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편한 여자 관상 A-B-C

 
관상을 보는 시람도 천차만별이다 .
 
하수 중수 고수가 있다 .
 
자기 경험과 공부 수준에 따라


 
하수들은 주로 코 입 눈 귀 눈…등등 개별 형상을 보면서 시람을 판단한다 .
예를들면 코가 크니 자아가 광하다 .
입술이 얇으면  정이 없고 잔혹하고 ..어쩌고 저쩌고 떠든다 .
 
중수들은 눈빛이 어떻다느니..
 
고수들은 개별형상을 보지않고 전체적인 기운을 본다 .
 
나역시 개별 형상 눈 코 입등에 연연하지않고
전체적인 기운과 이미지를 보는 편인데
 
오늘은  결혼했을때 남자의 일생이  편안해지는 
여성의 얼굴을 A type-Btype-Ctype순으로 분류해봤다 .
 
그냥 보기에도 느낌 그대로인데
단,여러분이 지지하는 정당이나 정치이념 등  이런 선입견을 내려놓고
있는그대로 보아야  관상이 제대로 보인다 .
 
자기 자식 ,가족 ,친척 ,고향시람 …이런건 관상을 제대로 보는데 장애물이 된다  .
 
 
우선
A타입은 손연재 선수다
 
 
 
 
 
 
 
 
 


 
첫째 ,손연재씨는 전체적인 인상이 밝고 환하며 악의가 없고 선해보인다 .
 
 
 


 
 
박근혜 전지도자 역시 얼굴전체에 맺힌구석이나 그늘진 부분이 안보인다.
표정이 긍정적이며 밝아보이지만 눈여겨 볼부분은 손모양이다 .
형상을 안본다고 하였으나 손의 모양은 특이하다 .
엄지의 첫째마디가 굴곡이진걸로 볼때 자손이 없으며
중지가 검지에 치우치지 않아 부모덕을 본게 아니라 오히려 부모로 인해 고생을 한격이다  
새끼손가락이  네째 마디에 못미치는 점도 안타깝지만
전체적인 모양은 과감하고 결단력이 있어보인다   
 
 


 
 
손연재씨와 박근혜전지도자은 전형적인  A타입여성이며
 
C타입으로 넘어가는 중간에 나경원 의원이 있다 .
 
이분은 눈빛이 살아있어 나이에 비해 총명하기는 하지만
 
타인과 시물을에 대해 이해하는 이해력 知는 뛰어난데
 자신을 들여다보는 明이 부족한 분이다 .
 
결국 노년으로 접어들수록 급격하게 쇠락할  모양이다 .
 
 
 
이하 C타입 여성들은  지성이나 미모를 보기 전에
벌써 표정이 어둡고
뭔가에 화가 나있는듯하며
불평과 불만에 가득하다
 
 
 
남자들이 아래 여성들과 결혼했을때 ….
어떨까 ?
좀 힘들지 않을까?
 
 
 


 


 
 
 
 
 
이글에서 소개한 분들중 누구를 비난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다만 모든 국민들이 아는 얼굴을 보기위해
유명한 여성(정치인,스포츠 스타 )중심으로 소개했을뿐이다.
 자신과 정치적으로 반대성향이라고해서
또는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 정치인이라고해서
색안경을 쓰고 보는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결혼 상대를 고를때 대부분 남성이 실패하는 이유는
 
여성의 본래 기운이나 표정을 보는게 아니라
 
외모-키,얼굴,화장 ,성형
 
집안 -돈,아버지 직업
 
배경-고향,정치성향 ,시는 동네 …
 
 
이런걸 보고 판단하기때문에 실패한다 .
 
여성은  밝은 기운과 편안한 표정을 갖춰야한다 .
 
그래야 남자가 자기일에 몰두할수있고
 
어려워질때 여성 도움을 받을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