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오는일이인간상대들이너무겁난다 물에거품한가지물조심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통일 다리 놓는 역할로 박근혜 대통령이 15일 오후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제11차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에서 유럽연합(EU) 지도부와   정상회담을 또한 속 일수 없는 계절속에 거짓없는 대자연은 오늘이 벌써 초복 계절이 바뀔 때마다    갈아입어야 하는 옷이 있듯이 나라 안 밖의 일들이 순탄만 하겠습니까? 1년 농사 곡식도 봄에 씨   뿌리면 아무리 무더워도 비오듯 구슬같은 땀방울 흘리면서 심고 가꾸고 해야만 가을에 수확을    할 수 있는 하물며 100년 대계 나라부모 가정 부모 모든 부모님들! 국정에 임하시는 모든   지도자님들께서도 정말 낮은 자세 미운자식은 떡하나 더주어 잘해주고 원수도 사랑하면서    순리에 맞게 국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중심을 잘 잡어시고 차분하게 ]  비우고 버리고 오직 하늘땅에게 비는마음 좋은생각 고운말씀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셔서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사랑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모든 것은 시대가   요구하는 흐름 순리이기에 용기를 잃지 마시고 최선을 다 하시어 후일의 이름으로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4년 7월 13일(음력 6월 보름)<임금(충신)님 마비심판>   앞으로 오는일이 너무 야속하다. 인간 상대들이 너무 겁난다.   태산을 깍아노면 또 태산이 가로막고, 바람 불며 바다를 건너놓으면 또 한대 가로 노이고    그래 인간이 겁난다. 누 살릴라고 이 고통을 이래 받고 너무 참혹하다.   눈에 보이지 않은 영으로 다 인연 맺어 태산 같은 짐 세상에도 없는 이 큰일을    책임을 맡아서러 한없는 가슴아픈 쓰라린 고통 일신고통 재물에도 고통 30년 고통받아   암병으로 마지막 고통 졸업장 3년 햇수 마비되고 환생되어 모든것을 완수하여    이러키 좋은 기쁜일이 없건마는 웃음도 서운 찮을 건데 너무나 무섭은   앞으로는 정신 못차리면 자기(각자)앞길 망치진다. 죄를 짓게 되면    그 가정에 씨종자가 안 남는다. 벌로서 해결지우는 겁나는 새나라 새법 새정치   복지세상 새 세상 너무나 엄중하고 겁나는 세상이 왔다. 어쨌던지 끝까지    믿음으로서 자공(자식)이 승진 끝까지 출세로 하고 바른 착한마음을 앞으로는   156(세계)개국나라 다 충신으로 바뀌는데, 조화법이 이렇게 무섭은 줄    참 모르고,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내입에서 말 떨어지는 시키는 대로   그대로 하건마는, 마실에도(마을)4월 달부터 저녁먹고 경운기 몰지마라.    물에 거품 한가지 물 조심 6월 달을 넘기놔야,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너옳고, 나옳고)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 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