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학 개념 단순하게 이해하기.

주희 또는 주자의 학설인 [성리학]은 어떠한 것인가?
 
주자학이 신유학이라고도 불리운다!
 
南宋의 “朱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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理氣說
性卽理
 
理가 태극이고,태극이 무극이다.
이것에 대한 설명은 단순화시켜서 많이 했다.
 
理와 氣
自然之性과 氣質之性
 
理=자연지성
氣=기질지성
 
자연지성도 性이고, 기질지성도 性이다.
 
性卽理
 
자연지성도 기질지성도 모두 理인가?
 
기질지성을 性으로 보면 안되고 情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
 
感性과 感情
感性이 자연지성
感情이 기질지성
 
이렇게 이해하면!
性,理,情으로 좁힐 수가 있는 것이다.
4단7정 논쟁도 단순화 되는 것이다.
 
4단이 性과 理가 되는 것이고,
7정이 情으로 氣와 연관이 되는 것이다.
 
性卽理
性과 理가 “같은 것”인가?
 
天命之爲性(중용)
性은 하늘의 명령이다.
하늘이 결정하는 것이 性이다.
도대체 “性”이 무엇이길래 理와 같다고 하는가?
 
[성리학]에서 보편적인 性과 개별적인 性을 이야기 한다.
보편적인 性이 감성이고, 개별적인 性이 감정이 되는 것이다.
理는 감정(기질지성)을 변화시켜서 감성을 회복하는 것으로 설명되고 있다.
 
理는 氣에 올라타서, 氣를 다스린다. 또는 닦아낸다..등을 통해서 性을 회복한다는 것이다.
 
性卽理
性을 회복한 시람이 “다스림”
 
性은 仁과 연결되고, 마음과 연결이 되는 것이다.
 
감정은 유전자이고, 理도 유전자이다.
감정의 유전자 위에 理의 유전자가 올라타서, 정화시킨다는 의미…!!
 
생존과 생식의 본능의 드러남과 감정의 드러남이 理를 통해서 관리,통제,억제된다는 것이다.
 
性卽理는 상당히 어려운 개념이다.
性을 이해하기가 어렵고, 理도 이해하기 어렵다.
氣를 물질로 이해하면, 氣들의 보편적인 원리를 理라고 한다.
 
理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性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氣(情)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理性(性卽理)의 의미는 무엇인가?
理(다스릴 리)=정치 또는 왕
무엇을 다스리는 가?
氣(감정) 또는 국민
 
理氣이면 정치 또는 왕이 먼저이고, 氣가 나중이 되는 것.
氣理이면 국민이 먼저이고, 理가 나중이 되는 것.
현대에는 “氣理”이다.
유물론이라고 한다.
당연하다.
 
진화론으로 보면 氣가 먼저이다.
그러나 근원을 물으면 理가 먼저일 수가 있다.
 
理는 王과 里의 결합. “왕의 마을 또는 왕의 고향”
“안동”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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氣는 理를 통해서 性을 이룰 수가 있다는 것이다.
 
性은 心과 生의 결합.
 
자연의 性과 기질의 性은 다르다는 것.
자연의 性에서 기질의 性이 나오게 되고,  기질의 性이 자연의 性으로 되돌아 감 또는 회복하기 위해서는 理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것을 다르게 설명하면,
자연의 性= 感性을 아뢰야식의 8식과 연관시켜도 된다는 것.
기질의 性= 感情을 아뢰야식의 7식과 연관시켜도 될 듯.
그리고 理를 아뢰야식의 6식. 서양의 “의식”(정신)으로 연관시켜도 될 듯 하다는 것이다.
 
감성과 감정 그리고 理
 
감성은 보편적인 것(자연)
감정은 개별적인 것(유전자,기질)
理(의식)은 개별적인 것에서 보편적인 것으로 상승해 가는 것(유전자로 보아야 함)
 
理의 상승작용에 의해서 감정도 변화하고, 감성이 드러난다는 것.
 
性卽理=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