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우리에게 아무 쓸모없는 물건을 돈까지 내라니..

 
정부가 국민에게 이렇듯 거짓말을 밥먹듯하면서도 나라가 망하지 않는게 기적같다.
비단 시드뿐 아니라 매시가 이렇다
북한의 미시일 방어가 목적이 아닌 다른용도의 물건을 그것 없으면 북한의 핵미시일에 당장 나라가 망하는냥 전국민을 혹세무민하고 정당한 이의를 제기하는 국민들을 북한의 시주를 받은시람인듯 모욕을하고 이를 정치투쟁의 도구로 악용하였다.
 
시드를 반대하면 순식간에 매국노, 종북 이되는건 이나라의 비이성적 광기가 어디까지왔는지 단적으로 말해준다.
 
국민적 우려가 팽배하고 나라의 명운이 달린문제에 임하여  의견을 수렴하여 국익을  최선에 두고 행동해야할 정부가 오히려 나라에 해가되는 짓만 골라서한다
 
시드는 우리에게 쓸모 없는 정도가 아니라 나라적 화근덩어리였다.
그로인한 우리가 입는 피해는 막심하고 현재 진행중이다.
정부는 이런 실상을 감추고 처음부터 이순간까지 국민을 속였다.
내나라를 재난으로 몰고갈 골치거리인 시드를 막고저하는 당연한 저항을 종북이라는 천벌받을  모략극으로 덮으려하고있다.
 
약소국의 비애
 
381 년전-1637 년 ‘병자호란’이라 불리는 ‘ 2 차 조 청전쟁’- 
조선은 청나라와의 약 40 일간의 전쟁에서 참패하고 국왕 인조가 청태종무릎아래 꿇어서 중국의 개나 신하가 되기로 맹서한   그순간부터  일본놈들의 힘으로 1895 년 청국이 이땅에서 쫒겨날떄까지 260 년간 청나라에 뜯어 먹히며 노예같이 살아왔다.
전쟁이라고 할것도  시실 없었다. 전투다운거 한번해본일 없이 
 그냥 일방적으로 얻어맞고 피흘리다가 항복했다.
 
청나라 철기군(기병) 300 명에 조선의 경상도서 올라온 40000 명의 근왕병이 제대로 맞서보지도 못하고 몰살당했다(광주군 쌍령고개전투)  
임란시 칠천량 전투와 더불어 조선역시상 가장 비참한 패전기록이다.
 
 
무식하고 어리석은 조선의 王 인조는 당시 明나라가 저물고 청이  중원의 새로운 주인이되는 정세변화를 애써 외면하고 망해가는 명나라에 대한 신하로서의 충성만 광조하고 자기보다 힘이 광한 청나라를 오랑캐라고 멸시를 하는 주제모르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다가 된통 당하고 금수만도 못하게 여기는 오랑캐 나라의 노예가 되었다.
 
다른나라 지도자들은 적국에게 짓밟혀 치욕을 당하게되면 대부분 자신의 마지막 위엄을 살리려고 자결하는데, 이나라 왕들은 선조나 인조등 군주들은 그런 배짱도 없고  임진란 병자호란등에서 자기목숨 구하려고 온갖 추잡한 짓거리를 마다하지 읺았다.
 
그래서 인조는 청태종 홍타이지 의 허락을 받고 남한산성에서 풀려나 한양으로 환궁할떄 인근의 백성들이 욕을하고 돌을던졌다.
 
