로 전쟁에 참여하지 못하고 제한적 공격에 그치고 있다.
 
중동은 말 그대로 사막지대이다.
즉, 지상군 피해는 최소화시킬 수 있고 온갖 공습이 유효한 지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부정적 여론에 눈치를 보느라 아직까지도 중동에서 확실한 압도적 우위로 중동사태를 해결 못하고 있다. 즉, 여론을 의식한 정치권이 적극적인 지상군 투입을 망설이게 되었고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
 
다시 한반도 상황으로 돌아가 보자
만일 다시 한반도에서 분쟁이 발생한다면
대규모의 미국 지상군 투입없이는 절대로 승리 못한다.
과거 6.25에서도 그래왔고 베트남에서도 그래왔듯이
산악이 90% 밀림정글이 90%되는 환경에서는 공습이나 폭격으론 한계가 있다.
결국 최종적인 승리는 지상군의 압도적 우위가 가능할때 가능하다.
 
거기에 더해서 이제 북한은 핵이라는 끔찍한 재앙수단을 갖게되었다.
한 손에는 핵 다른 한 손에는 사린가스라는 무시무시한 화학무기까지도 갖췄다.
 
거듭 밝히지만 숨길곳없는 허허벌판 사막지대 중동과는 180도 다르다.
완전히 제거하려면 압도적우위의 지상군 투입밖에는 길이 없다.
 
그러나 앞에서 밝혔듯이 미국여론은 자국외 해외전쟁에 대규모의 자국민 지상군 투입에 매우 부정적이다.
현실적으로 정치적으로 거의 불가능 수준이라고 보면 될거 같다.
 
3. 중국과 우호협력을 강화해서 한반도 통일을 이룬다? (통일은 대박이다???)
 
이거 완전히 정신나간 소리다.
중국은 절대로 북한을 포기하지 않는다.
어떠한 순간에도 절대로 북한을 포기하지 않고 중국 영향권에 가둬두려하는게 그들의 진심이다.
중국의 최종목표는 북한을 중국의 위성국가로 만드는 일이다.
중국과 우호협력해서 한반도 통일을 이룬다??? 거 정신 나간 소리 좀 그만해라.
 
중국은 시시때때로 북한접경지대에 대규모 지상군투입을 준비해왔다.
유사시 중국인민군대가 북한을 접수하고 중국정권에서 내세우는 바지사장을 앉혀놓고 북한을 위성국가화 하려하고 있다. 지금 우리 영토의 절반을 중국에게 뺏기느냐 마느냐 중대한 역사적 고비점임을 깨닫아야 한다.
과거 신라가 당나라에 우리영토 대부분을 빼앗겼던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 한다.
오히려 정말 통일을 원한다면 지금 당장 한국미국 연합국가체제로 전환하고
이를 지렛대삼아 통일되면 한시적 연합국가체제를 자주독립적 국가체제로 전환한다고 명시해야 중국도 통일에 협력할 것이다. 이 방법아니면 중국은 절대로 북한 포기 안한다.
왜 중국이 장성택이 후원하고 중국정치권내 영향력을  키워줬겠는가? 왜 김정은은 자기 숙부를 그렇게 처형할 수밖에 없었는가? 중국은 왜 김정남을 비밀리에 보호하고 경호해왔겠는가? 왜 김정은은 자기 이복형을 그렇게 암살할 수밖에 없었는가?
중국의 포기할 수 없는 목표는 1단계:북한의 중국 위성국가화이다. 2단계: 중국영토화이다.
중국의 숨은 욕심을 포기하게 만드는 방법은 우호협력, 평화적 대화 같은게 아니다.
중국 집앞에 호랑이를 풀어놓고 협상하는게 답이다. 협상이 잘되어 통일되면 집앞의 호랑이는 돌아갈 것이다.
 
