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 친일미화 김무성이 조선 총독부 건물 철거 친일청산한 YS빈

부친 친일미화 김무성이 조선 총독부 건물 철거 친일청산한 YS빈소 상주 라고? 1979년 박정희 유신독재정권이  당시  야당 대표 김영삼  의원을  제명하자 ‘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며 독재정권과  맞섰던 김영삼 전 대통령이 서거 했다고  한다.그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박정희 유신독재정권의 퍼스트 레이디 였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집권당시인 1995년 일제잔재 청산차원의  ‘역사 바로세우기’의 일환으로 당시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사용 중이던 일제의 조선총독부 건물이었던 중앙청 철거를 발표하고 실천에 옮겼다.친일청산 했던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하고 빈소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빈소에서 조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고 한다. 조선 총독부 건물 철거 통해 친일청산 했던  김영삼 전 대통령의 영혼이 불편할 것이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부친인 김용주의 일제시대 경북도의원 친일 행위에 대해서  정당화 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올바른 역사교과서’ 명분의 이승만 박정희 친일독재 미화(?) 중고등 학교 역사교과서 국정화 강행의 호위무사를 자청하고 있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김영삼 전 대통령의 상주 노릇 하는 것은 어색하다.안티조선 언론 개혁 홍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