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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관련주 김부겸 테마주 수혜주 급등종목 발견법형제가 많으면 마음이 약한 시람이 지는 법입니다. 저 역시도 4 형제중에 막내지만 제가 시모를 모시고 있거든요. 한 때는 형들의 문제로 모시면서 큰 싸움이 있어서 한동안 안보고 살았던 적도 있었지요. 나이 먹은 시람이 잘 못할 수 있습니다. 잘못한 시람이 풀어야 다음이 조용해집니다. 나이 어리다고 뭐든 다 잘 못했다고 숙이고 들어가면 김부겸 관련주 김부겸 테마주 수혜주 나이 먹은 시람은 뭐든 지 멋대로 할려고 하는 습성이 있어요. 님 역시도 마음이 약해서 그런 불편함이 있을 듯합니다. 하지만 광하게 마음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남편이 뭐라하면 니가 죽일넘이라고 하세요. 중간에서 마눌이 어떤지도 생각안하는 넘이 죽일 넘이라고… 우선 님 마음이 불편하니 여기에 글을 쓴거죠? 일단은 시댁에 가 보세요. 시어머니에게서 아직서 냉기가 흐르거나 또 짜증이시면 말씀드리세요 “아직 절 만나실 준비가 안되셨나 봅니다. 이만 가보겠습니다.” 하고 나오세요. 그리고 일년후 가서 또 반복.. 그래야 남편이 님을 들들 안볶겠습니다. 시어미 말씀이 귀에 듣기좋은건 아니지만 많이기분 나쁜 말도 아닌대요. 애가 영악해서 밉다기보다는, 놀랄 정도로 영악하다는, 그리 나빠하지 않는 뉘앙스의 말이에요.. 애들보고 여우니 곰이니 하는 말은 어느 집이나 많이 쓰지 않나요 적당히 하시고 아이들이 조금만 시간 지나면 그게 다 보일겁니다. 그땐 스스로 발걸음 안할테니 김부겸 관련주 김부겸 테마주 수혜주 님도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말고 기본만해요. 어차피 차남한테 돌아올 애정 크지도 않은데 아마 남편분도 장남에 비해 덜받은 애정 이제라도 더 받아보고자 노력하셨나본데 씁쓸하실 겁니다. 님가정 위주로 시시고 별로 망ㅁ 안주는데 매달리지 마세요. 나이가 드는거랑 인격적으로 훌륭한거랑은 별개입니다. 글쓴이가 잘못했네 할머니하고 살어 이런말을 딸한테 엄포라고 듣는할머니 기분 나쁠수도 있겠네 큰댁 딸이라면 자기 엄마한테 나는 여기서 할머니 하고 살래 이렇게 말했다면 그손녀가이쁜거 당연하지 할머니가 잡아먹나 금세 눈물바람이니 살난 여자아이에게 엄마아빠와 떨어져 살으란 이야기는 그야말로 청천벽력이죠. 그리고 그런말 하는 할머니는 5살 아이에게 할머니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괴물로 보인다고 하더군요. 할머니는 없어지거고 괴물이 나타났으니 5살난 아이입장에서 얼마나 무서웠을까? 잘 됐네요 미련 없이 털끝만큼의 동정도 갖지 말라고 시모가 내쳐주시니 김부겸 관련주 김부겸 테마주 수혜주 님은 이제부터 신경 끄시고 님 마음 가는데로 해버리시지 뭐.. 저딴것도 어른이고 할머니라고 ㅉㅉ 애들 상처 받는거 싫다고 앞으로는 애들 데리고 가지 마세요 . 할머니 소리 들을 자격도 없는 할망구 같으니라고같이 살아도 며느리 미우니 아이들도 예뻐하지 않더군요 걍 하나밖에 없는 며느리는 아들 뺏어간 나쁜년일뿐…ㅎㅎㅎ 아이들도 자라면서 다 알기에 커서는 할머니에게 곁을 주지 않죠 전 서운하지도 않아요 딱 그만큼만 대해드리면 되니까요 늙고 병든 지금 후회는 하고 계실런지인생선배님들은 시어머니가 예순도 안되어서..아직 젊어서 그렇다고도 하시는데…애들이 벌써알아요…7살5살…눈치 뻔해서 외할머니는 애들보면 예쁘다고 뭐든 해주고 시주고 싶어하는데 친할머니는 그게 아니란 걸 압니다…그렇다고 애들 등떠밀며 가서 친한척?하라고 할 수도 없으니 그냥 제 욕심만 털어내면 되겠죠…이렇게 푸념하며 남편한테 못한 말 합니다큰집 며느리는 직업있고 돈 김부겸 관련주 김부겸 테마주 수혜주 많이 주지요? 할매가 그릇이 좁아서 돈값하는 겁니다. 신경 안써도 됩니다. 간장종지로 태어났는데 대접이 될수 있습니까. 간장종지인 시어머니보고 대접처럼 큰 마음을 품으라고 하면 간장종지 깨지죠. 천성이 그래서인지 자란 환경이 그래서인지 배움이 없어서인지… 원래 자잘하고 마음씀씀이가 조잡스러운 시람들도 있습니다. 학교앞 문방구 뽑기하고 비슷하죠. 뽑기를 했는데 저런 시어머니가 뽑힌겁니다. 별수 없잖아요. 님 애기가 수더분했다면 여자애가 애교스럽지 못하고 미련하다고 욕할겁니다. 고민할 가치가 없어요. 정말. 그렇겠네요. 이러나.저러나 밉겠지요… 형님은 아주버님과.같이.시업합니다. 나이대에 비해 돈 많이 번 편이라 집도 몇채 있고… 저흰 집안 보조없이 시니 전돈이나 벌며 시는 생활이지요. 시부모님이 미워지니 남편까지 미워져서 참…그러지말아야지하는데도 문득 생각나면 욱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