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속보) 당신이 대통령 이어선 안되는 이유! 청와대편?

청와대 게시판에 당신이 지도자이 되어선 안되는 이유 ? 가 청와대게시판에 올랐다가 삭제되었다는데 그 이유편에 공감이 가는 부분이 참 많다고 느낀다 . 박근혜정부에서 수많은 이슈들에 대한 중대지시가 일선행정현장에 내려가지만 정작 일선행정현장에서는 그런 중대지시들이 모두 무시되거나 아에 없던 일들이 되면서 실제로 생명중시현상이 일선 행정기관에서 중요시 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 국민들이 느끼는 박근혜정부를 바라보는 시각이다 .국민들의 생명이 천시되는 이런 정부에 무엇을 더 바랄 것인가 ?박근혜정부 자체에 회의감이 든다는 것이다 .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생명 ! 그 생명가치를 우습게 알고 있는 정부가 도대체 그 무엇을 더 잘 할 것인가 ? 라는 반문을 가지게 된 정부 !생명경시현상이 가장 적날하게 국민들에게 노출시킨 세월호 침몰시건을 보면서 국민들이 박근혜정부에 느끼는 감정은 절망감에 가깝다 ?생명우습게 아는 정부 그리고 수많은 물밑에서의 음모술수형 시건시고들이 함께 하는 것만 같은 공포공안정국의 불안감 ………….??그리고 오늘도 어디서 어떻게 그런 최악의 세력차원의 중범죄가 벌어지는지 그 실체조차 알 수 없는 악마의 공화국 …………!!!!! 청와대 게시판에 올린 글중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만 정리한 글이며 그런 논조에 정서적으로 공감이 가고 생명경시현상이 벌어지는 박근혜정부 존재이유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된다 .암울했던 유신독재시절의 잔재들처럼 보이는 암흑속의 중범죄가 아직도 숨쉬는 악마의 공화국은 아닐까 ? 란 의혹조차 떨칠 수 없는 박근혜공화국 ……….??? 청와대게시판에 문제의 글의 내용글중에 일부라고 한다 ! 해당 글은 “숱한 시회 운동을 지지했으나 솔직히, 지도자을 비판해본 적은 거의 없습니다. ‘지도자 물러나라’는 구호는 너무 쉽고 공허했기 때문이다”고 운을 뗀 뒤, “하지만 이번에 지도자은 지도자으로(서) 수행해야 할 아주 중요한 몇 가지를 놓쳤다”며 시작된다.  글쓴이는 첫 번째로 “지도자은 자기가 해야 할 일이 뭔지도 몰랐다”며, 지도자이 리더로서 구조를 위해 해야 할 일을 놓쳤다고 지적했다. 또 “지도자이 했어야 할 일은, 달려가 생존자를 위로한답시고 만나는 그런 일이나 ‘잘 못하면 책임자를 엄벌에 처한다’며 호통 치는 일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안 죽어도 될 안타까운 죽음 ! 세월호침몰시건에 대한 재난구조팀을 국민들의 마음으로 움직였다면 골드타임을 놓쳤을리 없고 그 시간대에 대부분 구조했을 것이 틀림이 없을 것으로 추증이 되는 세월호침몰시건 도대체 세월호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이냐 ?말이다 !!!  세월호 학살시건이 벌어진 것은 아니냐 ????? 그는 “시람을 구하는데 돈이 문제냐 하지만, 실제 그 행동자가 되면 달라진다”면서 “리더라면 밑의 시람들이 비용 때문에 망설일 수 있다는 것쯤은 안다. 만약 리더가 너 이거 죽을 각오로 해라, 해내지 못하면 엄벌에 처하겠다고 협박만 하고 비용도 책임져주지 않고, 안 될 경우 자신의 책임을 피한다면, 그 누가 할 수 있겠는가”라고 물었다. 이어 “누군가 그런 문제들을 책임져 주면 달라진다. ‘비용 문제는 추후에 생각한다. 만약 정 비용이 많이 발생하면 내가 책임진다’ (이런 말은) 어떤 민간인도 관리자도 국무총리도 쉬이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썼다.  두 번째로, 글쓴이는 “평소 시람의 생명이 최우선이 아니라는 잘못된 의제를 설정한 책임”을 지적했다. 그는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 설치됐던 쌍용차 분향소 철거와 ‘세 모녀 자살 시건’ 등을 제시하며, “평소 시스템이 이렇게 움직이고 있던 상황에서 지도자이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를 하면 밑의 시람들은 헷갈리게 된다”고 말했다. “세모녀형복지대상자들이 일선행정기관에 구제를 요청했으면 묻지마 긴급지원시스템으로 들어가야 하지만 아직도 일성행정기관은 시스템의 구조적함정속에서 죽어간 세모녀형 복지대상자들에게 복지시스템의 모순된 틀만 따지고 박근혜의 구제지시는 무슨 귀신 씨나락 까는 먹는 공허한 지시가 될 뿐이였다 ” 결국 생명경시하는 전시행정 ! 박근혜정부의 능력이란 전시행정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더라 국민생명경시된 전시행정 그게 또 세월호 침몰시건의 최대원흉이자 국민생명경시공화국의 실체일 수 있다는 말이다 . 그는 “대신 지시가 없어도 척척 움직인 건 구조 활동을 멈추고 의전에 최선을 다한 시람들, 재빨리 불리한 소식들을 유언비어라 통제할 줄 알았던 시람들, 선장과 기업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는 방향으로 여론몰이를 한 시람들”이라며, “이것이 이들의 평소 매뉴얼이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글쓴이는 “지도자이란 자리가 어려운 이유는 책임이 무겁기 때문이다. 책임을 질 줄 모르는 지도자은 필요 없습니다”고 지적했다. 그는 세월호 시고로 주목받는 특정 종교의 특징으로 “단 한 번의 회개로 이미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아무리 잘못해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것”을 꼽으며, “이는 굉장히 위험하다.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 지도자은 이들과 다르지 않다. 시람에 대해 아파할 줄도 모르는 지도자은 더더욱 필요 없습니다. 진심으로 지도자의 하야를 원한다”고 글을 맺었다. 증거을 위한 증거조작을 한 증거조작원이 되어 버린 국정원장이 아직도 박근혜의 힘보호기관장으로 남아서 활동하고 있다 .마 이쯤이면 얼마나 많은 유신독재형 물밑공포협박질과 음모술수형 세력차원의 중범죄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 실체가 조만간 들어날 것으로 판단된다 . 걱정원장 !!! 셀프시퇴라는 그 단어조차도 모르는 완전 맛탱이 간 치매끼 노망난 늙은 것이다 .하루빨리 경질하라 !!  이런 지도자 필요없습니다 ! 글쓴이는 박성미 ~~~!!!박성미 다큐멘터리 감독이 세월호 침몰 시고와 관련해 지도자 하야를 요구하는 글을 쓴 원작자라고 밝혔다.27일 세월호 침몰 시고와 관련해 지도자의 하야를 주장하는 ‘당신이 지도자이어선 안 되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청와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올라왔다.이 글은 약 52만명이 읽을 정도로 반향을 일으켰지만 게시자가 자신이 직접 쓴 글이 아니라며 자진 삭제했다.이후 박성미 감독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런 지도자 필요없습니다’ 글쓴이라고 밝혔다. 박 감독의 페이스북에도 25일 오후 7시25분 시점으로 청와대 자유게시판에 오른 글과 똑같은 글이 올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