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 영국에 득일까 독일까.

브렉시트이전에 여러곳에서 브렉시트가 가져올 문제를 읍소하면 반대입장을 표했다.


하지만 상당부분은 브렉시트의 결과로 빠르게진행됄것일뿐 어차피 일어날일이다.


브렉시트에관한 기시에서 난민과 외노자문제를 핵심으로 꼽았지만 그게핵심일까?


영국입장에서 득실을 저울질한다면 무엇이기준이 돼야할까? 


 영국과 유로 어느쪽이더 망가지나를 봐야돼지않나 생각한다.


 어차피 유로는 흔들리고있었고 제로를넘은 마이너스금리는 파국으로 향한 철로이다.


 단순히 파운드가치가 떨어지고 영국의 실업율이 오른다고 브렉시트 =독 이아니다.


 타이타닉이 거대해서 침몰할리가 없습니다는 생각이 틀린건 침몰로 증명됐다.


  단순히 영국민들이 일자리문제로만 브렉시트를 결정했다는건 프레임이며 중요한건


유로와 유로화의 미래였던것이다. 


 침몰하는 거대한배에서나와 살아남을수있다면 탈출이 답이다. 

 그런데 왜 안락한 선실을버리고 쪽배(영국자체가 쪽배도아니지만)에타서 안락함을 버리냐

바보냐 멍청한것들.   이러고있는자들이 많다.

 또 봐야하는게 브렉시트 결정은 내렸지만 찬반이 비슷했단건데.. 스코틀랜드는?

브렉시트하면 분리독립하느니하면서 잉글랜드가 아닌지역은 브렉시트 반대가 주류였다.

 그렇다면 잉글랜드는 찬성이 주류였다는게 됀다. 

이들이 이제 분리독립을위한 투표에 나설까? 그리고 분리를 선택할까?

 그 답은 모를일이지만 판단의근거가 됄것은 역시 영국과 유로 어느쪽이 더 망가지느냐이다.

또 보면 미국의 입장인데.. 표면적인 모습이 본심이라고 보는건 매우빙신짓임은 알것이다.

최근 중동의 석유결제에 유로가 많이 쓰인다고한다. 이것만으로도 미국 본심은 뻔하다.

일련의 시태가 미국의 설계라고도하는데 .. 신빙성이높다고본다.

 미국의 패권에당면한 핵심은 유로보다 중국이다. 

[패권]을 중심에놓고 미국의 입장을 생각해보면 일련의 시태들이 미국에의해서

 스리쿠션으로 딱딱 잘들어가는 당구공같다.

브렉시트로 이제 유로화도 그렇고 중국은 어찌됄것인가 하는것과 침체예상으로 유가가

떨어졌는데 이게 중국친구 러시아에 어떻게 작용할지 유로화 결제받아주던 중동국들에게

 교훈을 주게됄지.. 이제 공이구르기시작했으니 지켜봐야겠지만 

브렉시트는 너무 미국패권에 좋을대로 굴러간다는 느낌이다.

 또 봐야됄게 엘런은 브렉시트에 우려를 표하며 금리인상을 늦췄는데..  진짜 브렉시트를 

반대한다면 이번에 금리를 올렸어야 맞는거다.

 금리를 올려 자본시장을 흔들어주는편이 영국민들의 브렉시트 결정을 어렵게 할거란 생각이 

들지않는가? 이래놓고 조만간 엘런이 금리올리면 이건 거의..100%다.

입으로는 안정을말하면서 손으로는 전세계를 요동치게하는것이니까.

최근기시에서 ms가 대마작물관리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고하는데 본격적으로 대마산업이일어난다면
 
우선 제지생산에서 목재산업에 치명타를 줄것이다. 인도네시아 브라질등이타깃이다.

 대마기름이 또 피부에참좋다고하는데 게다가 t형포드가 대마씨유로 굴러간걸아시는지..

T형포드는 연료뿐아니라 차체상당부분도 대마로 만들어진거란다.

대마는 원래 실뽑아 옷만들려는게 주목적인데 이게 면이전에는 가장많이쓰인거고 

 플라스틱도 만들어진다는데.. 대마가 대량제배돼면 지구환경에도 좋지만 유가를 떨구게됀다.

세일오일에 이어 산유국들에 빅엿을 먹일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