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한마디잘못하면입비뚤어진다 욕심버리고마음닦으면싸울일없다.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6월은 호국 보훈의 달, 더불어 사는 세상 인생사 모든 것은 순리대로 가지많은    나무 바람 잘날 없는 부모님은 강하지만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 자식을 위하 여는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쳐서 구호로서 끝나지 않는 공약 실천 지킴이 야당 때 잡은 발목 여당 되어 잡히는 연장선 이제는 종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아직은 시작에 불과할 뿐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서로서로 입장 바꿔 측은지심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통합으로 긍정의 힘을 모을 때 쓴소리 쓴약은 몸에 보약 달콤한 말과 단 것은 몸에    해로운법 급하게 먹는밤 채하고 바쁠수록 둘러가는 옛 어른들 성인들 말씀을 상기하면서 멀리 보는   안목으로 똘똘 뭉쳐 화합 잘못은 인정 설득으로 절실한 노력이 필요할 때 최선을 다하여 풀어야만 하는    이것이 이시대의 흐름 숙제와 과제로서 새 시대 세상과 운명을 바꾸는 길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이제부터라도 희망사항은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서기 1985년 7월 17일 (음력 5월 30일)   하늘위의 최고 높은 지팽이 어른,   지구세상 장수님, 하늘위의 부 임금님,    하늘위의 최고높은 지팽이 어른께서는 일기를 조정하시며 죄를 지어면 벌을 주는 법이다.   지구세상 장수님 하늘위의 부임금님께서는 하늘문을 열어 백성정치 바로 하신다.    울음바다가 되는 머리 풀은 가정을 바로잡아서 화목시켜서 살게 만들어 주는 것이 백성정치다.   부모한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 있고 일가친척 화목하면 안 될 일이 없다.    이웃 간에 잘 지내면 마더치면 웃고 사는 그 가정이 되더라.   지구세상 손을 잡고 새나라 새법 새정치 복지세계 새세계    오른손에 정기(권력, 힘)쥐고 모든 것을 이룩하건만 속지마라.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104번 만에 걸려서 하늘에 도달해서    하늘땅이 이 장소에 붙었다. 푸른 하늘은 변치 않는다. 하늘 법은 무섭다.   안면도 도덕도 인정사정을 두지 못하는 돈으로 권력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법이다.    부모형제도 법을 어기면 바로 자르는 정의로 해나가는 법이다.   착한백성은 도와주고 죄인은 벌을 주는 말 한마디라도 잘못을 하면 입이 비뚤어진다.    무서운 하늘 법은 사가 없고 정의지만 지하세계의 법이나 군은 사(부정, 부조리)가 있다.   백성들아 과거의 잘못을 참선고백으로 명심하고 빌어 흑심 야심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닦으면 싸울 일이 없다. 하늘위의 부 임금님께서 지하땅에 내려서서   백성들을 구하려고 한국 땅에 좌정하시니 태산이 평지되고 바다가 육지되고    전설따라 내려가는 바르고 거침이 없는 대한길이다.   마음하나 뭉쳐서 살기좋은 세상보자.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