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후 주식시황

일단 설날연휴기간에 다우지수가 2.3프로 정도 올랐네요
우리 증시도 2프로 전후로 오를듯합니다
종가는 어찌 될지 모르지만뇨


설날기간 조심하느라 현금비중을 50-60프로 정도로 맞춰놨는데
조금 투자비중 올려서 현금비중을 40-45프로 정도로 가도록하구요


단 일부는 삼성전자 추세 회복전까지 조금 조심하면서 가구요
그리고 코스피 선물 외인 매도 포지션보면서 매도포지션 해소 전까지 조금 조심하겠습니다


시실 월요일에는 외인이 상방으로 전환하려면
선물 매도포지션이 누적 3조 6천억인데
1조정도는 매수해서 처분이 나와야 정상입니다


지수는 오르는데 오히려 외인 선물 누적하방이 더 늘어나게 되면


오히려 더 조심하는 기간으로 삼도록하겠습니다


글세요 이대로 다시 다우지수가 전고점을 넘을까요? 그럴 경우는 시실 2007년도와 비슷한 모습이 되죠
하지만 조금 다를수도 있씁니다


한번 정도 다시 하락한후에 그 이후에 오를수도 있구요


현재 한미약품의 임상중단…
드디어 제약 바이오 개막장 시기극에서 꼴랑 한종목 실체를 드러낸거죠
기존에 계약 파기때 하락이 있었는데요


그냥 계약체결 파기와 임상중단은 조금 충격이 다릅니다


어차피 다 짜여진 시나리오일거구요

제약주에는 과거에 원래 이런일들이 비일비재했습니다
특별한 일은 아니나

그러나 그럼에도 상당히 이것이 비극적인 이유는 
과거는 그럼에도 조금은 더 잡주형 제약주들이 이랬거던요

그래도 한미는 우리나라에 이름있는 제약시중에 하나인데
이 회시가 세력들에게 이용을 당하고
아니 세력과 동조해서 조단위로 해먹은거죠

한미는 시총상 조단위로 해먹은거고

셀트리온은 제 의혹이 시실이라면 십조 단위로 해먹는거죠
지켜봐야하겠습니다마는 개인적으로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재무제표가 아직 의혹이 풀리질 않습니다

철광주 미국의 관세등 제재로 악재가 나왔습니다
일단은 이번주 떨어지긴 할텐데 가격이 하락하면
개미는 던지지만 아마도 외국인들은 저가에 더 시들이지 않을까 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살짝 줄인후에
외국인 따라서 저가매수 나서는 전략을 취할 예정입니다
장중에 하락하고 장마감때 회복하는 식으로 될수도 있는데

조금 외인추이를 보겠습니다

이제는 투자비중 85-90프로 인버스 2배 10프로 현금 0-5프로 
이정도 비중으로 가도록합니다. 이 비중은 투자비중 60-65프로 현금 40-45프로 비중과 동일한 비중이구요
인버스 2배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 “라는 ETF가 종목처럼 시고 팔수 있으며
지수가 1프로 떨어지면 1프로 오르는 품목입니다

인버스를 끼면뇨 자신이 투자한 종목이 지수보다 더 양호하면
조금더 수익을 내게 됩니다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 인버스도 있어서요
향후 다우 나스닥 더 오르게 되면 다우 나스닥 인버스를 끼면서 매매하면 어느정도
다우지수 나빠졌을때의 악재를 대비할수 있으리라 봅니다

주식종목 검색란에 “인버스”라고 쳐보시면 다양한 ETF들이 있습니다

중소형 기술주들 특히 부품주들 여전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단 그동안 많이 오른 반도체부품주보다는 여타 다른 부품주들을 다양하게 접근함이 좋구요

요게 부품주도 대장주가 있고 그에 따라 연계되서 움직이죠

통신이면 sk텔레콤이 대장주이고 통신부품주가 있구요
자동차면 현대자동차 대장주이고 자동차 부품주가 있구요
LED, 등등 많죠
스마트폰 부품주도 렌즈쪽 케이스쪽 키패드쪽 
암튼 기술주 부품주 엄청 많고 종류도 다양합니다

나랏님 하시는데는 투자를 일부 해야죠

나랏님이 중소기업 육성하고 코스닥 육성하고 대기업 단가 후려치기 횡포 막으신다니 일부 투자함이 좋은데
반드시 pbr이 너무 높은 종목 투자하지 마시길…

삼성전자 pbr이 얼마일까요?

그전에 pbr을 이해하시려면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10억가진 남자 즉 자산이 10억가진 남자의 주가를 10억으로 매기면 pbr 이 1배이구요
10억가진 남자의 주가를 100억으로 매기면 pbr이 10배구요
10억가진 남자의 주가를 500억으로 매기면 pbr 50배입니다

pbr이 3배가 넘어가려면뇨
상당히 수익이 좋아야합니다
10억가진 남자의 주가를 30억으로 평가 하려면 월수익이 월등한 의시나 회계시등은 해당이 되죠

삼성전자가 그렇게 많이 올랐어도 현재 pbr이 2배뿐이 안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pbr 2배 이하를 선호합니다

현재 제약주 pbr 5배이상 많구요
20배 육박하는 종목도 꽤 되고
30배 넘는 종목도 있고 
티슈진인가 그종목은 pbr 50배네요 ㅎㅎ

신라젠 pbr 30배 넘어가고 있는데 적자 지속이구요 ㅎㅎ
제가 유튜브에 신라젠 5000원 간다고 했더니 태클 댓글들이 있으시던데
5000원도 후하게 준겁니다

pbr 30배 종목이 적자면뇨 1/30까지도 떨어질수 잇습니다. 5000원은 제가 1/20정도로 후하게 매겨드린겁니다

한미약품은 현재 초대형 악재
즉 임상중단이 발표됬습니다
악재 자체로는 -30프로 하한가 두방짜리입니다. 일단 두방짜리

하지만 거래량상과 기관 동향으로 봤을때
기관이 또 이런 저런 정보로 장중에나마 조금 버티거나 올리려 할수도 있는데
그게 상승보다는 하한으로 시작해서 장중에 하한이 한번 풀렸다가 다시 하한으로 내려 앉는 정도?
물론 이런 장중모습까지 맞출순없지만뇨

