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 이마에 다당했구나. 하늘에 별따기 젊은사람 참좋아요.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정보들을 접하면서    더불어 시는 세상 모든 것은 순리대로 나라부모 가정부모 모든 부모님들 지도자님들의 좋은생각과   고운말씀은 國運, 家運이 되는 누가 주어지는 것이 아닌 스스로 만들어 가야하는 새로운 세상의 전환기,    잘해보겠다고 상대방 비방이나 인신공격 광한 메시지들 씨가 되어 본인에게 되돌아와 운명을 만들어   고통 속에 헤매는 현세를 종식, 부디 이제부터라도 서로서로 입장바꿔 측은지심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덕담으로 덕으로 가는세상 공약지킴이 모든 희망시항을 진심으로 하늘땅에게 비는 마음으로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국민들도 동참을 하시어 각자 맡은바 모든 분야에서 최선을 다 하신다면    시랑하는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되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2월 9일 (음력 1월 2일) 저녁 8시 30분,    해와 달 하늘땅 한덩어리 한둥치 156(세계)개국나라서 이런둥치 뺄라고 103번째 떨아내고 4번째   이 세상을 다 둘러서 참 한나라 두쪽(남북)으로 갈라놓고 악마(악귀, 욕심)싸움 하는 조그만 한국 땅에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빌렸답니다. 그래 104성 탑이 한덩어리 한 둥치“기가”하나이랍니다.   “기가”하나는 뭐고? 156개(세계)국나라 앞으로 통일이 된답니다. 몇십년 흘러가면요.    그런 세상을 구하도록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빌려서러 백성들한테 이런일이 앞으로 왔다   깨우쳐주라 카는 하늘땅을 뭉쳐서 조화 법으로 정기(힘, 힘)로 가지고 첫째는 조상을 편케 해주고    두번째는 병 낫아주고 그 가정을 화목시기주고 또 자공(자식)이 첫째 잘됩니다.   시키는대로 복종해서 죽는마디 30년동안을 어떤 환경을 쓸쓸한 외딴데 여기 와서도    별별고통을 다 받았어요. 그러키 욕(고통)보고 인자는 전부가 완수를 해서 500일 백떡에다가   석달만 지내가봐라.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한번 볼라카면 하늘에 별 따기라(承天) 카는거    그대로 이마에 다 당했구나. 직업없는 자공(자식)들이 그렇다고 타락길로 걷는기 아이라,   하늘나라 지방고등 대법원 천만가지(삶의 모든 것) 잘못된 거 마음속으로 지주움(각자) 반성하라 카는,    여는 절하는 것도 없고 일하면서도 빌어서 하늘 복 운을 타고 또 지금은 젊은 시람 참 좋아요.   섣달 그믐날 저녁에 12시 시작아 내일저녁 9시 30분에 밤낮 3일로 약을 내라주는거 받을시람이    애가타야 나라가 빨리 해결이날낀데 누가 받을시람 어딨지요. 이렇게 엄청난 약이고 복이고   모든것이 다 허실이되고 밤낮으로 시간이 바빠야 백성하나이 목숨 더 건지는데,    실업자가 되가 있으면 어느 나라던지 병자가 많는데 어떻지요.   이 구미 새월땅이 얼마나 화초밭이 되는줄 압니까?    그 먼데서 일본서도 왔습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