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일이 많다. 그것이 힘 든다. 개운하기 살려줄라 카는데

대한민국의 대통련 박근혜 정부님!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바쁘신 일정속에서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지금 농촌의 들녘엔 이른 모내기도 하며 1년 준비   신토불이 각종 먹거리 지난번에 뿌린 씨앗은 이번 비를 맞고 얼굴을 쏙 내밀고 웃는 것 같은 키가 훌쩍 자란 또한 적기에 씨앗을 심어면서 한창 바쁜 일손들,   뿌린 만큼 가꾼 만큼 “노력은 했는데 안 된다고 하는 것은, 조화 법으로 알맞게 내려주는 일기가 말을 해줍니다. 모든 세상시 이치는 다 똑 같습니다. 어렵고   힘이 들 때 일수록 조금은 더디드라도 시작이니만큼 나라부모 가정부모 모든 부모님들 지도자님들이 중심을 잘 잡어시고 하늘과 땅에게 진심으로 빌고도   비는 마음으로 각자 맡은 모든 분야에서 최선을 다 하신다면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꿈나무 후손들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어   미래에 희망과 복을 꼭 안겨다 주어야 할 의무 더 이상 멈출 수 없는 숙제와 과제 시대의 흐름 순리인 것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7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5월 23일 (음력 4월 15일) 너무나 오는 일로 이 세상일로 알고앉아서 깨우쳐주고 알려주고 목숨을 건질 라고 시작건마는 믿어지지 안하고 들어지지 안하니 어쩔 수가 없습니다. 인자는 진심으로 믿는 자는 모든 것이 소원대로 다되는데, 이 장소에 들어서면 건물보고 속고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보고 속고 모든 걸 보고 속고 있으니 앞으로 이 좋은 새 세상이 났는데 보이지 안하고 쥐이지 안하고 잡히지 안하니 전부앉아서 코똥만끼고 들어서는거 보니 너무나 원통해서러 앞앞(각자)이 말도 못하고 들어(承天) 앉혀노이 답답한 일이 많다. 백성들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너무나 원통타. 지주움 앞길이 어떻게 될란지 자공(자식)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비웃고 있으니 답답한 일이구나. 내가 무슨 죄가 있어 또 비라 카노? 일로삼고 앉아 비라카는기 아니다. 마음하나 몇시간 빌은거로 반성 잠깐하면 10분만 빌어도 된다. 군담 말고 지주움 마음을 닦는중에 더 바른길 바른 마음을 욕심 없이 닦기가 그것이 힘든다. 마음하나 반성해서 내 앞길 찾아보고 이 자공(자식)성공 시기 주라. 지금 이판에 제일 나무에 얹어놓고 흔드는 그 지상이다. 마지막 심판 판단 층이다. 마음가운데 모든일이 다 성공이 되고 안 되는 수가 있고 뭣이 역적이고 충신이고? 마음하나가 제일 어렵은 순간적 하루저녁 마음하나 잘못먹어서 그 10년 빌은거 허시가 되듯이 그런거 없이 앞으로 쭉 바른길로 착한마음 착한백성으로 이 하늘밑에 걷는길 거침이 없이 푸른하늘이 변하더냐? 땅덩어리가 변치 안하겠지, 질질음 파도 그땅 그대로 땅에서 솟아나서 땅에서 묻히는 그 도와주는 땅! 아무리 땅에서 솟아나도 하늘에서 조화세계서 도와줘야 모든것이 완수되지, 전부 하늘땅을 뭉쳐놓고 이렇게 개운하기 살려줄라 카는데, 하늘문 열어서 복을 백성을 명을 건져주고, 지하세계 문 열어서 조상 편키해주고 조화세계 문열어 전부가 악신 처벌되는데, 조상도 잘못하면 악신처벌 당는다. 31만을 얼마나 미리닦고 진심으로 닦은 조상들은 3대 적선을 해야 한시람 환생이 될똥말똥 하다카는데 환생된 가정이 참 많다. 그런 가정은 앞으로 자꾸자꾸 편해진다. 거침이 없으니까 신선가도 또 제시 때면 돌아오고, 천당을 가도 돌아오고 극락세계가도 돌아오는데, 환생갔는 조상은 평생을 돌아오지않고 제시도 안지내도 된다. 제시 먹을 시람이 없으니까 그래 천당 신선카머 더 좋지 환생을 했으니까 새로 시람이 태이서러 그 좋은세상 충신나라서러 앞으로 좋은일로 보게되니까 얼마나 좋지요. 하늘밑에 시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1986년 5월 23일 (음력 4월 15일)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