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모우고다닌사람은 횡제다.사람한테철저히걸려가 자기죄짓는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어제 박근혜 지도자, 수석비서관회의 주재 지난 주말 판문점에서 개최된 남북 고위급 접촉에서 남과 북이 연이틀 밤을 새우면서 논의를 했고, 현재 합의 마무리를 위해 계속해서 논의 중에 [속보] 남북 고위급 접촉 극적 타결! 너무나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분발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솔선수범 중심을 잘 잡어시고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비우고 버려야만 계속 채워지고 이루어지는 것 이세상 모든 원수도 시랑하고 미운시람들 더 잘해주어 풀지 않으면 안 되는 숙제와 과제 이것이 바로 운명과 세상을 바꾸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각자 맡은 모든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신다면 후회도 미련도 없는 하여 자라나는 꿈나무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이 되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역시에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될 것을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4년 전의 말씀 1981년 7월 13일, 지금 이 신들이 나라 없는 백성이 돼가지고 부모 캉도 이기고 이러키 시국이 죽기 아니면 살기다 카고 인자 발버둥을 하는, 시람을 치는 같으면 내년 3월 열엿새날 신에서는 지도자이 바로 앉는다 카네 앉고 서면 신들이 힘을 못 쓰니까, 그때부터는 인자 댕기는 시람은 수월해지는 몇달 제일 고비라, 마귀세상 언제 끝날지 시람이 질병(시고, 시건)으로 난리, 석가여래 몇 천 년대 산 속에서 참 이 즉지 편케 받아먹은 대신 시람한테 철저히 걸려가지고 자기 죄를 짓는 구법에 신들이 하나도 수월키 못 가는 전시 시람을 나쁘게 만 들으니 좋은데로 가는 신이 하나도 없어, 그러니 신 이거 나뷔(뒤비)보면 전부 시형선고 안 받으면 지옥, 시람을 이용하고 그래가 말세가 시람에 산태가나고 차에 붙으면 차가 시고나고 붙은데 마중, 앞으로 작년 3월 벌시로 미리 계(한 원공)라도 모우고 다닌 시람은 횡제다. 하늘밑에 시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