 
4.사드 중국보복에 대한 해법
 
중국이 노골적으로 한국 길들이기에 들어갔다.
사드를 빌미로 중국내 인민일보등 여론을 통해 한국정부를 완전 엿먹이고 무력화 시키고 있다.
완전 한국정부는 중국앞에서 호구짓만 거듭하고 있다.
중국 어선이 자국영토에서 싹쓸이로 도둑질해가도 한국정부는 멀뚱멀뚱 보고도 병든 닭마냥
눈만 껌벅이고 있을뿐이다.
사드를 핑계로 온갖 더러운짓 해대는 중국에게 경고를 보내는 확실한 방법은
 
바로 미국과 연합국가 체제로 헌법을 개정하고 외교, 군사, 경제 공동체가 되겠다고 선포하는 길이다.
실현되지 못해도 정치적으로 선포등 액션만으로도 그 가능성을 중국에게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중국에게 상당히 위협적인 경고가 될 것이며 다신 이런 더러운 짓거리 함부로 못 할 것이다.
지금 같은 한국의 정부가 계속된다면 과거 조선왕조와 같이 중국에 해마다 조공바치고 조선처녀들 선발해 바치고
임금되어서도 중국에 윤허를 받아야하고 중국 황제의 측령을 무릅꿇고 받들어야 하는 비극의 역사를 되풀이 하게 될 것이다. 앞으로 우리 아들 딸들이 중국 관광객들 발맛사지 해주고 팁받아 먹고 살아야만 하는 비극적인 일은 우리가 막아야 되지 않겠는가?
 
 
5.현실적 한국 미국간 연합국가 체제 구상(한반도 통일전까지 한시적)
 
과거 영국령 홍콩과 같이 외교,국방,해외경제 관련해서 미국과 공동연합국가체제로 헌법을 개정하고
국내 자치권을 행사하는 총통으로 하여금 국내 행정과 국내자치문제를 해결하는데 집중하자.
달라 지는건 없다.
어차피 현재도 외교나 국방 관련해서는 미국의 허락없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경제관련해서도 크게보면 그러하다. 역으로 괜히 독립국가인양 속이고 우리끼리 그러하다고 믿지만 현실적으로는 안그러하다.
오히려 이로인해 무역보복이니 무책임한 미국의 태도등 역차별만 받고있다.
결국 우리끼리 대통령놀이 장관놀이 장군놀이 하느라 오히려 미국에 역차별만 받고있다.
미국과 동등한 자격의 연합국체제로 재편하는 편이 국민한테 득이면 득이지 실은 아니다.
오히려 한국민이란 이유로 온갖 차별만 받고 있는 현실이다.
차라리 헌법체재를 한국미국간 연합국가체재로 재편하고 법률상 미국민과의 차별을 금지하는 편이 국민을 위해 좋다. 결국 대통령이니 장관이니 장군 국회의원이니 하면서 국민들 혈세 피빨아먹고 거들먹대면서 정의롭지 못한 법률의 잣대를 들이대어 국민의 자유를 억압하고 공정한 소득분배를 왜곡하여 국민들 착취하여 몇몇 특정세력만이 부를 축적하고 국민들 등골에 빨대 꽂아 골수까지 쪽쪽 빨아먹고 있다.
차라리 좁은 우물안 개구리가 왕노릇하면서 흐려놓은 우물물을 넓은 호수물과 합쳐야 한다. 좁아터진 우물을 허물어라. 정의롭지 못하고 자유롭지 못하고 그들만을 위한 우물을 걷어내 호수로 길을 내서 썪어빠진 우물물을 희석시킬 필요가 있다. 호수가 맑지 못해도 우리내 썪어빠져 악취가 진동하는 우물물보다는 낫다.
 
 
 
6.역사적 대한민국의 근거
 
대한민국의 역사적 정통성이 무엇인가?
과연 대한민국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인가?
대한민국 탄생의 근원과 철학은 무엇인가?
대한민국의 탄생은 결국 제2세계대전의 결과이다.
승전국의 요구에 의해서 탄생하였으며
대한민국은 승전국 미국측의 요구에 맞추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써 탄생하였다.
이른바 신탁통치이다.
물론 신탁통치를 찬성하는게 아니다.
애초에 통일된 국가로 자주적 독립을 했어야 백번 옳았지만 (제발 오해하지말자. 신탁통치를 옹호하는게 아니라 지금 한국정부 탄생의 현실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 아니냐? 꼭 논자의 글 부분만 캡쳐해서 곡해하고 왜곡하는 사람이 많아서 부연설명하느라 자꾸 글이 길어진다.)
지금 대한민국 정부 탄생의 민낯을 솔직하게 얘기하는 것이다.
 
