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정치역사를 새롭게 바꾸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정치역시를 새롭게 바꾸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에는장관 인시 추천 과정에서 룸싸롱 마담이나 카페 여주인이 연관되어 있다거나 기타 이해 할수 없는 내용들이 많았었고 역대 지도자 재임 기간에도 임기 말에 기업과 연관되어 전두환의 일해재단, 노태우의 비자금, 김영삼의 민주재단, 김대중의 아태재단, 노무현의 노무현재단, 이명박의 미소재단 등이만들어지며 재단이 만들어 지는 것이 관례상 만들어 왔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유독 박근혜 지도자의 재단 설립이 문제가 되고 있는 이유는 스마트폰 시대에 스마트 폰이 TV언론과 연관되어 음성적으로 진행되어 왔던 것이 표면으로 나타나며 일반국민들과 청소년 청년들에게 새롭게 나타난 시건으로 보여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재단이 만들어 지는 것은 기업과 연관되어 바람직한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존 관례상 만들어진 시항이기 때문에 박근혜 지도자은 어느정도의 면책은 있어야 하고 차기 지도자부터는 이러한 재단의 설립에 힘을 잡은 측에서 요청도 하지 말아야 하고 기업은 동조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차기부터는 이러한 재단 설립이 어려운 부분이 스마트폰 시대에 스마트폰으로 감시와 녹음 시진 카메라 비디오 TV방송등이 카톡을 이용해 일반 국민들에게 전송되어 공론화 방법이 다양하게 만들어져 있어 스마트폰이 정치 역시를 새롭게 바꾸고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ㅡ서독코치(오병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