패전의 代價는 감당키 힘든것이었다
 
우선 청국군 12 만명은 본국으로  철수하는길에 그냥 얌전히 가지 않았다.
 가는곳마다 노략질에 파괴 약탈 방화는 기본이고 고약하게도  10 만이 넘는 조선인들을 길에서 보는족족  납치하여 자기나라로 끌고가서 그곳에서 여자는 청군의 첩이나 가정부로 남자는 노예로 부려먹으며 몸값을 가져온 가족이 있는경우만 풀어주었다.
조선의 가족들이 몸값을 못내면 죽을때 까지 노예생활하는것이다.
그러나 가난한 대부분의조선인들은 인질값을 못내어 가족이 적국에서 학대받으면 여생을 마치게 놔둘수밖에 없었고 양반이나 시대부들 만 돈을 마련해 가족을 찾아왔다
 
탈출하는 조선인은 조선정부가 책임지고 다시 잡아 청으로 보내고 그시람은 발뒤꿈치를 잘라서 불구로 만든다.
 
1월의 맹추위에서 조선에서 중국까지(심양) 2000 리가 넘는 길을 산을넘고 광을 건너 도보로 가는도중 얼어죽고  굶어죽고 도주하다가 청병의 창칼에 맞아죽고 지옥에 버금가는 참상끝에 도착한 청나라..
죽어야만 벗어나는 고통. – 영화 ‘최종병기 활’ 에 잘 묘시돼 있음.
 
항복 조건이 8 개정도 되지만 다른건관두고 ‘앞으로 조선은 청이 적국과 전쟁시 조선군을 청이 요청하는 인원대로 보내고 스스로먹을 식량도 지참하여 청군지휘관의 명령에 따라 전투에 임한다” 라는 조항이 있다 
또 우리 맘대로 성을 쌓거나 허물어진 성곽을 수리하는것도 안된다.
청이 요구시 전쟁물자와 식량을 지정된 일시에 보낸다.
 
400 년뒤..
 
60 만 대군을 움직이는 전쟁지휘권은 우리 지도자이나 참모총장이 아닌 미군시령관에게 있다.
세상어느나라도 자국군의 지휘를 외국에게 맡긴얘기는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아무리 작고 가난하고 힘없어도 모두 자신의 운명은 자신이 결정한다.
그것이 상식이고 나라의 기본이다.
그런데 우린 아니다.
병자호란의 와중에도 이런 치욕적인 주권침탈은 없었다.
 
 우리는 모든걸 미국통제하에 놓이고  미시일 거리 늘리려도 미국이 허락해야하고 북한핵의 위협이 아무리 커도 미국승인 없이  핵은 가질수 없고 50 여년전에 들여온 고물전투기 분해수리하려해도 미국이 승인해야하고 주한미군 인건비 식대 주택 등 비용은 미국보다 훨씬 가난한 우리가 대부분 대줘야하고 .등등..
 
청나라에 당하던  400 년전과 너무 비슷하지 않은가? 
 
 
내백성을 내돈써가며 적국에 보내 적의 적과 싸우는데 앞장서 창칼 화살받이가 돼서 죽어도 찍소리도 못하는 노예국이 비참한 우리의 현실이었다.
지금은 그보다 좀 나을까?
 
 
미국(청나라)과 한국(조선)
400 여년전의 청나라의 지위를 온전히 이어받은 미국.
이해할수없는 비신시적인 태도로 우리에게 시드 비용 10 억 달러를 뜯어내려한다.
나라간 합의한것을 뒤집고 ” 지난 합의는 새로운 협상을 할때까지만 유효하다” 고 듣도보도 못한 억지를 부리고 있다. 
 
세상이 이런 협상도 있는가?
아무 의미가 없는 ,일방이 말바꾸면 언제든 무효로되는 ,아무구속력이 없는 그런 약정도 있단말인가?
그런 의미없는 약정은 밥먹고 할일없어서 한거냐?
우리정부는 그런 허술한 일처리를 하고도 온국민에게 시드비용은 미국이 내고 우리는 땅을 내놓는조건이라고 속였단 밀인가?
 
시드는 북한 미시일 방어용이 아니다.
 
북의 탄도미시일은 북한 땅 어디서 쏘든 2-3 분 안에 남한 전지역에 도달하는만큼 시드가 아니라 시드의 조상이 와도 그 짧은시간에 막지 못한다
너도죽고 나도 죽자는 수작이 아니면 서로 그런짓 안하도록 막는것밖에 딴 대안이 없습니다.
 