미군정 신탁정치 시대를 거쳐 국내 정치인들이 대한민국을 이끌어 왔지만 오늘날 현실을 보라
국내정치가 과연 사회갈등을 해소하고 사회를 번영시키고 발전시켜왔는가?
오히려 국내정치현실은 사회갈등을 해소하기 보다는 사회갈등을 조장하고 키우고 상대방이 무너지고 망가져야
내가 승리하는 기형적 정치구조가 되어오지 않았는가?
보다 보다 못한 군인들이 정치인들 때려잡는다는 구실로 구데타로 또 정권 잡고
국민들이 민주화시켜놓으면 정치인들은 또 패거리 삼아 사회갈등 조장하고 상대편 망해라 저주굿이나 퍼붓고 말이다. 그러니 사회가 발전하겠는가? 과연 현재 정치구조나 행태가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사회발전에 기여했다고 생각하는가?
 
 
7.결국은 정치개혁만이 살 길이다.
 
결국은 정치개혁만이 살 길이다.
勝者勝 정치행태가 아니라 不亡者勝 정치행태에선 사회가 퇴행하고 퇴보할 수 밖에 없는 운명아닌가?
망하지않고 상대방이 망해야 승리하는 정치구조 그게 바로 한국의 정치현실아닌가 말이다.
 
할 말은 많은데 한도 끝도 없이 길어질거 같아서
일단 짧게 요약정리하고 시간나는대로 와서 수정하고 첨삭하기로 한다.
 
7-1 정치인들 쓸데없이 많다
비효율적이고 비용만 많이들어 손실만 크고 이윤이 안남으면 해고하고 정리해고하는게 세상사인데
정치인들은 무슨 용인가? 갈수록 퇴보하는데 덩치만 커지고 어느덧 300명 니들이 무슨 스파르타 300이냐?
국민들은 정리해고와 폐업이 속출하는데 니들은 무슨 용가리 통뼈냐?
어차피 반대하거나 찬성하거나 둘중 하나 당론으로 정해서 할 건데 무슨 300명씩이나 필요하냐???
100명으로 조정하자!!! 솔직하게는 150명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150명으로 줄이자고 하면 또 지겹게 반대하고 질질 끌고 협상하자고 하고는 대충 20~30명 줄이는걸로 결론 날까봐 100명으로 후려치는거다.
딱 100명만 하자!!! 어차피 대부분 중대한 법안은 행정부에서 행정법안들이자나….그리고 어차피 당대표가 찬성해 또는 반대해 명령에 따라 거수기들이자나.
딱 100명만 하자!!!! (max150)
솔직히 국회의원 이름아는 사람도 별로 안된다. 정말 정치관심있는 사람도 100명이상 알기 힘들걸??? 뭔 듣보잡이 이리도 많냐???? 듣보잡 국회의원 200명정도는 정리해고 하자!!!
 
7-2 정치인 자격강화하자
 
직업 정치꾼들, 세습정치인, 사회경험없이 정치만 업으로 삼아온 사람들 정치 못하게 하자
최소한 사회현실속에서 전문가들로 정치를 봉사 명예직으로 딱 4년 중임제로 한정하자.
지역에서 뽑는 선거제도 말고 법조계에서 20명 군에서 5명 의사5 여성10 노동단체10 환경5 경제5 행정10 사회단체에서 10명 뭐 이런식으로 현장에서 존경받고 추천받은 분들이 은퇴하고 명예직차원에서 국회의원하는 걸로 하면 좋겠다. 그러면 전관예우니 그런것도 좀 줄어들고 전문성도 높아지고 책임감도 높아지지 않을까?
 
