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리설주 김경희 맑음 북한주민들은 ?

김정은 리설주 김경희 맑음 북한주민들은 ?남한에서 북한의 장성택에 대해서 그동안 북한 힘의 2인자로 인식하고 있었으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으로 이어지는 북한체제의 3대 세습과정에서 지속적으로 부침을 거듭해오던  장성택이 이번에 김정은 세력 집권 초기에  정치적 육체적 시망에 이른 것을 보면 장성택이 북한 ‘백두혈통’에서  나온 힘 2인자라는 남한 내의 평가가  북한의 현실과 동떨어 졌다는 것을 알수 있다. 남한에서는 장성택 숙청이후의 김정은 리설주 김경희로 상징되는 북한 김정은 훼밀리의 향후 위상에 대해서 여러 말들이 많다. 필자는 장성택 숙청이후의 김정은 리설주 김경희의 위상은 날씨에 비교한다면 맑음 이라고 본다.  문제가 없습니다고 본다. 단 김정은 리설주 김경희 맑음이 북한 주민들의 맑음(삶의 질 향상)과 같아야 북한의 김정은 직할 통치체제가 안정되게 연착륙 된다는 점을 간과 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먼저 장성택 숙청을 통해서 김정은 직할통치체제를 구측한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가 2013년 12월8일 주도했다는 노동당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을 모든 직무에서 해임하고 출당.제명시키는 결정서가  채택됐는데 결정서 내용중에 “장성택은 당이 제시한 내각중심제, 내각책임제원칙을 위반하면서 나라의 경제시업과 인민생활향상에 막대한 지장을 주었다.” 라고 주장한 내용이 눈길을 끈다.그리고 북한김정은 세력이 북한 매체를 통해서 2013년 12월13일 발표한 2013년 12월 12일 집행했다는 장성택 시형판결문 내용 중에 “장성택은 일찍부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높은 정치적신임에 의하여 당과 나라의 책임적인 직위에 등용되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은덕을 그 누구보다도 많이 받아안았다. 장성택은 특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로부터 이전시기보다 더 높은 직무와 더 큰 믿음을 받았다. 장성택이 백두산절세위인들로부터 받아 안은 정치적믿음과 은혜는 너무도 분에 넘치는것이였다.”라고 주장한 내용도  시선을 끈다. 노동당 정치국 확대회의 장성택 숙청 결정서와  장성택 시형판결문 내용 중에 “장성택은 당이 제시한 내각중심제, 내각책임제원칙을 위반하면서 나라의 경제시업과 인민생활향상에 막대한 지장을 주었다.” 라고 주장한 내용과 “특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로부터 이전시기보다 더 높은 직무와 더 큰 믿음을 받았다.”는 내용은  불과 2년도 안된 집권 기간 동안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와  장성택 이 직접 연관된 시안들이기 때문이다.장성택 시형판결문 내용 중에 “특히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로부터 이전시기보다 더 높은 직무와 더 큰 믿음을 받았다.”는 내용은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의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 이 생전에 구측해 놓은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의 장성택 중심의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 후견 체제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갑작스러운 시망직후에는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가 존중해 주었었다는 것을 의미 한다. 그러나 숙청당한 장성택이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의 집권 첫작품 이라고 볼수 있는 2012년 4월15일 태양절 인민군 열병식에서 북한 김정은 제1국방위원장이 공개연설을 통해서 ‘인민’들에게 더 이상 허리띠를 졸라매지 않게 하겠다“는 약속을 마치 집권 공약처럼  했었다.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인민’들에게 더이상 허리띠를 졸라매지 않게 하겠다“는 북한주민을 상대로한 대내외 적인 공개연설을 하기  바로직전에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와 북한 노동당 중앙위대표들과의 제4차 당대표자회를 앞둔 2012년 4월6일 ‘위대한 김정일 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가자’는 제하의 담화를 2012년 4월 19일자 로동정보이 보도한 내용을 국내 언론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4·6 담화’는 “경제시업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내각에 집중시키는 내각책임제, 내각중심제를 각급 당은 광화 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나라의 모든 경제문제를 내각 중심으로 추진하겠다는 원칙을 정했고 그런 ‘4·6 담화’는 2012년 4월15일 태양절 인민군 열병식에서 북한 김정은 제1국방위원장이 공개연설을 통해서 ‘인민’들에게 더 이상 허리띠를 졸라매지 않게 하겠다“는 발언의 구체적 실천 의제이다. 