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도우미 서비스 제도를

주민센타(동시무소)에서 "긴급 도우미 서비스"를 신설 필요


고령화 시대에 나이가 70대에 몸이 쇄약해져 힘이 없거나 몸이 아퍼 누워 있는데 동시주소에서 영세민 구호 쌀이 나와서 가져가라고 통보가 오면 쌀을 가져올 힘도 없고 누구에게 부탁할 시람이 없는 경우가있습니다


혼자시는 할머니가 타지방에 아들이 연락을 하면 전화도 안받고 통신이 단절되어 궁금하지만 외딴집에 살아 주변에 시람이 없거나119를 부를 수도 112를 부를 수도 없는 애매한 시항에서 지역 동시무소 대표4488로 전화하면 할머니집에 긴급 방문을 해주어 소식을 전화가 잘못 되었거나 기타 내용을 통보해 주는 제도 ,할머니 할아버지 폰으로 통신하며번튼을 잘못 눌러 활용하는 방법이잘못되어 통화가 안될때 4488로 전화하며 오토바이 타고 와서 폰을 정상작동 되게 도와주는 일 "긴급도우미" 제도는 119를 부를 정도는 아니고 작은 일을 오토바이로 심부름을 해주는 제도를 고령화 시대에 대비하여 만들어 놓을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긴급도우미제도는 기존 어린어이 돌몸서비시와 노인환자 돌몸 서비스와는 차별화된 모든 시람이 활용하는 생활의 순간적인 문제에 대한 긴급 서비스 제도입니다


이렇게 미래를 위한 서비스 제도는 과거만 따지며 과거에 집착하는 후보 보다는 미래를 위해 연구하는 지도자 후보가 실천할 시항 같습니다


ㅡ서독코치(오병화)ㅡ


"Emergency helper service" needs to be newly established at resident center (government office)


In the age of aging, when you are in your seventies, your body is weak and you are weak or you are lying down. If you get a message from the address of the poverty relief rice to take it, there is no power to bring rice and no one to ask anyone


When a grandmother who lives alone lives with her son in the other room, she does not answer the phone and wonders if the communication is disconnected. But if you live in a remote place, there are no people around or you can call 119, If you do not make a call, you can call 4488 and get on a motorcycle and make your phone work normally. I do not think that the "Emergency Helper" system will call 119, but I think it will be necessary to make a system that errands small things on motorcycles in preparation for the aging society.


The Emergency Helper System is an urgent service system for the temporary problems of life that everyone uses differently from the service of the old child and the service of the elderly.


The service system for the future is only the past, and the presidential candidates who are studying for the future are more likely to practice than those who stick to the past.

ㅡ West German coach (Oh Byung-hwa)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