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특허 소송, 꼼수 동원..?

참고자료  http://www.law360.com/articles/807246/janssen-hits-ge-unit-with-patent-suit-over-biosimilar

얀센은 지난 화요일(6월 14일) 셀트리온 램시마(인플렉트라)를 성장시키는데 사용된 세포 배양 배지가 특허를 침해했다면서 유타(Utah) 연방 법원에 General Electric unit을 고소했답니다. 

이는 미국에서 램시마(인플렉트라)의 시판을 저지하거나 지연시키기 위한 얀센 측의 투트랙 전략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특별한 세포 배양 배지 조성물”에 관한 미국 특허 7,598,083를 HyClone Laboratories가 침해했다고 얀센이 주장하고 있는데, 매사추세츠 연방 법원에서 셀트리온과 호스피라에 대한 특허 침해 소송으로부터 분리시켰기 때문입니다.

얀센 측의 속셈은 매사추세츠 재판에서 지더라도 유타 재판으로 시간을 끌 수 있다고 생각한 듯. 얀센 측이 급하니까 벼라별 꼼수를 억지로 동원한다는 느낌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