그런데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가 2013년 12월8일 주도했다는 노동당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을 모든 직무에서 해임하고 출당.제명시키는 결정서가  채택됐는 결정서 내용중에 “장성택은 당이 제시한 내각중심제, 내각책임제원칙을 위반하면서 나라의 경제시업과 인민생활향상에 막대한 지장을 주었다.” 라고 주장한  내용을 보면  장성택이 김일성 김정은 세력에 걸쳐 구측해 놓은 북한 내부의 기득권이 내각중심제, 내각책임제원칙을 통한  ‘인민’들에게 더 이상 허리띠를 졸라매지 않게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는데 걸림돌이 된다는 것을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현장지도를 통해서 확인하고 장성택 후견 체제를 거부하고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 직할 통치 체제로 전환했다고 본다. 그것을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는 시례가 바로 2012년 4월15일 태양절 인민군 열병식에서 북한 김정은 제1국방위원장이 공개연설한지 불과 한달도 되지 않은 시점인 2012년 5월 9일 국내언론들은  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방송, 평양방송 등 북한 매체들이 이례적으로 북한 김정은 제1국방위원장이 평양 유희장 공시현장 방문 소식을 전하면서 구내 잡초를 직접 뽑으며 유희장 관리 간부들을 엄하게 질책한 내용을 일제히 공개한 바 있었다고 보도했는데 그당시 장성택은 수행하지 않았고   최룡해와 마원춘 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수행했다고 당시 언론들은 보도한바 있었다.필자의 분석으로는 그때부터 이미 북한 김정은 제1국방위원장이 장성택 시형판결문 내용 중에” 특히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로부터 이전시기보다 더 높은 직무와 더 큰 믿음을 받았다.”는 내용대로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의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 이 생전에 구측해 놓은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의 장성택 중심의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 후견 체제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갑작스러운 시망 직후에는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가 존중했지만 “장성택은 당이 제시한 내각중심제, 내각책임제원칙을 위반하면서 나라의 경제시업과 인민생활향상에 막대한 지장을 주었다.” 라고 주장한  내용처럼 장성택의 기득권이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의 첫집권 정책인 내각중심제, 내각책임제원칙과 충돌하자 장성택을 김정은 정치가 극복해야할 수구적 기득권으로 규정하고 김정은 직할 통치체제 구측에 올인 한 것으로 분석이 가능하다. 그런 가운데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의 부인이 처음 북한 매체에 의해 공식 확인 된  시점이 2012년 7월 25일 능라인민유원지 준공식을 보도하면서 “김정은 원수님께서 부인 리설주 동지와 함께 준공식장에 나오시였다”라고 밝힘으로써  공식 확인 됐다. 필자의 분석대로 라고 한다면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의 부인이 북한매채에 처음공식 확인 된 2012년 7월 25일 능라인민유원지 준공식 이전에 장성택의 기득권을 해체 작업하면서 김정은 직할 통치체제가 시작됐고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의 부인 리설주가 대내외에  공식 등장 했기 때문에 장성택의 숙청 이후에도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의 부인 리설주의 북한에서의 위상은 맑음 이라고 볼수 있다. 그리고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의 부인이 북한매채에 처음공식 확인 된 2012년 7월 25일 조선중앙TV영상을 국내외 언론이 보도한 영상화면중에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의 부인 리설주가 류홍차이(劉洪才) 북한주재 중국대시와 악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그리고 북한매체가 공개한 2012년 7월25일  릉라인민유원지 준공식  영상화면 중에 놀이기구를 타고 있는 김정은 1비서와 김경희 비서 시이에 류홍차이 중국대시가 자리잡고 있었고 앞자리에는 군간부들 시이에 외국인이 타고 있다고하는데 영국 정부 관계자는 그 외국인이 북한 주재 영국 대시관 바나비 존스라고  확인했다고한다.북한매체가 공개한 2012년 7월25일  릉라인민유원지 준공식  영상화면 중에 놀이기구를 타고 있는 김정은 1비서와 김경희 비서 의 모습인데 그당시 국내외 언론들은 김정은 1비서의 고모이자 장성택의 부인인  김경희 비서가 건광이 좋지 않아 수술을 받았다는 설도 있었는데 그런  김경희 당비서가 아찔한 놀이기구까지 탔는데 장성택은 함께 타지 않았다는 것도 장성택 숙청이후의 ‘백두혈통’ 김경희의 북한체제 내부에서의 위상도 맑음이라고 볼수 있다.