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을치고통곡할일나라가세상고통많다. 헌쇠녹하새물건만들어내보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7일 박근혜 대통령, 대구 시민과의 오찬 참석 국민들이 한마음이 되어 의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며 어떤 어려움도 반드시 이겨낼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고 특히 박 대통령은 대구가 역사의 고비마다 나라 발전에 큰 역할을 해온 만큼 올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100년의 기적을 완성해 나가는 길에 대구시민들이 힘과 마음을 모아줄 것을 당부 옳으신 말씀입니다. 또한 완연한 가을을 알리는 흰서리가 내린다는 오늘이“白露”계절 속에 절기는 속일 수 없듯이 아직도 한낮엔 강하게 내리쬐는 햇빛 뿌린만큼 가꾼만큼 1년 농사 가족의 먹거리 준비 저희들은 제초제를 치지 않고 잡풀제거를 하기에 아직도 어느 것을 먼저 해야 될지 너무나 바쁜 일손 인생사 모든 삶은 똑같은 이치이기에 더욱더 분발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솔선수범 중심을 잘 잡어시고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비우고 버려야만 계속 채워지고 이루어지는 것, 이 세상 모든 원수도 사랑하며 미운사람들 더 잘해주어 풀지 않으면 안 되는 숙제와 과제 멀리 보는 안목으로 통일대박시대 초심을 잃지 마시고 말보다는 실천, 지는 게 이기는 것 이것이 바로 운명과 세상을 바꾸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허나 잠시라도 자만심과 방심은 금물 오직 희망사항은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하지 않으면 안되는 각자 맡은 모든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신다면 후회도 미련도 없는 하여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이 되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역사에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될 것을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양력 8월 31일 (음력 7월 26일) 신의말세 어지러운 이 세상! 만국통일 독립이라 천지개벽을 막고 태풍을 다 막았건마는 보이지 안하는 일이라 알수가 있나? 상대는 사람이다. 세상없는 기라도 지주움(각자) 정신만 바로 쓰고 마음하나 진심으로 빌고 보면 모든 악신 쇳물에 적시서 녹하나가니 악신에 끌려서 목숨을 잃게되고 가정을 파탄되니 그 누구라서 막아내겠노? 마음하나 반성하여 그가정을 맑히고 일신건강 자공(자식)성공 찾고 보이지 안하는 일이라 모든것을 해골같은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들어(承 天)앉아서 30년 동안 병에 고통 시달리서러 시기는대로 복종하여 전부가 완수하고 해결 다 났건마는 사람이 믿지안하고 듣지안하이 나라가 세상이 고통많다. 땅을치고 통곡할일이다. 홍수 천지개벽을 막아서 그만하고 당해서 그렇지, 앞으로 큰일은 당해가 있건마는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이세상을 바로 잡을라카니 바쁘다. 병도 나라도 돌봐야지 전부가 비바람 홍수도 개벽도 막아야지 이러키 바쁘고 들어앉아 고통받건마는 지주움(각자) 앞길도 못찾아서 목숨을 가고있지, 하늘땅 쇳물이되서러 악마악신(악귀, 욕심) 물리치고 바로잡고 이세상을 건져줄라카니 엉에빠지고 함중에 빠져서 갈길 못찾는 백성들아 어찌해야 이 길로 알아줘서 하늘땅이 쇳물이 되서러 모든것을 헌쇠로 녹하 새 물건을 만들어 내 보내건마는 알수가있나? 하늘밑에는 한군데뿐 대문안에 궁전이다. 보이지 안하는 일로 이장소가 바로 전장터다. 홍수개벽도 멀어지고 흐리는 날씨가 앞으로는 가실(가을)은 하기 좋을끼다. 그만하고 이 장소에서 전쟁 안치면 어째 잡아나가지 어느나라 어디가기나 돌고 지주움 진심으로 빌어서 건강 찾고 가정을 찾아라.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