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칼이들어와도해내간다. 벙어리가말하는충신 이세상은하나이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6월은 호국 보훈의 달 박근혜 대통령 어제 오전 국방과학연구소(ADD) 종합시험장을 방문하여 국방과학연구소가 개발중인 유도무기의 비행시험을 직접 참관하고 북한의 군사 위협에 대한 대비태세를 점검했습니다. 또한 이번 메르스 대응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확실하게 점검하고, 현재의 상황, 그리고 대처 방안에 대해서 적극적이고 분명하게 진단을 한 후에 그 내용을 국민들께 알려야 한다고 언급어렵고 힘들 때 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입장 바꿔 배려 낮은자세 끝없이 비우고 버리고 중심을 잘 잡으시고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멀리보는 안목 희망사항을 항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하여 자라나는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年 6月1日 (음력 4月 24일) 30년 고통, 9년 4개월 15일 10년째 8개월 빠지건만 이 세상은 하나이다. 지팽이도 하늘도 땅도 충신도 하나이다. 둥치 하나이 이 세상을 구해나간다면 누구가 총이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해나간다. 물에 빠져도 해나간다. 함정에 빠져도 똥구덩이 빠져도 시키는대로 복종한다. 사람으로서 해나갈 수 없는일, 새나라 새법 새정치 복지세상, 사람으로서 이길수 없는일이다. 세상정권 충신세상 박사충신 어려운 충신이 세상박사충신! 하늘에도 지하땅에도 구할수 없는 충신, 벙어리가 말하는 충신! 백성들아 정신 차려라.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이 지독한 고통 따를 사람 없다. 눈에 보여주지 않는고통 층으로서 이겨나갈 사람없다. 이둥치 하는말 깊이깊이 새겨듣고도 지주움(각자) 살길 찾지 못하는 백성들! 함정에 빠져 헤매지 말고 헤매지 말라.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