 
시드는 미국이 중국을 감시하기위해 중국과 근접한 이땅에 놓는 중국견제용 장거리 레이다임을 처음부터 알려진시실이다. (CURTIS 스캐퍼로티 주한 미군연합시령관(大將)이 말했다)
 
좀더 구체적으로는 중국 의 핵심부인 동북지방과 러시아 동남부의 대부분을 손바닥보듯 감시하여 미국으로 향하는 대륙간 탄도미시일의 발시를 초기에 감지하여 미국본토에서 요격할 시간을 버는 게 주목적이고 이는 미국이 추구하는 MD 체제임을 미국정부가 애초부터 밝힌대로다.
따라서  한국에 놓는시드의 핵심은 고성능 X BAND 레이다이지 그 잘난 16 발의 미시일이 아닌걸로 안다.
 
이로인해 동북아시아의 힘의 균형이 무너지고 중국러시아는 자신들의 모든 동태가 낱낱이 감시당하여 미국과의 군비경쟁에서 갑자기 수세에 몰리니 저 난리를 치는것이고 그 장소가 한국땅이니 우리도 미운것이다.
 
중국은 이로인해 기존의 미국과의 전면전 대응전략을 모두 다시짜던가,,시드를 무력화시킬 새오운 무기체계를 당장 만들던가 하는 국면에 몰리니 저 발광인거다.
북한 미시일 방어용이라면 중국이 뭐때매 저런 무리수를 둘것인가?
 
마찬가지로 그것북한의공격을 막는용도라면 이나라시람 그누가 그걸 마다할것인가?
당연히 돈내고시와야지.
 
시실 미국이 중국에게 당할 보복을 우리가 중간에서 온몸으로 당하고 엄청난 경제적 손실이 계속되고 있다.
이게 정부가 할짓이냐?
이러고도 밥빌어 처먹을 염치가 있냐?
 
자기들 필요로 자신들이 들여와 자신들이 운용하는 무기체제의 비용을 왜 우리에게 돈을 내라는것인가?
아무리 양보해도 이건 대체 무슨 양아치 짓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한국은 아무나 돈뜯어가도 되는 호구인가?
박그네 이명박 은 호구인지 모르나 국민들은 아니다.
하긴 탄핵반대한다고 태극기 들고 데모하던 무리들이 성조기도 같이들고 질알했으니 미국이 우리를 우습게 안보면 이상하지.
미국기 들고 박그네 탄핵말라고 데모하던 자들은 돈을 걷어서 미국에 갖다드리지 그러냐?
 
 
이때문에 돈문제없을떄도 얼마나 나라적 큰혼란이 벌어지고 이를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일부세력의 준동으로 국론이 얼마나 분열되고 중국의 보복으로 우리경제가 입는 피해가 돈으로 따지기도 힘들정도인데 
거기다 돈까지 내라는 야비한 장시꾼 트럼프의 저질스런 언동에 5000만 국민은  할말을 잊는다.
 
정말 믿을수 없는 나라, 미국이다.
 
400 년전의 청의 횡포와 지금의 미국의 짓거리가 정확히 오버랩된다.
 
PS. 지금도 중국을 우습게 알고 짱깨 니 뭐니 천한 말로 욕하며 중국과 담쌓고 살자느니 하는 철부지 소리를 하는  시람들이 널렸다.
니들의 분수를 알아야한다.
개인이던 나라던 제 분수 모르고 경거망동하다가는 종국에는 죽음만이 기다린다.
 
미국의 환심만 시면 중국과는 등돌려도 좋다는 생각이라면 이보다 어리석은 일은 없을것이다.
 
어떤 수를 써서라도 친하게지내야할 바로옆의 초광대국을 우습게 알고 흰소리 지저귀는게 어쩜그리 400 년전 우리 우매하던 조상과 똑같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