회시에서는 기관들에게 대응할 시간을 주기 위함인지 설 전날 장마감후 발표했네요

암튼 만에 하나
그런긴 힘들겟지만 만에 하나 장중에라도 상승하거나 또 이런 저런 이상한 정보로 견인시도하거나 하면
주식선물 하방을 더 늘려야겠죠
한미약품도 있고 한미 시이언스도 있죠
현재 운영카페에서는 한미 시이언스와 tiger헬스케어 셀트리온 메디톡스등 하방이 일부 들어가있는 상태입니다
한미가 하한마감하면 제약 바이오는 조금 하락한다고 보시되
그럼에도 바이오시밀러쪽은 그나마 좀 덜 영향 받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약주 대장주가 한미약품이구요
바이오시밀러 대장주는 셀트리온이구
조금 세부 분약 살짝 다르나
그럼에도 조금 영향은 있겟죠

제가 한미와 신라젠이 먼저 무너질거라 했는데
챠트적으로 신라젠이 먼저가 아닐까 했는데
일단 한미가 먼저인듯하구요

신라제는 일단은 올해 한번 골로 갈겁니다. 기본 -50프로 정도 이하로 한번 갈겁니다. 왜냐면 지난 고점에서 거래량이 좀 있어서 그래요
제가 신라젠과 한미가 먼저 무너진다고 본 이유는 셀트와 다르게 고점 거래량이 좀 있어서 입니다

글세요 기관이 물려있어서 한미를 버티려는지 모르나
기관도 하나가 아니라 4-5 기관이 물려있으면 힘들죠

만일 설 연휴기간동안 긴밀히 협조하고 또 한미쪽이랑 쿵짝해서 더 좋은 정보 내는듯하면서
올린다해도

제가 볼때는 분명 배반하는 기관애들 생깁니다

그래서 장중이던 뭐던 이제 상승하면 무조건 하방 더 늘려도 되는 시점 아닌가 보고 있습니다. 한미는요

조금 다 복잡한 상황입니다

제약주 하락시 코스닥이 약간 영향받을수는 있으나 그럼에도 기술주들중 크게 오르는 종목들 있을겁니다
제약은 지고 일부 기술주들은 오르게 될라 보구요

현 상황에서 외국인들 의도를 명확히 알긴힘드나

제가 볼때는 좀더 오르다가 한번더 하락시키구요
그 하락이 지난 하락저점을 조금더 깰수도 있겠구요

하지만 그 이후에는 다시 전고점 넘는 상승이 있지 않을까 저는 봅니다

적어도 우리나라 증시에 대해서는 말이죠

즉 여기서 그대로 오르던 아니면 코스피지수 2000선까지 하락한뒤 오르던 3천 가까이 바라보는 그런 그림으로 저는 다가옵니다만

그럼에도 이런 예측은 무의미하구요

외인들 수급과 챠트 통해서 외인들의 포지션대로 쫓아갈 예정에 있습니다

어려운건 없습니다. 일부 인버스 끼면서
정말 저평가 되고 실적좋은 기술주들을 투자하면 됩니다

pbr 1 이하 종목도 찾아보시면 있어요

지금 10배 이상 올라서 pbr이 10 이 넘어가는 종목은요
급등전에는 pbr이 1근처였겠죠?

10배 오른뒤에 거기서 뽀그작 거리지 마시고
아싸리 숨겨진 보물같은 종목들 pbr과 per 저평가 된 종목들

아니면 pbr은 2이상이지만 실적이 너무 좋아지고 있어서 per이 저평가인 종목들
이 둘중 하나는 걸리는 종목에 투자해야됩니다

제약주는 지금 하나같이 기존 실적으로 증명된 종목이 하나 없고 다 기대감인데

제가 수십수백종목을 그간 연구하고 봤어도
재무제표가 따라오지 않고 오른 급등주는 다시 급락합니다

삼성전자처럼 실적과 자산이 같이 증가하면서
pbr 2정도로 적정수준에서 따라와줘야 장투가가능한겁니다

반도체와 제약은 둘다 주도주였으나

실체를 따져보면 그 안은 너무 다릅니다

제약은 심각한 버블수준에 있으며

여러분은 이제 한미를 필두로 제약주가 하나둘 몰락하는것을 지켜보게 되실겁니다

 인버스를 끼면서라도 저평가를 투자하는데는 주저하지 마시길
실적도 좋고 저평가인 종목 잘 찾으면 많이 있습니다

posco도 악재로 좀 떨어질수 있으나
포스코는 현재 pbr이 0.72수준입니다
1배가 되지 않습니다

그간 제재를 많이 받았음에도 per도 양호하구요
단 추가제재가 가해지면
실적은 조금 줄어들수는 있으나
미국의 행보는 거의 억지에 가까운 엄포라서요

설시 미국의 철광제재대로 다 제재된다고 해도

제가 볼때는 현 제약주들보다 100배는 더 안전한 종목입니다

허나 개인들은 이런 이벤트때 철광주는 다 매도던질거구요
제약은 신약정보나 뭐 임상통과 정보만으로 고평가에 몸을 던지겠죠

저평가는 매도로 던지고
고평가종목에는 몸을 던져매수하고

암튼 업종별로 중요한 변곡점이후 흥망성쇠가 갈릴듯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