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고치는 말한마디에 그어두운 가정나라 밝아온다. 걱정할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세계통일 다리 놓는 역할로 박근혜 대통령이 캐나다와 미국 순방을 위해 20일 출국 6박7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보는 취임 이후 10번째 순방이자 최대 다자 외교행사인 유엔(UN) 총회 첫 데뷔무대 이날 전용기를 타고 출국해 22일까지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의 초청으로 박 대통령의 국빈방문은 우리나라 대통령으로는 15년 만의 일로 20일부터 사흘동안 동포 간담회, 데이비드 존스턴 총독과의 환담 및 국빈 만찬, 스티븐 하퍼 총리와의 정상회담 및 오찬, 한·캐나다 비즈니스심포지엄 참석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또한 인천 아시안게임 축제 행사 모든 희망사항은 자만심은 금물 낮은자세로 하늘땅에게 진심(마음을비움)으로 비는 마음으로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 하신다면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꿈나무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도 되고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될 것으로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8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8월 26일) 사주(운명)팔자 고치는 수가 어딨노? 만국통일 남북통일이라 재주권세 독립이라, 오로지 걱정할거 뭐있노? 말한마디에 그 어두운가정 밝아온다. 살길로 찾는데,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바른길로 반성해서 이장소에 들어서는 손님들은 끝까지 만대유전 성공 길 변치안하는 황금 만국통일 남북통일만세! 104성탑이 156개(세계)국 나라 뭉치서 하늘땅 한덩어리 한국이 똘똘뭉쳐서 한덩어리 한둥치 쇳물 불이다. 새나라 새법 새정치 복지세상 두덩어리도 없다. 한덩어리 이름도 기도 이대문도 이세상에는 전부 똘똘 다 뭉쳤다. 한덩어리로 뭉쳐놓고 보이지 안한다. 하늘이 땅에 붙어서 하늘땅 붙은 수박이 두덩어리 됐는데 한덩어리로 뭉쳤다. 5000가지 병(병 숫자) 가지각색으로 500가지 살(악귀) 쇳물에 다 녹훈다. 500가지 몇천년 내려오는 가지각색으로“도”(종교숫자) 쇳물에다 녹훈다. 하늘땅 한덩어리 쇳물불이 됐는데 갈길이 없다. 하늘땅 붙은 이장소에 안들어서면 신에고절(원인) 먼저당코 뒤에당해서 그렇지 안당는 사람 가정이 없다. 다 뻗혔다. 칠렁넝쿨(신줄) 줄이줄이 맺혀서 갈길로 찾지 못한다. 하늘땅 쇳물 불에 녹하서 바로 황금둥치를 만들어 나가는 이 장소다. 하늘밑에 땅위에서는 대문이 하나이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너옳고, 나옳고)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외교활동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보면 날이가고 달이 가면 갈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 진국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