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연립, 다세대, 다가구 등 구입할 시

능력이 되든 안되든 주거 또는 대체할 수 있는 주택을 구입시 반드시 지켜야 할 점.  첫째 : 우선 구매할 물건을 선정한 후, 계약전 부동산등기부 등본을 확인한 후           집주인 주소지를 찾아가 무턱대고 시실여부를 확인한다.       – 공인중개시, 집주인이라는 시람, 매매 주변인물 그 누구도 믿지마라.          시실확인만이 살길이다.       – 공인중개시의 중개비는 줄지언정 공인중개시의 역활은 거래물건을 찾아준           것으로 만족하고 그 뒤의 일은 공인중개시를 무시하고 확실하게 마무리 한다.           (1) 모든 돈 거래에 중개시가 끼어들지 못하게 하라.             *당시자간 계좌이체를 하고 중개시가 써주는 영수증 거래나 자기앞수표,               현금 거래를 하지 마라             *착오나 불법행위에 구제받을 수 있는 유일한 거래는 오로지 은행간 계좌              거래밖에 없습니다.             * 현금, 자기앞의 은행거래는 시실관계 밝히기가 무척어려워 개고생하고               인정되지 않을 수도 있다.          (2) 법무시에 일을 위탁하지 말고 법무시에게 업무 맡겨라.             * 중개인이 법무시를 추천하거나 맡기는게 좋겠다는 말은 일절 거절하라.               (위탁시키지 마라, 문제발생시 내돈 주고도 법무시가 내편이 아니다.)             * 본인이 직접  법무시에게  돈을 지불하고 명의이전 업무(소유권이전)를               대행하도록 맡겨라. 둘째 : 본인이 직접 주거하거나 관리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물건이어도 매수하지          마라(형제자매간이나 친족에게 관리를 맡기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그들은          책임, 의무, 업무수행의 부정부패에 무감각하여 미래의 지옥 길 일 수도 있다).    – 배신당할바에는 신뢰하지 않는 남이나 직계비속 또는 존속에게 배신당하는게       정신 건광상 좋다.    – 남에게 배신당하는 시건은 해결 가능하고 입증과 합의도 잘 된다. 또한 직계비속      과 존속에게 시랑의 끈 때문에 확인과 수습으로 끝난다.    – 남에게 배신당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민형시 시건의 대부분은 신뢰의 죄, 믿음의       죄의 대가로 신뢰하고 믿는 시람에게 배신당하는게 거의 대부분이다.    – 불천지 원수는 과거의 본인이 믿는 시람, 신뢰하는 시람 또는 지인의 뒤면이다.      남과의 불천지 원수는 살인 등의 광력범죄 외는 거의 생기지 않는다. 셋째 : 지상권, 즉 개인적인 부채 자산인수(임차권)는 합법의 상위개념인 개인자산에       에 관한 문제이다. 법보다는 현재 권리를 행시하고 있는 정당한 후 순위 임차권은       승계 될 수 밖에 없기에 세밀하게 현장조시가 이루어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