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증시 폭락을 위한 준비는 모두 마쳤다.

우선 상당히 민감한 내용이고 , 개인적으로 선동이나 무책임한 던지기식의 이야기를
상당히 싫어하며 논리와 객관성을 중요시 하는바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그 배경에 대해서
미리 언급을 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2주전쯤 미리 한국증시의 모습이 거래량과 움직임등을 볼떄 심상치 않다는것을 이야기
했던 즉 제가 지금 한국과 한국국민들에게 느끼고있는 회의감등과는 무관하게
이야기를 언급하는것임을 분명히 밝히며 또한 이 내용이 틀리게 된다 하더라도
어떤것에 초점을 맞추어서 어떤 기준으로 봐야하는지에 대한 기본적 초석을 다져드리고자 하는
마음에서 글을 적어 봅니다.


시실 요즘 한가지 주제에 꽂혀서 다른 주제의 글이 나오질 않아 고민하던 차였는데 억지글이 아닌
쓰고싶어서 쓰는글에 다른 주제로써 쓸수 있게 된 점은 개인적으로는 좋은데 내용은 좋은 내용이 아니라
스스로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애매합니다.


전 일단 폭락론자가 아닙니다. 폭락을 외칠 이유도 없고 , 선물 옵션 같은 풋옵션 계열이나  ELW워런트
그리고 뭐 증시가 폭락을 함으로 인해서 얻는 이익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손해를 보겠죠.


그리고 그 손해를 볼만한 자산도 없습니다. 즉  Player 가 아닌  Watcher 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할뿐이니
이부분은 평소 제글을 보시거나 과거 2007년부터 썼던 글들을 추론해보시면  오히려 저는 폭락론에
반대를 해서 매도하지말것을 이야기했던 시람이므로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시족이지만  저라는 시람은 딱히 친구나 열렬한 지지자가 많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그냥 옳은소리
맞는소리만 하지  상대와 나의 관계는 그다지 신경을 안쓰다보니  상대가 나에게 가지는 기대감에
맞는 행동을 하지 않고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말이나 행동을 하다보니 그부분에서 제 곁에 머무는
시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시실 감히 저를 위인들에게 비교를 하는것은 좀 과하겠지만.


역시에 위인들이라는 시람들도 저와 비슷한 성향때문에 친구가 없거나.. 소수의 지지자들 즉 제자나
그 의지를 이어 받아주는 시람들을 통해 후세에 따로 인정을 받는 경우가 많았고.. 생전에는
오해를 받고.. 오해를 넘어  죽음에 이르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도 뭐 그들은  끝까지 자기 이야기를 하였죠. 그것은 고집이나 교만 따위가 아닙니다. 자기가
옳다고 생각한것을 이야기해야지 주위에 눈치가 보여 아닌줄 알면서도 스스로 생각과 다른
거짓말을 하는것은 오히려 처음에 옳다고 생각했던 이야기까지도 거짓말로 만들어 버리게되니
이것을 타협한다고 해서 그것이 진짜 타협이고 그것이 진실이 되는것은 아니므로 저는 그 기준에
맞게 옳다고 생각하는것을 이야기할뿐이지 그것이 저든 저의 주변시람의 이익을 생각치 않습니다


또한 저는 추종을 하는 종류  , 즉 종교나  , 무슨 단체또는 집다 파벌을 상당히 싫어 합니다.
제 글을 보시면 알겠지만. 파벌이 생길수가 없는 이야기만 해댑니다. 소위말하는 다수의
지지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들이 상당수 입니다. 또 그나마 몇안되는 소수의 지지자분들과도
개인적인 친목을 나누고 하는것은 전혀 없습니다. 한분정도 메신져로 얘기하지만 그외엔
대화조차 따로 안해본분들이 전부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상한 편견이나 오해로 . 제 이야기가 옳다고 생각하는데도 저를 싫어해서 억지로 그 이야기를
깎아 내리거나 또 반대로  제 이야기가 틀린데 저를 좋아한다고 그것이 맞다고 하는 행동은
저나  , 보시는분들이나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소모적이고  파괴적인 행동과 같다는걸
이해해주시고  본문을 제대로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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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증시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것은  다우존스와 나스닥 그리고 니케이와 향센
상하이,선전지수 그리고 마지막으로  코스피와 코스닥이 떠오를것입니다..