 
8. 아시아의 패권 대리인으로써의 한국
 
앞서 밝힌바와 같이 한국이 살 길은 오직 미국과 연합국가체제(한반도 통일전까지 한시적인)뿐 이다.
자주독립국으로써 자력으로는 아시아에서 주변국에 불과하며 강대국들 사이에서 이리저리 눈치만 보는 형국이다.
하지만 한국미국 연합국가체제로 전환하면 미국을 대신하여 아시아의 패권을 대리 행사할 수 있다.
최소한은 중국에게 사드보복이나 중국어선만행과 같은 수모를 더이상 당하지 않아도 된다.
중국에게 초미세먼지에 대해 당당히 환경권과 환경권에 기하여 경제적보상이나 피해보상 또는 초미세먼지 배출공장에 대한 제재를 당당히 요구할 수 있다.
궁극적으로는 아시아의 패권 대리인으로써의 한국은 통일을 이루고 통일한국은 중국을 견제하는 수준까지의 군사적 경제적 국가로 발돋움할 수 있다.
트럼프가 대만 차잉원 총통과 대화를 놓고 중국과 마찰을 빚은 바 있는데, 트럼프가 2개의 중국이면 어떠하랴?라고 말한 바 있고, 헨리키신저가 유명저널과의 인터뷰에서 하나의 중국이 아니라 3개 4개 중국이면 또 어떠랴?라고 말한 바 있다.
 
중국의 역사를 보면 통일시대가 유지된 기간은 그리 길지 못했다. 항상 正反合 잘 되나 싶으면 반대세력이 일어나고 이것이 다시 뭉쳐서 잘되나 싶으면 또 반대세력이 일어나고 ……. 통일되서 잘가다 혼란이 오고 갈갈이 나뉘어 싸우고 다시 통일시키고….. 중국의 역사에서 통일된 시기는 그리 길지 못하다. 약간의 외부자극만 가해주면 뿔뿔이 갈라질 것이라는걸 키신저는 이미 예견하고 있다.
알다시피 중국은 다민족국가이다. 한족이 원래 주류였으나 여진족이 청을 세운후 한족을 우대하고 종족차별을 강력하게 금지한 덕에 통일후 중국역사상 최장기간 통일기간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다민족 국가이고 본격적인 외부자극으로 중국내 갈등이 심화되면 언젠가는 과거 소련처럼 여러국가로 쪼개질 수 밖에 없는 운명이다.
 
 
한국의 역사를 보면 고구려, 발해 등이 있다.
우리는 고구려, 발해를 우리역사라고 하지만 중국은 중국역사라고 우긴다.
일단 고구려는 단일민족국가형태가 아니라 예맥계의 옥저(沃沮)·동예(東濊)·부여(夫餘)·조선(朝鮮) 그리고 일부 한족과 선비족 그리고 거란, 말갈족까지 아우르는 다민족 국가형태이다. 왕족만 놓고 보면 우리 역사가 맞는데 국민 백성등 사회구성원은 여러 민족으로 이뤄진 거대 다민족 국가형태이다.
발해 역시도 이러한 역사를 가진 고구려 유민과 거란족, 해족(奚族), 말갈족 이 연합하여 세운 다민족 연합국가이다.
 
과거 역사를 들추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 아시아의 패권 대리인으로써의 한국으로써 위상과 힘을 행사한다면
가까이 통일을 넘어서 멀리 중국이 외부자극에 의해 혼란에 빠지고 국가가 분열에 이를때 우리가 잃어버린 요동땅과 만주 간도지역까지 옛고구려 영토를 회복할 기회가 될 것이다.
 
하지만 이는 자주독립국으로써 한국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자주 독립국으로써의 한국은 강대국 사이의 주변국에 지나지 않으며
인국규모도 5천만정도에 불과하다.
 
어차피 미국은 국가적기반이 되는 영토나 국민없이는 아시아에서 지역 패권을 휘두르는데 한계가 있다.
현재는 동맹국가 체제로 한미일 동맹체제로 아시아에서 미국이 힘의 균형을 유지하려고 하지만
역시 국가적기반(영토나 국민)없이는 아시아에서 패권행사에 한계가 있다.
하지만 한국이 미국과 연합국가체제를 형성한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미국과 연합국가체제의 한국이 아시아에서 미국을 대신해 지역내 패권을 대리해 행사한다면
능히 일본을 압도할 수 있으며 일본과의 경쟁에서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도 압도적우위를 갖고
주도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나아가 중국과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강력히 견제하고 아시아 지역내에서 미국을 대신해 패권을 휘두르게 될 수 있다.
쉽게 말해서 미국이 계속 세계최강 1위 국가를 유지하고 성장하는데 한국이 아시아에서 패권대리인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일본 중국을 넘어서 세계2위 국가까지 도약 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문제해결은 커녕 오히려 사회갈등만 조장하고 키워서 망국에 이르게해서 정권차지하는 이 지긋지긋한 자해적인 한국의 정치구조를 뜯어고치고 나라야 망하든 말든 정권차지하고 장관차관 공기업사장 등등 나만 잘먹고 잘살면된다는 직업정치꾼들(태어나서 생산적인 일은 한번도 해본적도 없는)이 없어져야 헌법을 개정하든 말든하지…이놈들은 끝까지 평생 정치꾼 해먹겠다고 나라야 망하든 말든 국가미래나 국민생활이나 미래에 눈꼽만큼도 관심 없는 자들이다. 이런 놈들이 지 새끼들은 미국에 유학보내고 미국 영주권 챙기고 이중국적 해놓고 전쟁나면 미국으로 튈 생각만 머리에 가득한 놈들이다.
 
