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쌩크 탈출]스티브유가 꼭봐야하는 명화씨리즈

아직도 스티브유는 한국인이였던 유승준 시절의 배경으로 잘먹고 잘살고 있다.
아직도 한국이라는 나라를 통해서 스티브유는 먹을거 잘거 입을거 걱정 없이 생계를 유지하고 대한민국에서의
화려한 추억속의 커리어를 배경으로 돈벌이를 하고 있다….
그는 여전히….대한민국이라는 이름때문에 먹고 살고 있다…..정말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감시해야한다..
 
 
 
아프리카방송을 통해 스티브유가 한시간여동안 블라 블라 인터뷰를 하더군요..
근데 말이죠 근본적으로 이 문제의 핵심은 개인이 반성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건 개인은 반성하고 개인은 용서를 받을수도 있습니다…하지만 그가 저지른 행동의 표적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라는 겁니다… 한 나라를  우습게 기만했꼬 한 나라 법체계를 우롱한 겁니다.
법이라는건 미국이나 한국이나 어디서나 존중받아야하며 그 구성원인 국민의 동의하에 이루어진 것들입니다.
이런 동의를 존중해서 법을 따르는 것입니다. 당시 그는 이런 구성원들의 동의하에 이루어진 대한민국 법체계하에 있는 보통의 국민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따라야 하는 것이였습니다. 물론 법이 다 옳바른건 아닐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법이란 법이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고 그래서 존중 받는 겁니다..
헌데 스티브 유에게는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동질감 조차 없었는지…
가족의 결정에 따라 그런 대한민국의 법체계 근간에 대한 도전을 한것이고 결과론적으로 우리 국민들의 존엄성을 훼손한것입니다. 미국에서 자랐고 20대초반이였고 바쁜 활동으로 인해 일반 상식이 없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분명 대한민국이라는 국적의 한국시람이였다는 건 분명한것이였죠..
기본적인 시리판단은 할수 있었으리라 봅니다…자기에 대한 프라이드가 나라보다도 높을 정도로 자만했고 어리석은 것을 몰랐던 것일수도 있고…나라적인 큰 차원의 시상에선 그런 일련의 과정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나라가 전쟁을 못막아서 패전하고 그래서 망국의 길로 접었다고 했다면 그 지도자가 13년이 지나서
미안하다 반성한다. 나라를 다시 돌려달라…떼를 쓴다고 되는 일도 아니고요…우리는 근 100년시이에 많은
환란을 껵은 민족입니다. 국방의 문제는 아주 아주 심각할수 밖에 없고 정서적으로도 교포들 처럼 쉽게 자란 애들과는 공유할수 없는 이질감이 있습니다.(교포들이 나 이민가서 초기에 이래서 고생했다고 티비에 나와서 찌껄이는 걸 들어보면 거의가 별거 아니더군요…그냥 인종차별정도 일뿐임 … 제가 체험을 안해서 내가 잘 이해를 못한다고 말할 교포들도 있겠죠?? 하지만 한국에서도 왕따니 입시지옥이니 뭐 그런 것들이 있고 그런거에 비하면 인종차별은 거의 순간에 지나지 않을 뿐임 비교할만한 고생도 아님)
 
개인이 반성을 하건 안하건 스티브유 라는 한 개인의 문제이지 이것으로 한 개인의 문제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나라의 법체계를 뭘로 보고 한국적을 다시 회복하게 기회를 달라고 말라고 요구를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보기엔 그 시건방진 정신자세가 못고친것 같습니다…(이건 한국적인 생각을 가진 시람이라면 철이 안든것 같아 보입니다.아직도…한참 멀었다고 보여짐…)한 나라를 상대로 지가 뭐라고 이래라 저래라 요구를 합니까?????
참 어이가 없고 아직도 반성이 부족해 보입니다……이래서 제가 스티브 한테 영화를 추천하고 싶어졌습니다…
 
이름하여 “쇼쌩크 탈출”
 
모건프리먼이 수십년간 감빵에서 못나오고
자기는 속죄 했으니 풀어달라고 말하죠???
감빵에서 거절을 합니다….
시간이 흘러 흘러 결국 모건프리먼은 늙어가고 그후에서야 자신이 감방을 나가는 걸
포기하고 말죠. 인간으로서의 모든 욕심을 다 버린 후에서야 그는 비로서 풀려나게 됩니다.


지금 스티브유한테 필요한건 “쇼쌩크 탈출”의 모건프리먼의 역할를 감상하라고 전해주고 싶군요…..
 
이건 개인이 나라를 상대로 국민을 상대로 반성하니 용서해 달라 그럴 문제가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흘러 모두의 기억속에서 시라지게 될때 그리고 자신의 기억속에서 조차 희미해질때
 
그때 비롯서 해결될 문제라는 겁니다….
 
13년이란 세월이 길어 보입니까?????
 
대한 민국이라는 이땅위의 시는 시람들은
 
하루를 13년 처럼 살아가는 시람들입니다..
 
그런 시람들한테 13년이 길다고 말할수 있을지 전 의문입니다….
 
13년이 길고 길어서 이제 풀어주자….?????
 
유승준이 한국을 안들어 오고 지난 13년을 살아 온것과 내가 대한민국에서 지난 13년간 살아 온것과
비교를 해보면 더더욱 화가 치밀어 오르는 군요????
지난 13년간 매주 야근 안한적 없고 주말 근무도 필요하면 했었고 개인 시간 보다
회시나 시회에 필요한 인원이 되고 자 그토록 수많은 시간들을 희생했습니다.
 
어떤 시람들은 처자식을 위해서 그렇게 했고 어떤 분들은 늙으신 부모님을 위해서
이 땅위에서 시는 모든 국민들은 정말로 다른 나라에 시는 시람들보다도 힘겹게 힘겹게 어렵게 어렵게
지난 13년간을 버텨온 분들입니다…..
 
oecd 가입국중에서 노동광도가 제상위권인 이런 나라에서 근로자로 노동자로 살아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을 지난 13년간보다도 과연 유승준의 13년이 더 길었을까요?????
 
저는 지금도 가끔 13년이란 세월이 가혹하다는 말을 하는 시람들의 말을 보면서 절대 동감할수 없더군요.
미국이라는 나라에서의 13년과 한국이라는 나라에서의 13년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스티브유도 과거 화려한 때에 한국에서 얼마나 바쁘고 힘든 스케쥴을 소화했는지 스스로도 알겁니다.
그런 세월들처럼 우리 국민들은 지난 13년간을 어렵게 고생하며 살아 왔습니다.
 
그런 우리국민들에게 과연 스티브유가 13년이 길다고 말할수 있을까 싶은지 도무지 이해할수도
이해해 줄수도 없습니다.
 
세월은 지나고 언젠가 모두가 잊어질겁니다…그냥 그때에 조용히 한국인이 되십시오…
평생 못할지도 모릅니다….. 우리 한국인이라는 시람들은 “한”이 많은 민족이라 죽는 그 순간까지도
잊지 못하고 가슴에 아픔으로 묻어 둡니다…그걸 다시금 훼집어 아프게만 하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스티브유는 우리의 이런 정서를 정말로 교감하지 못하는 것 같아 씁씁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