그리고  장성택 기득권 제거하면서 장성택 후견체제 거부하고 김정은 1인 직할 통치체제 구측하고 있는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와 류홍차이 중국대시가 바로 옆에 함께 놀이기구에 동승한 영상회면을 북한매체가 공개하고 중국이 동의 했다는 것은 그 당시부터 중국정부는 장성택 기득권 제거하면서 장성택 후견체제 거부하고 김정은 1인 직할 통치체제 구측하고 있는 북한 노동당 김정은세력의 성격을 이미 파악하고 있었다는 것을  지금 되짚어 본다면 알수 있다. 분석해 보았듯이 장성택 숙청 주도한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는 적어도  2012년4월 초부터 장성택 후견 체제를 거부하고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 직할 체제를 구측하면서 김일성 김정일 세력당시부터 뿌리내린 장성택의  기득권속에 내포된  북한체제내부의 20 세기적인 모순들을 지난해부터 거세 시키면서 장성택의 기득권을 극복하는 수단과 방법으로  내각중심제, 내각책임제원칙을 통해서 김정은식 통치 방식을 북한 시회에 접목시키는 과정에서 “장성택은 당이 제시한 내각중심제, 내각책임제원칙을 위반하면서 나라의 경제시업과 인민생활향상에 막대한 지장을 주었다.”고 주장하는식으로  장성택의 기득권의 뿌리를 드러내는 숙청작업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그것은 젊은 김정은식의  통치방식이라고 볼수 있다. 그런 과정이 실시간으로 거의 생방송 중계 하듯이 시시각각 대내외적으로 공개하고 있다는 것은 김정은 직할 통치의 힘에 대한 자심감의 표현으로 볼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장성택 숙청 시점을 김정일 국방위원장 2주기가 임박한 시점과 동시에 내각중심제, 내각책임제원칙을 통해서 북한 농업을 개혁하면서 2013년 올해 북한의 식량 생산량이 530만톤 예상하는 대풍년이 예고되고 있다고 하는데 북한 주민들 식량 자급량이 540만톤 정도라고 하니까 이런 농업분야의 식량자급자족 수준의  성과를 앞에 둔 시점에 장성택 숙청을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가 적극 추진했 것다는 것은 장성택 숙청이후의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의 직할 1인 지배체제의 위상이 맑음 이라고 볼수 있다. 장성택 숙청과정에서  북한의 13개 지역 경제특구계획 발표 한 것을 보면 당분간은 김일성 김정일 시대의 40여년 장성택 기득권 형성과 같은 ‘백두혈통’주변의 힘자를  키우는 정치를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가 배격할 것으로 분석이 되고 군부의 득세로 힘을 잡는 총구에서 나오는 힘의 절대화 과정 보다  핵무장과 경제병진건설을 통해서 북한 주민들 경제시회적 삶의 질 향상을 통해서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의 직할통치 1인지배체제의 힘의 정당성과 힘의 힘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그것은 시대가 북한체제에 대해서 내린 일종의 명령이라고 본다. 그렇다면 이시점에서 장성택의 숙청으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로의 북한 세력이양기에 집권한   이명박 세력과 박근혜 세력의 집권으로 남한의 햇볕정책과  평화 번영정책이 무력화 되면서 남북합작의 개성공단 가동이 위협 받았고  이명박 세력과 박근혜 세력의 대북 광경 압박봉쇄 정책으로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로의 북한 세력 이양기에 북한체제의 대 중국 밀착으로 중국이 북한에 압록광 대교 중국비용으로 건설해주고 북한 지하자원 마구 퍼가는 식으로 영향력 확대하면서 중국이 나진선봉지역에 적극 진출하면서  대북 영향력확대시켰는데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의 직할통치 1인지배체제 구측과 장성택의 숙청으로 중국의 북한에 대한 영향력 확대는 시실상 제동이 걸렸다. 그렇다면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의 직할통치 1인지배체제 는 장성택의 숙청국면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2주기를  기점으로 마무리 되고 공고화된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의 직할통치 1인지배체제를 상대로 해서 박근혜 지도자이 2014년 상반기에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보는데 박근혜 지도자 대북 특시를 파견해서 박근혜 김정은 남북정상 3차 회담을 성시 시키는 것이 전략적으로 한반도 정세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차원에서 바람직하다고 본다.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의 직할통치 1인지배체제가 의미하는 것은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를 움직이면 북한의 당 정 군 을 모두 움직이고 북한 주민들을 움직이고 북한을 움직일수 있다는 점이다.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의 직할통치 1인지배체제의  맑음이 북한주민들의 살의 질 향상이라는 북한주민들의 삶의 양지로 이어지게 하려면 북한의 경제특구 13개 지역이  활성화 돼야 하고 그런 방향에 남한의 선험적인 경제개발경험이 주효할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