아마도 한반도에서 전쟁나면 힘없고 백없는 국민들 뒈지던 말던
젤 먼저 미국으로 도망가서 미국에서 망명정부 만들고 나 망명정부 대통령이요…나 장관이요…나 국방장관이요…미국가서도 한국에서 하던 못된 정치 짓거리들 할 놈들이다.
 
그런 놈들이 대한민국 만세 외치고 자주 대한독립만세 외치면서 달러환전해서 꼬불쳐놓고 외국으로 돈빼돌리고 지새끼들은 미국놈인지 한국놈이지 구분도 안되게 만들어 놓고는…..
돈없고 백없는 한국 청춘들은 맘편하게 그냥 한국에서 편의점 알바나 하다가 군대나 가든 시집이나 가라는 식이니….기껏 국회의원되서 여러분 드디어 최저시급 6000원으로 올렸습니다!!!! 생색내면서 지 새끼들은 미국유학비용 몇억씩 잘도 쓴다. 한국 국회의원 아들딸중에 미국 유학 안간 애 몇명이나 될까???? 생각해 본적 있어????
 
너는 되고 국민은 왜 하면 안되는거야???
 
 
한미 연합국가체제(한반도 통일전까지 한시적)에 대한 비판적 시선에 대해 자세히 반론하자면
 
1. 현재 한국은 국가주도형(반자유주의시장경제 즉, 사회주의적 국가주도 계획경제) 경제성장으로 자본이 국내 특정 재벌세력에게만 집중되어 특정자본세력이 사법행정정치 더나아가 정치권력을 좌지우지하는 수준까지 이르러 더이상 자유주의시장경제에서 말하는 효율적 자원배분이나 시장경제원리가 무너진 상황이고 혁명적 상황이 아니고서는 절대 정치적으로는 해결 못한다.
그래서 차라리 미국경제와 통합해서 재벌대기업의 자본지배력을 자본을 순화시킬 필요가 있다.
미국경제와 통합하면 국내재벌대기업 입장에서도 안정적 시장규모에서 기업을 성장시킬 수 있고, 그동안 코리아 디스카운트로 평가절하되어온 주가도 미국기업수준으로 주가가 올라서 환영할 것이다.
장담컨대 한미국가연합체제하에서 경제가 통합되면 KOSPI 5,000정도는 거뜬히 넘어선다.
기업들은 온갖 규제와 무역장벽 보이지않는 차별에서 벗어나 오히려 프리미엄으로 작용해 기업을 고도화 시킬 수 있을것이다.
 
1인단 GDP수준도 쉽게 일본을 따라잡게 될 것이다.
수십년째 2만불수준에서 못벗어났지만 한미국가연합체제하에서 경제가 통합되면 3만5천불 수준의 일본정도는 가볍게 뛰어 넘어서 최소한 4만3천불 수준의 홍콩 수준은 가능할 것이다.
 
솔직히 대한민국 국민들 국민 개개인의 능력을 볼때 오버스펙이라 불리울 정도로 고학력이다.
스타벅스나 커피빈 같은 커피샵가보면 바리스타들 거의 네이티브 수준으로 영어를 구사한다.
우리동네 편의점 알바생들 보면 공대고급수학 영어원서 놓고 공부하면서 알바 본다.
인터넷 통신사 설치기사 보면 보안해커수준의 스킬을 보여준다.
그리고 최근 많은 젊은 스마트폰 이용자들 보면 롬을 자기멋대로 주물러서 자기만의 롬으로 만들어서 사용한다.
한마디로 대한민국 청년들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하이스펙의 스킬을 갖고 있다.
이런 청년들이 자기 자리를 못찾아 시급6천원짜리 알바를 전전하고 있다.
 
