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디깨우쳐새세상펴조그만한국땅얼마나기쁜일그런대복울좋지요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정보들을 접하면서 


어머니는 광하지만 자식을 키우면서 철이 드는 것을 속이다 썩고 더 썩을 것이 없도록 자식을 
위 하여는 원수도 시랑해야 되고 미운시람일수록 더 잘해주어 비우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덕으로 가는 새 세상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이시대의 흐름이자 순리이기에 이런 어려움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도자님과 지도자님들이 말보다는 실천 서로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면서 


입장 바꿔 배려 낮은(겸손)자세 소통과 합심으로 솔선수범 또한 국민들도 다함께 힘을 모아 
하여 대한민국의 시랑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주는 역시에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양력 3월 6일 (음력 2월 1일) 충신님 말씀, 


해와 달 하늘땅도 층나라 충신 독립 통일이 되고 156(세계)개국나라서 
103나라로 둘러서 4나라째 두쪽(남북)으로 갈라놓고 악마(악귀,욕심)싸움하는 


조그만 한국땅에 앉았으니 보이지 않은일이 그래 단디 깨우쳐 보이소. 
10년 전에 하는 일 지금 하는 일 이렇게 비난한 나라라도 천시로 돌아가서러 


착한마음으로 많이 돌려집니다. 잘만 깨우쳐보면 지주움(각자) 가정에 
나라에 행복을 찾는, 잘못 깨우치고 어설프게 듣고 돌아가면 길로 찾을 수가 

없는 거 엉에 떨어집니다. 석가세계 엎드려 버선코가 달토록 해도 왼눈하나 
거떠보기가 어렵고 칠렁넝쿨같이 온산에 덥힌 그 가시(악귀, 욕심)밭길로 

몸띠 감아난거 말끔히 닦아서 건광을 찾아주고 가정을 불아주니까 
그 얼마나 기쁜 일이지요. 이즉지 흑심야심자가 잘살았는데 

4천년을 역적을 안갋고 말없이 들어앉아 있었다가 새세상을 펴고보니 
인자 용맹없는 충신세계가 일어나 앞으로는 마음이 모두 착하게 돌아갑니다. 

그래 자공(자식)이 허물어지고 잘못되면 노후가서 그런고생이 없지요. 
자공(자식)덕을 안본다 카지마는 자공이 치(좋게, 휼륭)나고 잘되고 

있으며는 그런 대복이 얼마나 울이 좋지요. 
전부 그 나쁜악신이 들어서 한가정에 서리 시비를 하고 

먹고새고 마더(마주)치면 싸우는것 그런것도 다 신이들어 그랍니다. 
하늘밑에 시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