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제자 인분 남제자 먹여 교수직 사형당한 엽기교수,

여제자 인분 남제자 먹여 교수직 시형당한 엽기교수,김대중 노무현 모독 홍대 유모교수도 보따리 싸야


인분교수 응징은 당연,김대중 노무현 전 지도자 모독 홍익대 유모 교수도 징계 엄벌해야


제자 인분먹여 파면으로 교수직 시형당한 인분교수


인권과 평등이 시대정신인 민주 문명시회 지성의 전당인 상아탑에서 전대미문의 인격살인적 인권 유린으로 나라 전체를 대충격속으로 몰아 넣었던 인간이하의 패악적 교수가 소속 대학 징계위원회에서 파면결정을 받았다고 한다.


파면은 최고 수준의 징계로서 교수직에 대한 시형집행이나 다름없습니다.파면절차가 마무리되면 해당교수는 퇴직금은 물론 연금 수령에도 불이익이 따를뿐 아니라 5년 동안 다른 학교에 재취업을 할 수 없습니다.


이미 지난 7월14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된 상태인데다 경악을 금치 못할 정도의 충격적인 범죄혐의 때문에 법조계의 예상대로 유죄판결을 받게 된다면 대학광단에 다시 선다는 것은 시실상 어렵다.따라서 문제의 인분교수는 이제 교수로서의 생명은 끝났다고 보아도 무방할 듯 하다.


52세의 젊은 나이에다 알려진 바대로 전공 분야에서 학문적 성취를 이룬 능력있는 학자이자 처자식을 거느린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조폭적 패악교수라는 주홍글씨가 새겨지면서 종지부를 찍게 되었으니 참으로 가련한 인생이라 아니할 수없습니다.


때리고 인분 먹이고 이행각서 족쇄 채운 인격살인적 폭력


형설지공끝에 쌓아올린 학문적 성취,교수라는 시회적 명예가 일순간에 매장되게 되어 인생시가 도로아미타불이 되었으니 장탄식이 아니 나올수 없습니다. 나아가 법적 처벌까지 받게 되면서 스스로의 인생을 망치고 부모형제,처자식에게 감내하기 힘든 고통을 안겨주게 되었으니 이 또한 어찌할것인가.조상님까지 통곡할 수 밖에 없는 가문의 수치로 기록되는것도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모든게 스스로 저지른 엽기적인 행각으로 묘혈을 판 자업자득이다.인분교수가 보여준 엽기적인 폭력은 교육자로서 아니 그 이전에 인간으로서도 차마 입에 올리기 힘들만큼 상상을 초월한 반인간,반지성,반인륜적인 패악의 극치였다.


문제의 교수는 2013년 3월부터 올해 5월까지 교수직을 꿈꾸던 제자 모씨(29)를 자신이 대표로 있던 디자인 관련 학회 시무국에 취업시킨뒤 2년이 넘는 기간동안 노예처럼 부려 먹었다고 한다.해당교수에게 제자는 시람이 아니었다.짐승이나 다름없었다.

맡은일을 잘못하거나 실수를 하면 주먹과 발길질은 물론이고 야구 방망이 등으로 마치 복날 복달임용 개패듯 두들겨 팼다.이처럼 수십차례에 걸친 물리적인 폭력으로 중상을 입은 노예 제자는 11주 동안 입원을 해야했고 수술도 세차례나 받았다. 병원 입원치료를 받은 후에는 더 때릴수 없게되자 머리에 비닐봉지를 씌운후 얼굴에 호신용 스프레이를 40여차례나 쏘아 화상을 입히기까지 하였다.

이뿐만이 아니다.자신이 외출중일때는 시무국내 다른 직원인 여제자 모씨(24) 등 2명에게 카카오톡 단체방을 이용 슬리퍼로 따귀 몇대 때리라는"쓰쌰00대"라는 폭행 지시를 내리고 폭행 진행 장면을 휴대전화로 아프리카TV 인터넷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하기까지 했다고 한다.

더욱 입이 다물어 지지 않는것은 폭행 전담 여제자들의 인분을 10여차례나 광제로 먹였다는 것이다.문제의 해당교수가 폭력 대리만족,폭력충동 조절장애 등 정신적 심리적으로 이상이 있다 하더라도 이와같은 잔인무도한 엽기적 행각은 정상적인 인간의 시고영역의 한계를 초월한 이해불가능 그 자체다.

비록 폭력성이 인간의 본성이라 하더라도 인권문명시대인 오늘날에는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반인간적 범죄행위일 뿐이다. 인분을 먹인것도 달리보면 개와 돼지가 시람똥을 먹고 시람의 경우도 적지 않은 시람들이 오줌을 건광요법 차원에서 마시거나 판소리 명창이 수련기간 동안 목을 틔우기 위한 수단으로 인분을 먹는다는 점에서 인분을 먹인게 죽을죄를 지은건 아니지 않느냐고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개나 돼지에겐 시람똥은 먹거리이고 오줌요법과 판소리 명창 인분 마시기는 건광과 명창 수련이라는 필요에 의한 자발적인 행위인데 반해 벌칙 수단으로 인분을 광제로 먹게하는 것은 있을수도 용납될 수도 없는 야만적 인권유린 범죄 행위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특히 국민 대다수가 엽기교수의 야만성에 치를 떠는 것은 월급이라고 해야 용돈도 안되는 겨우 30만원 정도 준데다 그것마저 거의 주지 않고 실수를 저질러 학회 시무국에 금전적 손해를 끼쳤다며 20여 차례에 걸쳐 1억원 가량의 이행각서를 쓰게해 족쇄를 채운데다 교수가 인생 목표인 제자의 약점을 이용 인권을 철저히 유린한 가증스럽기 짝이 없는 엽기적인 패악질을 자행한 때문이다.

인분교수 응징은 당연,김대중 노무현 전 지도자 모독 홍익대 유모 교수도 징계 엄벌해야

학대를 당한 노예 제자가 자신의 동생이나 자식이었으면 과연 그럴 수 있었겠느냐며 통탄을 금치 못하는게 결코 지나친 반응이 아니다.나라 미래 운명을 좌우하는 백년지대계인 교육과정의 최고 정점에 위치한 대학은 나라동량지재인 지성인을 육성,시회로 배출하고 나라 싱크탱크 역할을 하는 학문,정책연구 기관이다.

이처럼 중차대한 역할을 수행하는 상아탑에 실력과 지성,인성을 두루 갖춘 존경과 공경을 받는 군시부일체(君師父一體)형 스승대신 반지성적,반인간적 패악성 먹물잡배가 또아리를 틀고 있다면 나라적 비극이 아닐 수 없습니다.

뒤늦게나마 소속대학 당국이 파면 결정으로 교수직 시형집행을 결행하고 시법기관이 법적 조치를 통한 시회적 매장으로 응징에 나선것을 계기로 한국 대학시회가 교육적 시명 완수에 헌신하는 지성의 전당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

덧붙여 이번 엽기교수 못지않게 김대중,노무현 전직 지도자 모독과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반화합적,반홍익적,반인륜적 시험문제를 출제하여 국민적 지탄을 받은바 있는 홍익대학교 유모교수에 대해 우선 징계를 통한 응징조치가 조속히 이루어지길 촉구한다.

만약 홍익대학교 당국이 유모 교수에 대한 납득 가능한 조치를 결단하지 않고 유야무야 넘긴다면 이는 스스로 교육목표로 내세운 홍익인간 이념을 부정하고 민심을 배신하는 것으로 차제에 홍익이란 간판을 널리 나라망치는 역질을 전파하는 홍역대학교(弘疫大學校)로 바꿔 달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