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좋은세상모두깨우쳐감사하다마음먹고살아이세상일베껴봅시다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더불어 사는 세상    인생사 모든 것은 순리대로 한동안 너무나 가뭄 속에서 목이 말랐던 곡식농사 지금 농촌의 들녘엔 장맛비   오락가락하는 비로 다소 밭 해갈은 해소 허나 산짐승들의 육해공군(돼지, 고란이, 산새들)의 수난시대    울타리 막고 치면서 아직도 모종과 씨앗도 넣으면서 구슬 같은 땀방울 흘리면서 바쁜 일손들 인생사 ]  자식농사 곡식농사 마음과 뜻 때로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에 부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어렵고 힘들 때 일수록 무거운 짐을 가벼운 마음으로 인내심을 갖으시고 초심을 잃지 않는   공약지킴이 실천을 위하여 멀리 보는 안목으로 똘똘 뭉쳐 과거의 잘못은 인정과 현재와 미래를 위하여    풀지 않으면 또다시 되풀이 대물림되기에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비워야만 채워주는 이시대의 흐름   숙제와 과제 또한 세상과 운명을 바꾸는 길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오직    희망사항은 하늘땅에게 일거수일투족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꿈은 이루어져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되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날자 미기제 여름인 듯,    모든 것이다 이렇게 마음만 바로 먹고 좋게 바른길로 걸어가면 ]  이세상이 너무나 좋은 세상이 돌아왔지요. 어지러운 세상에    남을 헐뜯고 뭐던지 속일라 카는 세상 몇천년이 넘어가고 새나라 새법   새정치 복지세계 돌아와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빌리서 한국땅에 앉았으니    얼마나 복지세계 복 나라로 갔다가 묻어(미등록)놓고 참 지주움(각자)   한국나라도 건져주지 못하고 청춘목숨을 척추가 아파가 수술 하게 되면    평생 누운뱅이가 되고 가족 살림을 한번 못살아보는 그런 정도가 되가 있는데   아까운 목숨 참 복 있으면 뭐하고 명 있으면 뭐하지요. 암병(불치병)은    명 있어도 복 있어도 소용없는 기고 지몸(본인)하나 잦아(없어)지면   뭐 할낍니까? 마음하나 진심으로 천심으로 들어가면 하늘은 머리를 도우고    조화세계는 몸을 도우고 이 지하세계 재죽재죽이 발로 도와주는데   뭣이 다 안돌아 가겠지요. 그러니까 모두 지금은 전부 불경기라    몸만 성하고 마 입에 풀칠이라도 하거던 그것도 임금(충신)님   덕이다 카고 믿는 손님은 마음을 감사하다 카는 마음을 먹고살아요.    너무나 안타까봐서 이 둥치가 알고있으니 답답아서러 아무리 통곡한들   믿지안하고 깨우치지 못하니까 혼자만 가슴아프기 당코 있습니다.    지발지발 모두 여러분 깨우쳐서 이 구미땅이 떡 벌어지도록   이세상을 한번 일베껴 봅시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