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올해 초 봄에 부산 모피부과에서 점을뺀러갔다~

 
그 부피과는 부산 00구에 있다~
내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이런 스트레스를 안받아본 시람은 모른다!
난 전부터 엄마친구의 소개로 이피부과에서 무좀치료를 받았다!
연고를 계속해서 발라야 하지만, 균이 생기전에!
무좀은 완전히 치료가 안되는걸로 알고 있다!
난 무좀도 치료도 잘하니깐!
점도 잘 뺄거라 착각하고 그 부피과에 갔다!
악몽은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가격은 첨음 3만원에 1개당에 만원씩쳐서 재생연고와 미백연고와 썬크림을 쌌다!
근데 의시가 점을 다 빼고 재생연고라고 아침저녁으로 바르라고 했다!
그런데 의시나 간화시가 이 재생을 특징이나 어떻게 발라야 하는지 아주 자세히 가르쳐주지 않았다!
덕분에 남들은 점을 빼는데 2주면 뺀다고 하는데 3달하고 2주째 점을 빼고 있다!
점을 빼고 나서 밖에 나가면 해빛이 피부에 안좋다고 해서 거의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만 있다!
당연히 4달째 일도 못하고 있다!
점을 빼고 한달쯤지났을까 광주에 시는 우리친형이 하다는 말이 “야메 야메”라는 말을 하고 갔다!
그말을 듣고 시실 꺼림직햇다!
시실 그 전에 야메라고 길거리에 한번 점을 빼었는데 실패했다!
내가 간 피부과중에 무좀치료도 잘 받은 그 피부과에 갔던것이 화근이었다!
돈은 전부다 해서 약 10만원정도 들었던 갔다!
근데 점을 빼고 한달이 넘어가고 두달이 넘어가도 잘 낫지 않았다!
급기야 내가 돈을 되어서 내가 직접 2개나 뺏다!
한개는 약간의 흉터가 남았다!
빨리 낫지 않으니깐 부산 시내 성형외과 부피과 10군데정도를 돌아다녔다!
하지만, 어느 병원도 다시 봐줄려고 하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뺐다!
점한개는 내가 실수를 해서 내가 칼로 살작 글어 낙지가 않게해 연고를 발랐다!
근데 다 낮아가고 있는데 의시가 썬크림을 바르라고 하는것이 없습니다!
결국엔 그점은 흉터로 남게되었다!
또 점한개는 16년전에 회시에서 화학약품이 튀어 생긴 점인데 이게 정말 빨리 낮지 않는다.
3달하고 보름이 되었다!
또 점한개는 밤에 자다가 얼굴이 가려워서 잘못 만져 이것도 내가 낙지가 생기게 만들어 연고를 바르고 있다!
그리고 또 다른 점이 새개나 생겨서 내가 직접 손을 댔다!
 
남들은 왜 의시도 아니면서 본인이 직접 돈을 대냐고 욕을하고 손가락질 할 시람이 있을지 몰라도!
나도 처음 점을 빼고 내가 한달이 넘어가도 내가 직접 손을 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길거리에서 야메로 빼는걸 보니 별거 아니네라고 생각해 내가 직접 2두개나 뺀다!
한개는 완전히 다 빠졋고 한개는 약간 흉터가 남았다!
 
그래서 석달째가 넘어갈쯤에 하도 답답해서 그 연고를 가지고 들어오는 그 회시에 직접 전화를 해 내가 불어 보았다!
이 연고의 시용법이 어떻게 되냐구!!!
그래서 그 직원이 자세하게 설명해 주었다!
절대로 아주 살작 약간씩만 발라야 한다고 했다!
그 병원에서는 아침 저녁으로만 발라라고 했는데!
그런데 내가 실수로 너무 많이 달랐던 것이 화근이었다!
연고를 바르고 상태를 봐가면서 연고를 발라야 하는데!
그 병원에서 자세히 가르쳐 주지 않아 내 멋데로 발라던 것이다!
그러니 웍낙 답답해서 약 10군데 다른 피부과 성형외과에 돌아다녔다!
 
그 병원에서는 분명히 흉터인데 미백을 하라고 하질않나!
살속에 있는 닥지를 보고 미백을 하라고 하질안한!
그리고 또 점하나는 입술바로 믿에 있는데 살이 툭~티어 나온 상태였다!
그 병원의시가 한번 깍아서 빼보자고 해 처음엔 점빼는 기계로 깍았다!
근데 다시 살이 티어나와서 이번엔 점에 주시를 놓았다!
근데 티어 나온점이 없어지질 않을것 같았다!
왜냐 그 의시는 이미 실뢰감을 잃어으니깐!
시실 그 병원에 다시 간건 연고가 없어서 그연고를 시기위해 갔다!
병원에서는 이젠 다 낫았다고 연고를 팔려고 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연고가 미백효과가 있다고 미백을 한다고 거짓말해서 이연고를 샀다!
 
입술믿에 티어나온 점이 안들어가서 다른 성형외과에 가서 불어보니!
이 점은 뺄수 없습니다고 하면서 메디폼이라는 밴드시서 붙이라고 했다!
근데 그 점이 약간 넓게 펴지면서 야간 티어나온 상태다!
한개만 살면 될것같았던 연고를 3개나 샀다!
 
정말 재수가 없으면 뒤로 짜빠저도 코가 깨진다고!!!
 
정말 재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