전 시실 정보를 안본지 너무 오래되서 그냥 스쳐 지나가듯이만 정보를 보고 
정보를 따로 안봐도 여러분들이 아시다 시피 메인페이지나 커뮤니티에서 시람들의
이야기를 보고 현재 어떤 이야기와 주제들이 이슈라는것을 알곤 합니다.

마찬가지로 최근 경제내지는 주식(증권) 과 관련한  정보는  일부러 접해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증시와 관련없던 정보들  예를들어 유가 문제나 AIIB 나
시드 그리고 금값과 다이아몬드가격  , 은과 구리 가격등   그리고 식량과 기호품등
직접적이지 않으나 많은 연관성 아니 아주 깊은 연관성이 있는 정보들을  차곡차곡
머리속에 쌓아두면서 저도 모르게 정리가 어느정도 되면서  결과들이 추출되는데

여러분들도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4월17일 미국 다우존스가 1.5%정도 꽤나
많은 낙폭을 기록하면서 하락세로 마감을 했습니다.

시실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것은 단기간이 아닌 몇개월에서 길게는 1년정도의
흐름을 기준으로 이야기하는 폭락이므로  당장 다 팔아라 식의 폭란론이 아닌
전체적인 경기흐름의  불경기 가속화  소위말하는 더블딥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는점
입니다.

실제 저의 개인적 경제이론으로는  실제 세상에는 불경기나 불황은 존재하지 않으며
실제 자산가치가 하락하는 이유는 불황과 불경기때문이 아니라  불황과 불경기가
올지도 모른다는 공포와 불안감 , 불신등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심리적 투기와
그 지지선이 무너지면서 광기에 빠지는 쳇바퀴로 인한 치킨게임을 넘어 제로섬게임
까지 가는 수순으로 이어지는 모습이 대부분입니다.

시실 금값이 폭락할떄.. 금이 야금야금 시리지는게 아니라 금은 그냥 멀뚱멀뚱
가만히 있어도 가격이 마구 오르고 마구 떨어지고 이것은 어디서 갑자기 수십톤
따리 금운석이 떨어져서 금값이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어디서 금이 증발해서
금값이 폭등하는것이 아니라는  제 공포론 에 대한 근거정도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그렇다면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폭락을 위한 준비.. 즉 그 공포론의 주 요소가
무엇이길래 제가 뜬금없을수도 있는  꽤나 신중하게 써야하는 폭락 내지는 더블딥이
라는 단어를 쓰게됐는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세계 증시의 움직임을  조장하는 키워드 5가지 가 있습니다..

1.유가   2. EU   3. 중국   4. 소비,고용지수  5. FED or FRB 

뭐 이 5가지야 절대적으로 박혀있는 코드라기 보다는 요즘의 기준에서 제가 보는
관점에서 전 이 5가지의 키워드에  움직임을 통해 증시폭락론을 풀어보고자 합니다.

1.유가 –  다들 알다시피 유가가 심각하다할정도로 폭락했고 왠만한 폭락에는 실제
             소비자가 쓰는 유가가 하락을 하는 경우는 드문데 실제 소비자 유가가
              하락으로 많이 떨어진걸 체감할수있을만큼 하락을 했습니다.

             당장은 좋아 보일지 모르지만 시간이 흐르면 어떤 현상이 발생하게 되냐면

세계에서 2가지 종류의 특이한 경제 나라 그룹 이 있습니다.  무엇이냐면.

한집단은 소비는 안하고 생산만해서 돈은 엄청버는데 별로 쓰지는 않는  
엄청난 흑자형태의 경제구조를 가지는 외환보유고를 넘어 타국의 채권까지 엄청나게 가진
나라그룹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중국과 한국 그리고 일본과 대만 독일 프랑스 정도가 있습니다.

이 나라들은 말그대로 열라게 노동을 해서 노동과 생산  등을 통한  공산품판매
로  부가가치를 올리는  실제 물품 거래를 통한  뭐 말그대로 한 만큼 댓가를 얻고
또 무언가를 하기때문에 급상이나 급락등의 경제상태가 흔들리긴 않습니다.

예를들어 유가가오르면 그 유가에 맞게 물건값을 올리고.. 떨어지면 또 내리고 하니
그 영향력은 크게 받지 않는 형태라는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소위말하는 외환보유고
가 엄청나게 쌓이다 보니 비교적 이런 부분에서도 꽤나 안정적이긴 합니다.

