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좋은세상나고처음일 이런일또있는가허공발디뎌뜬눈감았구나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가지 많은 나무가 너무나 바람이 잘 날이 없지만 허나 모든 부모님들의 마음이란 미운 자식 
떡하나 더주고 고운자식 매로키워 자식을 위하여는 원수도 사랑해야 되고 미운사람일수록 더 

잘해주는 것이 운명과 세상을 바꾸는 길 옛 어른들 성인들 말씀들을 상기하면서 또한 경험속에서 
한결같이 중립에 서시여 이자식 저자식도 잘되길 우애있게 살기를 바라는 편애 없는 평등사회로 

가시는 진입로 부모님들의 몫이고 숙제와 과제, 하여 나라부모 가정부모 모든 부모들의 좋은 생각과 
고운말씀 오직 희망사항은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國運 家運을 만들어 하여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5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 12, 7, (음 11, 1) 오후 6시 40분, 왕 나라님 이야기 

세상천지 사람들아 이말을 들어봐라 세상나고는 처음일이다. 
서로 등을치고 간을빼고 제(각자)살려고 노력하는데 

돈도 싫다 밥도 싫다 이런 세월 들어 봤나? 
누구라도 하는일이 제살려고 노력한다. 

제살 요랑 아니 하고 백성을 살리고 나라를 살릴라고 
땅을치고 통곡하는 사람 눈으로 보겠더냐? 

정신차려 깨치라고 땅을치고 통곡하니 알아주는 사람 없다. 
이 세상 백성들아 사람들아 정신차려 깨쳐봐라 이런일이 또 있는가? 

깨치면 깨칠수록 생각할 점이 있다. 복을 찾고 명을 찾아 
헤매지 말고 길은 한길 살길은 한길이다.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시고 두손모아 합심하여 
장군(충신)세계 찾아오면 살길을 바로 찾는다. 

이 세상 사람들아 허공에 발을디뎌 뜬눈이 감아구나 
밝은 눈이 어둡구나. 정신 차려라 사람들아 이세상이 멀고도 짧구나. 

방문앞이 엉 이로다 저승이다. 소년 목숨 가고보니 불쌍하기 한이 없다 
장군이라 하는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여성둥치 빌렸으니 시퍼고도 가이없다. 

둥치보고 속지마라 보자 할것 없지마는 보이지 않는 신의 말을 
끝까지도 굶어도 몇천가지 복종한다. 이 세상에 사람들아 

슬프고도 통곡하고 가슴 찬다. 목을놓고 우는모습 모든 것을 복종한다. 
축구 같은 바보 같은 여성둥치 백성을 살릴라고 제 몸을 희생하니 

땅을 치고 통곡한다. 둥치보고 속지마라 둥치는 시퍼고 볼것 없다. 
미륵세계 조화세계 장군세계 정권쥐고 한덩어리 한손에 뭉쳐 쥐고 

이 세상 저세상을 살려주고 국난을 막아주고 국사를 일으키고 
모든 물 심판을 막아주고 살기좋은 세상보자. 

이 세상은 멀고도 먼길 대한길 거침없는 길 만대유전 
전설따라 내려가는 길이다. 이 세상 사람들아 정신 바짝 차리어라.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인생 이 세상은 잠시잠깐 일이다. 
후세에는 멀고도 머는길 바른길로 대한길로 택하자 자손대대 바로가자.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