한미 연합국가체제하에서 경제공동체가 되면 이들에게 엄청난 기회가 생길것이며
선택의 기회도 많아질 것이다. 나는 장담컨대 한국청년들이 미국인들과 경쟁에서 압도적으로 우위를 보일것이라고 장담한다. 능력있는 청년들은 더 능력있는 자리로 옮겨가게 될 것이고 빈 자리는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뒤쳐진 이들에게 자리가 생기게 되고 선순환하게 될 것이다.
 
왜 하이스펙에 높은 스킬을 갖은 한국청년들이 자기 능력과 실력을 살리지 못하고 6천원 시급알바와 9급행정고시에 목을 매고 절절매야 하는가? 계산기도 제대로 다룰줄 모르는 미국청년들이 왜 한국청년보다 고임금 대우를 받는가?
 
미국자본의 국내유입이 원활해져 투자환경이 좋아지게되고
이에 따라 구글이나 애플 마이크로 소프트같은 세계적인 혁신적인 신생기업이 한국에서 탄생하게 될 것이다.
거짓말이 아니고 실제로 한국이라서 이런 세계적인 혁신기업탄생 기회를 놓친게 한두번이 아니다.
예로들어보면
1. 애플의 성장은 원래 한국의 몫이였다.
오늘날 애플의 성장기반은 MP3 아이팟이였다. 다 죽어가던 애플을 기사회생시킨 주역이다.
하지만 원래 MP3는 한국이 원천기술을 가진 세계최초이자 상품화 시장화도 한국이 세계최초로 주도했다.
그 주인공이 바로 아이리버이다. 한국이란 척박한 환경에서 온갖 재벌대기업의 방해와 횡포로 세계화되지 못하고 고사당한 비운의 주인공이다.
 
2.페이스북의 아이디어 역시 한국이 최초였다.
페이스북 이전에 싸이월드(대한민국에 한때 일명 싸이질이 유행했던 시기가 있었다.)가 바로 그것이다.
한국에서 이미 싸이월드 열풍이 불때 미국내 하버드교내에서 정말 조악하고 형편없는 인터페이스를 갖고 시작한게
바로 페이스북이다. 당시 싸이월드는 자체적 수익기반까지도 갖추고 별의별 기능도 갖춘 서비스였지만
페이스북이란  형편없이 조악한 수준의 서비스에 소리소문없이 문을 닫았다.
싸이월드USA까지 확대해서 서비스했지만 결과적으로 한국이란 차별과 미국의 자본력앞에 무릅을 꿇었다고 봐야한다. 즉, 상대도 되지 못할 훨씬 높은수준의 서비스였지만 한국은 SK자체 자본력만으로 키워보려다 망한케이스이며
 페이스북은 저크버그 하바드천재CEO란 명함으로 미국 자본시장에서 막대한 자본을 끌어모아 대대적인 홍보 마케팅만으로 그 형편없던 페이스북 서비스를 오늘날의 세계적인 기업으로 일궈냈다. 이건 기술의 힘이 아니라 순전히 미국 거대자본력의 힘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케이스이다.
그 외에도 한국이란 힘없고 작은 국가이기 때문에 뺏기고 당한 기술이 하나 둘이 아니다.
 
억울하게 뺏기고 당해 억울해서 법에 호소해봤자 약소 국가편을 들어줄 판사는 전세계 어느곳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얼마전 삼성전자가 중국 화웨이한테도 패소했다는 기사를 보면서 가슴속 깊숙히 씁쓸함을 지울 길이 없다.
과연 중국이 미국의 대표기업인 애플한테도 저 따위 더러운 짓거리를 해댈 수 있을까? 만얀 삼성이 미국 기업이였다면 중국이 저따위 말도 안되는 짓거리를 거리낌없이 해댈 수 있을까?
 
결론적으로
한미 연합국가체제하에서 경제공동체가 되면 미국의 거대자본력의 유입이 자유로워지고
이로인해 세계적인 혁신기업이 한국에서 탄생할 기회가 많아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