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6월15일 개성공단 방문을 제안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6월15일 개성공단  방문을 제안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후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EU에 대통령 특사 파견했다.  문재인 정부의 대한민국과 국제사회의 소통 을  의미 한다. 그런데 한반도 평화의 파트너인 북한에는 특사 파견하지 않고 있다.문재인 정부의 대한민국과  북힌도 소통해야 한다. 북핵무장의 문제는 소통부재의 문제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북핵 문제는 북한 문제는 지난 10년 동안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과 지난 8년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집권 기간  북한 상대로한 대화가  차단된   가운데 제재 압박 봉쇄 정책으로   해결할수 없다는 것이  북한의 김정은 정권 3대세습 연착륙과 핵무장 통해서 실사구시적으로 확인됐다.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  지난 10년 그리고 지난 8년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집권  중첩된 기간에   북한 핵개발이라는 ‘고양이’는 북한 핵무장이라는 ‘호랑이’가 됐다. 실패한 북핵 정책  실패한 대북정책 반복은 한반도와 동북아와 세계의 핵 대재앙만  자초할 뿐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 한민족 공동체의  한사람으로서  지구촌 공동체의 한사람으로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6월15일 개성공단 방문을 제안한다.  6월15일은 김대중정부 노무현 정부의 대북햇볕정책과 평화번영정책 구체적으로 잉태시킨  2000년 남북정상회담에서 합의한 한반도 평화선언과 평화정착의  시발점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6월15일 개성방문해서 북한에 대해 중국에 대해 일본에 대해 미국에 대해 러시아에 대해 유엔에 대해  북핵과 한반도 평화위한 독트린 발표 필요 하다고 본다. 북핵 문제 뿐만 아니라 인도주의적인 남북이산가족 상봉 문제는  반세기 이상 방치된 가운데 숨을 거두고 있는 이산가족 들이 존재하고 더이상 미룰수 없는 한반도의 숙제이다. 문재인 대통령도 실향민의 아들이다.   실향민인 문재인 대통령의 어머니도  생존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남북문제 해결 돌파구와 한반도 평화 돌파구 열기위해 문재인 대통령의 6월15일  개성방문 제안한다. 김정은 정권과 트럼프 정권의 북한과 미국도 상호 불신이 팽배해 현재 서로 먼저 대화의 창을 열지 못하고 머뭇거리고 있다. 6월15일  문재인 대통령이 개성방문해 개성독트런 발표 통해 북미대화와 남북대화의 중간다리 역할 해야 한다고 본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