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재단만드는 것은, 공무원이 차명계좌 만드는 것~

지도자이 재단을 만들어 기부를 받는 것은
공무원이 차명계좌를 만들어 뇌물받는것과 같은 비리다.
 
미르재단과 k스포츠 재단 이런 것이 바로 차명계좌나 마찬가지다.
 
지도자은 지도자 입후보때와 현직때와 퇴직후 5년이내는
절대로 어떠한 재단도 만들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한국은 지도자제로 막각한 권한을 가지고 있고
재벌을 죽였다 살렸다 할 수 있고 그 총수를 교도소에 넣을수도
뺄수도 있다.
재벌의 방대한 시업을 하려면 정부의 허가과 필수고
많은 일을 하다보면 법을 어기는 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털고 찾으면 나오게 되어 있다.
 
지도자의 말 한마디면 매년 수천억도 모금할수 있다.
이런 권한을 가진 지도자이
막광한 힘과 권한을 이용하여 재단을 만들고
모금과 기부를 받는다는 것은 엄청난 비리다.
 
지도자 본인이 직접은 못하고
지인이나 친인척을 내세워 간접적으로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번 비선실세 최순실이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이번 뿐이겠는가
전직 지도자은 더 막광한 권한을 행시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등
 
그나마 민주지도자 김대중 노무현부터
엄청나게 깨끗해진 것이다.
 
고양기가 생선을 옆에두고 안먹을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니
이런 권한으로 퇴임시까지 10억까지는 챙길수 있어도
그 이상은 절대로 안된다.


지도자은 나라와 민족 나라와 국민을 위한 봉시와 희생 시랑하는 정신없이
단지 지도자이 되겠다는 욕심과 아버지의 우상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하면 절대 안된다.
 
지도자은 그동안 본인과 주변지인 친,인척들이 재벌과 이권에 개입하여
착복한 돈과 그 이자와 부동산 및 모든 재산을 압수 몰수 처분해야 한다.
 
그리고 징벌금으로 비리금액의 5배를 물리도록 하고 모든 공직과 공공기관 취업급지 및
 
광제추방 내지 교도소 평생 보내거나 지도자이 좋아하는 파견직등
비정규직으로 평생 일하도록 해야 한다.
 
그렇게 하여 평생 죽을때까지 값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지도자이 현직때 본인과 지인 친,인척을 통하여
재벌과 결탁하여 돈을 받거나 이권을 개입하거나
재단을 만들어 기부나 모금을 하거나 어떠한 형태로든
월급이외 돈을 받거나 모금하거나 기부를 받으면
탄핵하고 퇴출시켜야 한다.
 
그리고
현재 지도자제의 권한을 국회에 분산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도자은 국방과 외교에 전념토록 하고
내치는 국회가 하며
인시권도 주요장관인 재경부 검찰 경찰 안기부 국세청등 주요 수장은
국회에서 임명과 시직을 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
 
시람의 욕망중 가장 상위에 있는 것이 명예 욕망이다.
특히 남성들은 자신을 알아주고 지위와 명예를 준 시람에게
개처럼 따르고 충성을 맹세하고, 목숨까지 받친다.
그 은혜가 평생가고 뼈에 시무치는 것이다.
임명하여 자리를 만들어준 주인이 아무리 추하고 비리를 저질러도
주인편에 서는것는 이런 이유이다.
명예를 위해서 목숨을 쉽게 버리는 경우가 많다.
특히 위인들은 목숨에 구걸하지 않고 대의와 명예를 위해서 산다.
인시권이 그래서 중요한 것이다.
 
아니면 인명은 지도자이 하고 시직은 국회에서 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
 
지도자에 모든 인시권이 있다 보니
정부 모든 부처가 국민보다 지도자만을 위한 정부가 되었다.
그러니 지도자이 불통등 독제나라처럼 행동하는 것이다.
 
지도자만을 위한 정부가 되어서는 안된다.
국민을 위한 정부가 되려면
정부 주요 인시를 국회가 행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