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눈눈물내고헐뜯으면지주움발덩불늘찐다언젠가는알때가있겠지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세상사 모든 일은 순리대로 전원일기 봄의 알리는   신록의 시작에서 황금으로 곱게 물든 온 누리 거짓없는 땅은 뿌린 만큼 가꾼 만큼 거둔다는 곡식농사   농부들의 가을걷이 절정인 계절 욕심 많은 인간에게 하나하나 알맹이는 다주고 앙상한 뼈만 남기고 있는   스산한 가을의 들녘 천지조화 법, 인생사 무엇이 다르겠습니까만 시대가 요구하는 흐름은 서로서로   입장바꿔 측은지심 초심을 잃지 않는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은 되돌아오는 한결같은 중립에서 편애   편견 없는 평화평등사회 덕으로 가는 세상 시발점 진정한 산교육인 의무와 사명감을 가지시고 숙제와   과제를 푸시는데 전염, 이제는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빌면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되어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4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2년 11월 11일 음력 9월 26일 목요일   저녁 8시 50분-9시 20분  -하늘나라 영의 왕의 장군님 글짓기-   하늘님에 지하님에 우주에 조화에 156개(세계)국 나라 정기 받아 백성을 살릴라고 노력하니   너무나 원통하기 괴롭히더라.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무슨 죄가 있노? 곡식에 제비다.   동네를 근동을 이라주고 부귀창성 시킬라고 아무리 노력한들 노력한 본치가 없다.   길로 막지나 고통이나 안주면 괘않지 받들어주는 거는 없이 너무나 심한 고통을 받았다.   백성을 살리라 카는 둥치로 와 질(길)로 막고있지?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보고 비라 안칸다.   지주움(각자) 마음을 고쳐야 살일이 온다. 죄 없는 자를 고통을 주고 남의눈에 눈물로 내고   헐뜯으면 지주움 발덩어리 불이늘찐다 정신차려라. 얼마나 군법으로 헌병사령 법   장군(충신)세계 뭉친 이세계가 너무나 겁난다. 언젠가는 알때가 있겠지요.   세상에 하늘땅이 생겨 처음인데 이래도 저래도 해보지마는 신의세계 서러 많이 속았는데   다같은 신인줄 알지 이렇게 엄중하기 어렵은줄 모르니 어째 알겠습니까?   인간세계 따린거는 전부 지주움 마음먹기대로 간다. 앞으로 나라에서 알기 되면   어느 나라 가기나 얼마나 그 치사를 대우를 받을 줄 아노 앞으로 두고 봐라.   지금은 이렇게 중한재주를 징기고 묻혀(미등록)가 있는 때문에 다 코똥끼제,   이 장군(충신)세계가 들(등록)난다 카면 참 그 위에 더 좋은 일이 없다.   세계 각국나라 큰소리치고 어디로 가도 의심 안받고 얼마나 대우가 좋을줄아노?   참 다 돈가지고 힘으로 안면으로 들어서는것 같으면 불(부러워)버 안 여기지만   세상에 어렵은 일이다.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 야)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