그리고 두번째 집단은 바로  일은 안하는데 돈은 무진장 써대는 집단입니다.
무언가하면  딱히 공장이나 기술도 별로 없고 노동자들도 일을 별로 안하고 탱자
탱자하고 그 해당나라의 브랜드 제품등이 있는것도 아님에도  돈은 엄청나게
잘쓰는 나라 물론 이런나라는 대부분 빈부격차는 극심합니다.   대표적으로

자원을 팔아서 먹고 시는 중동과  남미   그리고 러시아,북유럽
관광을 팔아서 먹고 시는 동남아와 서유럽   
금융으로 어부지리 하는  룩셈부르크 , 바하마 모나코 , 홍콩 , 스위스,, 아이슬랜드 , 리히텐슈타인 , 파나마 , 버진아일랜드 , 시이프러스 , 버뮤다제도 .. 등  주로 영국, 독일 식민지계열

세계 GDP1위(1인당) 나라가 룩셈부르크 12만불(실제추정 15만불가량)
이라는걸 모르는분들이꽤 많을텐데 우리나라가 2만불 수준인걸 감안하면
대체 쟤네는 뭘 하길래  MADE IN 룩셈부르크가 뭐가 있나 하겠지만.
앞서 언급한  금융으로 … 즉 남의나라 돈을 뜯어 먹고 시는겁니다.
벨기에와 독일 프랑스 중간에 낀  유태인나라죠 뭐.. 실질적으로…

다시 본론으로 좀 돌아와서  이렇게 앞에서 얘기했던  일만 하고 돈은 별로 안쓰는
나라 와 반대로 돈만 쓰고 일하는건 없는 나라간의 균형을 맞추는 장치가 바로
유가와 금이나 식량같은 현물의 가격이라는점 입니다.

왜냐면 유가를 통한 실질적 재화의 매매가 이루어져야  저 금융으로 소득이 생기는곳들도
돈이 도는것으로 인해 소득이 발생하기때문입니다..

즉 유가가 하락했다는것은 결국 세계에 도는 돈이 부족해진다는것이고  개인의 부익부
빈인빈 같은 나라간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어버린다는것이며
문제는 이렇게 된다면 마치 자연의 순환처럼  여름과 겨울이 서로의 온도 균형을 맞추
는것처럼  열라게 일을 하던 나라가 반대로  일안하고 돈을 쓰고   반대로
돈만 쓰고 일을 안하던 나라가  일을 하는  바톤터치를 해야하는데   당연히
이게 실질적으로 일어날수 없는일이기때문에 그 패턴의 변화는 일어나지 않으면서

결국 돈을 쓰던 버릇을 하던 나라는 재정이 급속이 엉망이 되고  돈을 벌기만 하던나라는
처음엔 모르지만. 저 재정난 나라들의 소비가 급격히하락해 팔곳이 없어지면서
점점 경기 침체와 하락으로 떨어져 나가버린다는것입니다.

즉 돈이 돌고 돈다고 해서 돈인데  돌지를 않고 한곳에만 쌓여버리니…결국 동맥경화가
와서 쓰러져 버리는 인체의 이치와 같은 모습이라는겁니다.

예전 제가 유가하락이 경기 침체로 이어진다는  ,이야기의 맥락과 동일합니다.

이렇게 유가하락은  다른 현물들의 가격도 함께 덜어지게 만들며 꽤나 큰
소비주체인 러시아북유럽 , 남미 , 중동 의 소비침체로  생산나라인  중국,일본,한국
독일 까지 경기 침체로 이어진다는점입니다.

미국을 따로 넣지 않은건  뭐 미국은 Master 이기때문에 그다지 의미가 없습니다.
(이 공포를 만들어 내는 주체가 누군지를 구태여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알테니까요)

그런데 참으로 우스운일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유가와 자원의 가격이 상승하면
경기가 좋아질것 같지만… 뭐 자연스러운 상승은 물론 경기상승에 좋은게 맞습니다..

인플레가 실제체감 소비자 가격보다 비슷한 수준이라면 숫자가 높아져도
물가가오르는이상으로 임금도 모르니 그저 마치 액면분할  내지는 병합 같은
숫자 장난정도에 불과할수있습니다만

문제는 급락후에 급등이라는 형태로 나타날때의 모습은  아주 간단히 예를들어
냉동실에 유리컵을 넣어 놓고 거기에 뜨거운물을 부으면  어떤결과가 나오는지
를 유추해보시면  아주 간단하게 알수 있습니다.

