뻣뻣 병우

만날 일등만 해서 뻣뻣한 병우
여기에 기름을 부은 것이 수백억대 의문의 재산(군부독재 시절)을 축적해 가서 재산 지키려고 덤벼든 자의 사위가 된 일!
검사의 월급은 용돈도 안 되는 수준!
그러니 정의와는 거리가 점점 멀어져 가면서 깊은 죄를 지어놓은 ‘뻣뻣 병우’가 되어 인생이 그렇게 흐른 것!

이런 사람이 어찌 변해 가는지 .. 어쩌면 그 (소수주의)인격이 변할 수 있는 연령대는 지나가는 듯 하고 ….

주식시장에서의 뻣뻣 병우와 같은, 십여년 동안 시총 일등인 삼성전자.
단가는 이미 일반 대졸 초임을 넘겨버린 지 오래이고 …

오히려 시장 참여자들에게 외면받는 주식이 되어가고 …. 세상과는 동떨어진 주식이라는 사람들의 평가.

부회장이라는 세습된 부자는 권력자에게 빙빙 돌려 뇌물이나 갖다 바치다가 형을 사네마네 하고 …

메롱교주는 국민연금 폐지주의랍니다. 매우 고율의 세금 추가된 것이나 다름이 없었지요. 연금이 부실하니 그것을 전국민으로 확대하여 더 뜯어가려고 해댔으니, 사람들이 정상적인 성장 중에 사람으로서 할 일을 못하지! 연금공단에 강제로 뜯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