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트럼프 친서외교와 정의용 존 볼턴 전화통화부적절 했다.

김정은 트럼프 친서외교와 정의용 존 볼턴 전화통화부적절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친서가 국경을 넘어 자신에게 전달되고 있는 과정이라고 밝혔다.김정은 트럼프 친서외교 통한 북핵 담판 구도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9월5일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대표하는  대한민국 특사단을 만났고  9월6일 북한 매체는 이례적으로 아주 자세하고 내용을 공개했다.

한반도 정세와 관련해서 중대한 국면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입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가감없이 진의왜곡 없이 전달돼야 한다는  측면에서 9월6일 북한 매체가 이례적으로 아주 자세하고 내용을 공개했다고 본다.

그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친서가 국경을 넘어 자신에게 전달되고 있는 과정이라고 밝힌시점이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존볼턴 백악관국가안보 보좌관과 대화한 이후라는 점 주목해야 한다고 본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친서가 국경을 넘어 자신에게 전달되고 있는 과정이라고 밝힌시점은 9월7일 판문점에서 유엔사와 북한군이 미군 유해 발굴협상 했다는 보도 나온 직후 이다.

그렇다면 다시 부연한다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친서가 국경을 넘어 자신에게 전달되고 있는 과정이라고 밝힌시점은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으로부터 받은  대 미국 메시지를   존볼턴 백악관국가안보 보좌관과에게 전화통해 전달한  이후라는 점 주목해야한다고 본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존볼턴 백악관국가안보 보좌관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주장을 받기를 희망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김정은 위원장의 대미 메시지를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해서 전달했었으면 좋았을 것이고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미국 방문해 직접 트럼프미국 대통령에게 전달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정의용 특사가 지난 3월9일 백악관 방문해  김정은 위원장 구두 친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했을때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정의용 특사에게 북-미정사회담 발표 하도록 한바 있었다. 미국 관료들에 의해 왜곡 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서 였다고 본다.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김정은 트럼프 북-미 정상 대화 판깨기 위해 엉뚱한 발언 햇다고 미국 언론의 비판 받은바 있었다. 구체적으로 살펴 보자.

미국 CNN 방송은 볼턴 보좌관의 북핵 ‘리비아 모델’발언이 북미 회담을 무산시키기 위해 계획된 것이었다고 보도했었다.CNN은 “볼턴은 북미대화가 미국에 불리하게 끝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대화의 모든 과정을 날려 버리려 했던 것”이라고 전했다.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이 볼턴 보좌관의 북핵 ‘리비아 모델’발언에 대해서 미국 방식을 공식화 한바 있었다.

이어서 2018년3월24일 뉴욕타임스는  ‘볼턴은 정말 위험하다’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볼턴 만큼 미국을 전쟁으로 이끌 가능성이 큰 사람은 거의 없다”고 했고 워싱턴포스트(WP)도 2018년3월24일 ‘위험한 선택’이란 제목의 사설에서 “볼턴의 북한에 대한 전쟁 옹호 발언은 이미 위험에 처해 있는 미ㆍ북 정상회담을 침몰시킬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고한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