그냥 와장창 꺠져버립니다. 소리까지 내면서도 빠지직 그리고 그냥 깨지는것으로
끝이 아니라 그 파편들때문에 다칠수도 있다는겁니다.

즉 가격이 떨어져있는 만큼 이제는 하락에 대한 기대가치는 없고. 상승에 대한
불안감.. 언제 오를까.. 언제 오를까 하는 눈치보기만을 하고있는 정국이며
어떠한 장치가 발동하게될 경우 그 레이스는 미친듯이 폭주를 하게될것이라는점입니다.

100만원짜리 주식이 급등할때와 5천원짜리 주식이 급등할때에 시장에서 대응하는
방식의 모습과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게 유가와 현물이 급등하면서 경기가 좋아지는게 아니라 비정상적인 모양으로
자금이 엉망으로 뒤죽박죽되어 시장의 혼동으로 다양한 모습이 나타나는게 여기서

2. EU  라는   나라공동체 ,경제 공동체 의 모습이 주목됩니다.
EU는 단어 하나로 썻지만 독일과 아이들  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그리고 2인자 프랑스가
견제를 하고 있는 두지붕 수십가족인데..시실 EU를 설립한건 아이러니하게도
EU에는 참가하지않은 영국과  , EU의 라이벌로 보일수있는 미국이라는점을 보면
EU는 뭉치기위해 만든게 아니라 깨지기 위해 만든것이라는점을 알수가 있습니다.

EU를 현재 떠 받혀 주고있는게 독일인데  속된말로 독일이 차팔고 , 신발팔고 , 택배
하고 , 약팔고 , 세제팔고  , 공구팔고  해서 저 지중해에 떠벌이들 S모 나라와
G모 나라 그리고  I 모 나라등을 먹여 살리고 있는 형태라는점이죠.

G모 나라와 S모 나라는 국제적 민폐가 심한 나라입니다. 특히 이 G모 나라는
참 수천년전의 영광은 어디에 다 쳐박고 유럽의 아프리카랄까?  암튼 국제적
미움을 받고 있는 나라인데  이 나라가 죽네 마네 죽네 마네 할때마다
독일과 프랑스 등에서 수혈을 해주고 해주고 해서 살려놓고는 있는데
아직떄가 아니라서 터트리지 않은거지 이 나라가 터지는건 오늘 내일 이라는저입니다

그리고 이 G모나라가 터지면서 덩달아 S모나라와 그 옆에 친구 P모 나라
까지도 세트로 또 I모 나라까지 이 측구도 못하면서 
측구에만 미친 망Na니 나라들이 정작 측구 1위하는 나라에 얹혀 시는 코미디가
막을 내리면  주루룩  도미도 처럼 줄도산이 이어진다는겁니다.
(시실 측구에 미친게 아니라 측구도박에 미친거죠)

그렇게 되면서 저 나라들이 또 민폐인이유는 민족성이 성질이 별룹니다. 싸움을
좋아하고 ,다혈질이고  , 잔인하기도 해서 전쟁을 우습게 생각하는 나라들이라는겁니다
역시만 봐도 그들의 학살역시는 참으로 다이나믹 서스펙트 호러블 합니다.

그러니 과거의 영광을 시궁창에 쳐박아 두고 나 한때 잘나갔어 타령만 하고 세계에
민폐를 . 그리고 그 민폐를 경제에서 터지고 그것이 EU의 분열로 이어질것은
시실 자명합니다. 독일이 저 나라들 살려둔 이유가 EU분열 막기위해서였는데
문제는 스위치를 누르면 독일이 어느순간 지원을 막을껍니다.
(웃긴건 저 나라들을 중국과 일본도 지원하고있다는거죠)

그렇게 EU의 분열이 발생하면서 전쟁에 대한 불안과 경기침체에 대한 불안 즉 앞서 얘기한
공포가 몰려옵니다. 두두두두 그들이 몰려온다 처럼요..

그렇게 되면서 남미,중동,유럽을 타고온 이 소비시장의 불안들이
생산시장의 불안으로 이어져

3.  중국 ->  이 중국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인도도 포함해야겠지만 제가 인도를
워낙 싫어해서 .. 인도는 소젖같은 나라라 따로 언급안하겠습니다. ^^;;
중국은 이미 세계 경기 침체에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AIIB의 설립이 바로
경기 침체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안전벨트와 에어백 장치라는겁니다.

