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시대는 실력과 정의가 우대받는 시대로

스마트폰 시대에는 실력과 정의가 우대받는 사회가 되어야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의 장점을 칭찬하는 것 보다 남을 비꼬며 비난하는 내용을 더 잘 기억하고 좋아합니다
이러한 부정적인 습성이 그대로 인터넷과스마트폰을 통해 양성화 되어 좀 더 폭넓고 구체적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퍼져 나갑니다
그래서 잘못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나 범죄자라도 숨어있을 곳이 없어 졌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시대에는 국회의원이나 지방의원들 이권싸움에편든다거나 부정당선.남.북 최고책임자 만남에 10조를 준다거나 이산가족 만남에 한가정당 1천만원씩 주어야만남이 진행되는 내용들 기타 경협에 돈부터 요구하고 주는 행동등 기업에서 승진 싸움에 실력싸움이 아닌 파벌싸움공사직에서 뇌물이 오가고 발주권자가 친인척으로 회사를 만들어 납품받는 것과 리베이트 기업과 공사직에서 상하관계 부적절한 관계등 우리나라 여러가지 사회적이 병폐등은 스마트폰을 통해 순시간에 퍼지는 시대이기 때문에 이러한 행동등은 한계점에 와있고 앞으로의 삶은 좀 더 원칙을 지키며 실력과 능력을 인정받고 긍정적인 장점을 먼져보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박근혜 정부에 들어와 이렇게 실력과 능력을 인정받고 정의을 지키는 시대로 양성화 되어지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ㅡ서독코치(오병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