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사대강…?

사대강의 “공”과 “과”를 구분해서 정리하면 좋았을것을,
본인이 보는 사대강
“과,”
1.좌우를 아우르는  논리적 설득에 실패.
  대운하 계획 말이 없었더라면 훨씬 쉬웠을듯,
 
2.계획에서 시공 준공 까지의 기간이 너무 짧았음,
  그래서 하자가 많이 생긴다는 여론을 피해갈수 없었음.
  이정도 프로젝트라면 계획 설계 시공 준공까지의 기간이 4-5년은 걸렸을듯
 하지만 임기내 끝 내려다 보니 무리한 부분이 있었음.
 
3,국고 지출에 있어서 당시 무상급식과 정면으로 부디쳤음.
 4대강중   한두군대 먼저하고 무상급식도 추진하고 나머지는 차기 정권에 넘기거나
 희망하는 주민들의 여론을 통해 진행 했엇으면 좋았을것을.
 
“공”
1.우리나라 정치나 이념 정서상 무슨일을 하던 반대하는 세력들 때문에 사업의 추진을 못하고
  질질 끌다가 포기하거나 처음 예산보다 훨씬 많이 소요되어
  (도룡룡 사건 제주해군기지 각종 터널 밀양송전선로공사 등)업체는 적자가 나고 국고의 과다한 손실이 발생한 사례가 많았지만 과감히 추진하여 그러한 문제를 사전에 차단.
 
2. 작은 가정집이나 아파트도 하자로 인해 몇년씩 보수를 하는 경우가 많고 건설이라는 특성상 하자율 0%는 불가능.
  이정도의 하자건수는 거의 없는 수준.
 메스콤만 조용하다면 100점이라 해도 좋을듯.
수질 문제등은 전문가에게 맏겨서 해결하면 될일.  덕분에 우리나라 환경관리 수준이 단번에 업그레이드 된것을  아는사람은 다 아는 사실.
수처리시설 또한 많은 투자와 환경관련 일자리 창출.
 
3.국고 낭비라고 하면 표현이 잘못된것 같고 지출이 균등하게 분배되지 않은것은 일부분 맞는 표현,
하지만 건설 특성상 중소기업들에게 전부 쪼개서 발주할수 있는것은 아니고
일군업체의 이윤을 제외한 대부분은 다시  하도급이나  자재구매, 장비사용, 인건비 및 식비를 포함한 경상비등
으로 재 분배 되었으니 결국은 분배가 되었다고해도 틀린말은 아님.
 
4.무상급식 혜택을 보지 못함 분들께는 미안하지만 일년간 잘 참아주셔서 우리에게 잘 정비된 4대강을 갖게 되었으니 위안을 받아야 할것.
 
5.공사비의 대부분은 연료비와 극히 일부분을 제외하곤 국내에서 유통,  결국은 해외로 나가지 않고 거의 대부분 국내에 있다는 논리
그결과 국내 토목기술이 업 되엇고 해외 공사시 실적 또한 커졌을듯.
사대강에서의 휴식및 운동 여행 등을 통해 얻는 국민적 건강은 돈으로 환산할수 없으며
인구밀도가 높은 우리나라 형편에 거대한 관광 휴식공간을 얻게 되어 인당 사용가능 휴식공간이 넓어짐.
 
 덧붙임.  우리같은 일반인들은 일부 정치인이나 선동세력들의 주장에 현혹 되지않는 것이 성숙의 기준.
             정부에서하는 국책사업 계획은 일단 반대해야만 하고
             잘되면 큰일이 날듯 펄펄 뛰고  안되면 만세를 부르는 식의 극히 불순한 일부가 사회를 흔들고 있음.
            어느 당 어느 세력이 정권을 잡더라도 애국을 생각하는 국민들은 냉정하게 생각하고 판단하는게
   옳지 않을까요..?
 
사회가 혼란스럽고 잘못 된다면 과연 누가 제일 좋아 할까요
아무래도 김정은과 우리의 경쟁국이 아닐까요…?
그런데 우리나라 지도자층에도 그런 불순 세력이 있다는게 더 큰문제
우리나라에 와 있는 외국 근로자들도 조심해야 합니다.
6.25 남침전쟁시 두만강을 건너 국군과 UN군을 향해 밀고 내려온 중공군의 대부분이 조선족 이었다는 사실은 명확한 사실.
어느 조선족은 자기 할아버지가 국군에 의해 죽었다고 말하더군요. 
6,25때 중공군이었으니까요.
그 조선족은 지금의 한국을 보며 고소한 미소를 짓고 있는 것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