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나라새법새정치 전부땡겨그시대그날자바라고있으면속는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 근 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땡 길수도 늦출 수는 있지만 속 일수 없는 거짓 없는 대자연  겨울내 얼었던 동장군이 입춘 지난 봄비와 함께 얼었던 땅이 풀리듯이 우리네 인생사 지금껏 살아온 지나온 날들 생각없이 무심결에 화가 나서 밷은 말이 운명을 만들어 원한많은 이렇게 어지러운 세상  무거운 짐들 이제부터라도 긍정적인 생각 남 탓보다는 내 탓으로 비우고 버리지 않으면 안되는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함은 되돌아오는 법 원수도 사랑하고 미운사람을 더 잘해주어 계산 없는  끝없이 낮은자세 하늘땅같이 높고 넓은 마음으로 부디 덕으로 가는 세상을 누군가는 해야 할 몫 희생정신 베풀면 고통은 반으로 줄고 기쁨은 두배가 되어 국운 가운 행운을 만들어 풀어야하는  이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모든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주어진 각자의 몫이기에 최선을 다한 전염 오직 희망사항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음 1월 13일 7시,  세상정권 충신정권장원 새나라, 새 법, 새 정치, 충신장원, 1월 13일 7시다 7시다. 이렇게 바쁜 사람 데려다 놓고 글만 알았으면 일자무식이 되니 얼마나 답답하구나.  할머니 할아버지 한세상 한 둥치 하늘땅 계급이 몇곱이나 올라간다. 나라정권도 힘 드는데 세상정권 이 세상에 없는 일을 하니 이름도 못 지어 낸다  참 이렇게 세상을 바로잡아 가건마는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도 못 깨치고 글 지어 놓으니 아무도 깨칠 줄 모르니 빨리 알아듣고 깨우쳐야 하루라도  편하게 넘어가지 높을수록 “벌”도 크고 더 엄중하게 다루니 한마디라도 더 어긋나다가는 지주움(각자) 욕(고통)을 보게되니 세상은 하양 말세  십리가다 사람 만날뚱 못만날뚱 그만치 난리에 이래저래 죽는다는 해분이 아직까지 남았는데 전부가 임금(충신)님이 들어서러 전부 땡겨 졌다.  그 시대를 그 날 자를 바라고 있으면 속는다. 지금 이 장소에서 다 처리해 나가니 올한해가 더 무서운 해분이다.  명두고 재물 두고 아무리 높은자리(벼슬) 있어도 소용이 없는 일 앞으로는 참 질병(사건, 사고)으로 목숨이 가다가오다가 죽는 것도 질병이다.  조상도 많은 집에는 전부 뭉쳐서 갈길을 찾을 수가 자기 조상이 걸려서 죽는 수가 많다. 마음 합심으로 이 장소에 들어서서 귀신 없이 병없이 살도록  모두 마음 닦아 고쳐 노력해라.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조화세계 지하세계 말 받아서 산(인간)세상 아르켜주는 무서운 일이다.  이세상에 백성들아 허욕만 욕심만 맥이(목)차가 있지 이런 바른길로 정의로 하는것을 찾지 못하니 답답하구나.  10(39)년이 넘어전부 터지는 길인데 지주움(각자) 당는다.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너옳고, 나옳고)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어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