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맞아올때가기억있게듣고 세계나라한마음한뜻통일이될끼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박근혜 대통령이 닷새간의 휴가 복귀 주말을 맞이한, 남은 막바지 복더위가 강한 햇살 찜통이란 단어를 쓰면서 허나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더더욱 인내심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되는 하여 이 난국의 과제와 숙제를 푸시는데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이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는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하여 따르면서 누가 주는 것이 아닌 함께 만들어가야만 하는 새로운 세상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이제는 모든 희망사항을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하여 자라나는 꿈나무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도 날자가 미 기록 어쨌던지 나쁜마음 없이 착한마음으로 학생들이 건강하고 용감하게 공부를 잘해야 이나라가 튼튼하기 된다고 9(38)년전에 학생들 청년들 찾는 그 일이 안주까지 묻혀(미등록)서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를 보고 모두 어설프게 생각하지요. 부모도 자공(자식)도 나무라지(탓하지)마라. 지주움(각자)합이 안맞고 첩첩으로 업(선대잘못, 빚)을 졌으니까 마음대로 안된다. 그 업을 지독한 살로 나쁜 악신(악귀, 욕심)을 베끼면, 모든것이 천만가지가 다 돌아가니 산길 칠렁넝쿨 걸려서 찾지 못하는 그길로 헤매다가 이좋은 대한길에 찾아와서 건강을 자공성공을 했는데, 어째서 그길이 막히겠지요. 이 세계가 펴(등록)지서 한덩어리 한둥치 파(派)가 다르고 국(國)이 다르고 도(종교)가 틀리지 안한다. 503가지도(구종교숫자)가 몇십년 흘러가면 지대로 뭉치지고 천시로 하는 사람작심 힘으로 아이다. 156개(세계)국 나라 뭉치서 한마음 한뜻으로 통일이 될끼다. 언젠가 학생들 청년들은 볼때가 있겠지. 2천년전에 말 해놓은 그것이 지금 책(예언록)이 나온 그것이 딱 맞아왔구나. 지금세상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도 말 한마디 했는거 귀적어(기억, 메모)놓고 있으면 언젠가 맞아 올때가 있겠지? 어설프게 듣지말고 기억있게 듣고 착한마음으로 믿거나 안믿거나 마음하나 바로 먹어야 된다. 악신한테 끌려서러 남을 속이고 헤비고, 자기 잘살려고 눈을 뜨고 있지마는 남을 헐뜯어서 자기살림을 모아두면 자공(대대손손)대대 그것이 제일 업(빚, 잘못)이 많다. 배가 고파 견딜수가 없어서 한번 남의것 째비(훔쳐)먹은것 죄가적다. 첩첩으로 업을 지은거 교통사고 난것도 남의재산(보상)물리지마라. 자기사주(운명)에 당했는데, 그 억울한 재산 물리면 물리수록 자공대대 그 빚을 어쩔끼고? 자기운명은 나무라지 안하고, 남을 나무라고, 남의 악(악운)을 맡아와서 자공(자식)에 손해가 나니까, 그것이 다 나쁜 것이다. 그러니 공끼(공자)없고 모든것이 다 자기노력해서 착한마음으로 공부 열심히 하는 거,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