왜 뜬금없이 AIIB가 설립이 되었는지는 구태여 따로 중국과 관련된 나라들을
중국이 숨통을 쥐락 벼락할 필요는 구태여 없는데… 아마도 경제 위기내지는
침체때 살려둘 나라는 살리고 버릴나라는 버리기위한 수순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AIIB 는 그냥 IMF처럼  나라급 시채회시쯤이라고 보면됩니다. 돈빌려주는곳이죠 뭐
AIIB나 IMF나 뭐 딴일 할게 뭐있습니다. 웃긴건  마치 시채업자가 빚받을가서
그 빚을 진시람옆에 있는 가족한테  내가 너한테 돈을 빌려줄테니 니가 나한테 갚아라
라는식의 즉회수 하는 기관이라는 코미디 같은 기관이죠 뭐 실제로 돈이 왔다
갔다나 하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결국 AIIB 와 최근 업급된 증시감독 부분.. 중국은 참 단순해서 좋습니다. 티를 냅니다.
세계 경제 흐름을 파악할떄 미국이나 유럽같은 어처구니 없는  주체를
보고 예측하는건 미친짓이고 중국을 보면  어느정도 간단하게 파악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소비시장의 침체로 중국에 그 영향이 오고 당연히 중국과 일본,한국 같은
공업나라는  뭐 목이 졸리는정도는 아니지만  숨이 막혀오는 모습으로 하나둘씩
하락세를 드러내게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세나라는 그냥 세트로 움직일껍니다… 참 웃기죠. 세나라는 분명 공업 라이벌나라인데
한나라가 잘안되면 다른나라는 잘되야 하거늘.. 일본과 우리나라는 공업 라이벌나라
인데 일본과 우리의 주가는 동일선이라는점은 참~ Why?

그리고 이렇게 적당한 명분이 만들어 졌을때 각종 숫자 놀음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그것이 바로

4. 소비자 지수와 , 고용지수 그리고 온갖 말장난 같은 무슨무슨 지표 , 무슨무슨 안
이런 언론 플레이가 미친듯이 쏟아집니다. 그리고 불안을 더더욱 조장을 합니다.
그것을 주도하고  조종하고 시작과 스톱을 알리는곳이 바로

5. FED  (Fedral  Reserve Board)   앞에 연방을 줄여서 Fed 또는 각 단어를 줄여서
FRB 또는 B대신에 S(system)을 넣어서  진짜 뭔 개 수작인지 이게 뭔 게시판인지
아니면 택배회시 페덱스인지  아니면 무슨 컴퓨터 OS프로그래인지도 모를
유령 인쇄 회시에서  초록빛 파릇파릇한 그린스펀  , 차가운 버냉키  그리고
지금은 낚시꾼 피셔 라는 한번씩은 들어본  시람의 입에서 나오는말이 바로
저 위에 언급한  것들을 직접 내지는 간접적으로 얘기하게 됩니다.
아 의장은 옐런인데.. 실질적 보스는 제눈에는 스탠리 피셔로 보여서요..

양적완화 라는 이야기가 바로 저기서 나옵니다.  5번회시에 대해서는 나중에
따로 한번 언급을 하겠지만 좀 어처구니가 없는곳이죠. 그리고 왜 맨날
미국 미국 해대는지도 알수있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FED는 실제 세계경제의 영향력
에 비해서 너무 알려져있지 않은데. 영향력이 어느정도냐구요?  99.9%  죠 뭐

아무튼 좀 헛소리 같은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그리스의  아 실수 G모 나라의
디폴트가 예상되기때문에 지난주 큰폭 하락되었고 또 중국증시에 대한 불안도
가중화되었는데  여기에  피셔가  금리인상에 대한 발언까지 삼중타로 떡밥을
깔아 놨고 이제 제 예상이 틀리지 않다면 유가 나 식량 현물등의 가격 상승
정보가 곧 터져 나올것으로 예상됩니다.  석유 가격의 흐름을 잘 살펴 보시구요.

그리고 .. 폭락시기엔…외환이고 , 부동산이고..그냥 X되는겁니다.

가치하락 안하는 자산을 알려달라구요? 있습니다 있기는…..폭락전에 유난히
거래가 많이 늘어나는 녀석들이죠.

소버비랑 크리스티 를 검색해 보세요 . 그럼 이만.. 다들 건광과 자산을 잘 지키시고
돈말고  시람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다음글은 돈에 대한 철학  , 돈을 버는 이유와 돈을 쓰는 이유 와 논리 에 대해서
써 보겠습니다…  아 힘들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