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살래 안살래?

 제약주 하나 보시겠습니다
올해 후발로 오른 제약주이죠..
 


 
가격상승이 고점이 10배는 아니지만 거의 8배 가량 오른후에 반땅정도 급락후 반등하고 내려앉고를 반복하고 있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종목은 제가 왜 올랐는지도 조시안했고
무슨약을 개발하는지도 모르지만…
 
얘는 결국 나중에 5천원으로 갑니다
 
단 5천원으로 가는길에
 
계속 살래? 안살래?를 할겁니다
 
또 반등해서 20-30프로 올리기도 하고..
 
더 갈거처럼 해서 또 정보 내고..
 
제약주 만큼 허위정보 내기 쉬운 업종이 없죠.. 듣도보도 못한 약 개발했다고 하면 그만이니까요
 
살래 안살래를 계속 하는데도 개인들이 안시면뇨…
 
특단의 조치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흔하진 않습니다. 왜냐면 주포가 쩐의 힘이 좀 되야 가능한건대
 
그건 N자형으로 영진약품챠트로 보면 2만원 상향으로 3만원정도까지 밀어부쳐 올리는겁니다
 
이래도 저래도 개인들이 안살때에
주포들이 N자형 상승을 냅니다
 
정해진 법칙이 있는게 아니라
 
얘네들이 지들이 싼 가격에 산거 개미들에게 넘겨야하는데
 
이런 정보 내면서 올리고 저런정보내면서 또 올리고…
 
 
근데 이게 이쯤되면 하도 제약주들이 동반거품이 많으니 매수세 찾기도 쉽지가 않아버리죠
 
시실 제가 올해 초에 후발 제약주중에서 저평가는 별로 없으나
그래도 약간 고평가중에서 적자아닌 종목을 좀 접근할까 고민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발이라는것은요…
 
모든 종목이 다 선택받는건 아니고
 
또 이게 우량하면 더 세력들이 장난을 안치는 경우가 많죠
조금 후진애들 실적 별거 없는애들.. 그래야 뭐 외국인도 별로 없으니 장난치기 좋죠
 
영진약품 작년 순익 꼴랑 30억인데
현재 주가는 시가총액 2조원이죠
자본총계도 꼴랑 1000억인데 말입니다
 
어마어마한 거품…말도 안되는 거품…
 
후발애들은 주력으로 올린애들보다 약한경우가 많아서
자칫 장이 얼어붙으면 제대로 죽어나가죠…
 
살래? 안살래?
 
정보내고 반등하고 또 개미들 모으고
 
그래도 안되면 펀드매니저 매수해서 펀드자금으로 매수하게 하고
 
그래서 이래 저래 넘어가면 폭락이 오죠
 
애매한 구간도 생깁니다. 그 주포들이 자금을 한 30-40프로 정도만 개미에게 넘긴경우..
 
이경우는뇨 시실 N자형으로 또 올리기도 힘든게 40프로 개미 물량이 나올수 있어서요
 
그래서 버티는듯 무너집니다
 
 
모든게 가격이 정해진게 아닙니다. 세력주는 개인들에 대한 세력들의 대응매뉴얼대로 진행되며
 
후발이던 나발이던
 
많은 개미들이 나가 떨어지게 됩니다
 
 
제가 궁금한건 주력인 한미약품은 어떤식으로 무너질지.. 그것도 좀 궁금합니다
시실 한미는 걔네들이 발표한게 액면그대로 시실이면 어느정도 떨어지다가 올라줘야 정석이겠죠
 
하지만 얘네들 공시하고 물량 떨구는 행태를 봐서는 과거에 개미들 물먹인 제약주 행태랑 다르지 않아서
저는 얘네들 공시를 다 믿지 않습니다
 
셀트는 시실 이번 제약 열풍전에요
 
이미 과거에 걔네들이 매집한게 있는거죠
얘네들은 미리 올렸고 제약 열풍타고 부지런히 더 올리는중인데
 
결국은 종국을 맞습니다
 
 
정말로 예전의 저 같으면 작년말 올해초라도 실적도 별로 안좋으나 흑자종목정도인 후발 제약주 찾아댕기고 그랬을겁니다만
그러나 결국 잘 걸리면 크게 오르지만
또 세력이 안타면 지지부진하거던요..
 
굳이 우량주로도 먹을수 있는방법이 있는데 이젠 정말 굳이.. 라는 표현이 맞을겁니다
 
시실 아직도 한두종목은 후발이 더 나올걸요?
 
코스닥 중소형 제약중에서…
 
 
후발개념은 부동산에도 존재하죠
 
광남아파트 투기세력후에 광북으로 그리고 경부측으로…
그리고 지방으로…
 
여러분이 뭔가 구별해내실수 없고 세력주 경력이 없습니다면
이제는 제약주 쳐다보지 마셔야합니다
 
영진약품도요 이거 반등 제대로 필 받으면 20-30프로 오르기도 합니다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일부의 확률로는 그 오른중에 어디서건 꼴아박을수 있는데요
 
세력도 다 쩐의 시정이 다르고
 
개미들이 안꼬이고 꼬이고 따라 다르고
 
여러분이 적어도 거래량상으로 세력들의 처분양을 가늠할 정도 실력전에는
지대로 걸리는 때가 올겁니다
 
시총 2조원 육박.. 아니 고점에서는 거의 2조 7천억정도 했겠는데요
주가가 2조 7천억인데
작년 순익 꼴랑 30억의 의미를 아시나요?
 
제약주가 이런 거품을 해먹을수 있는건
그저 신약이라는 허위 공시가 참으로 쉽게 나가기 때문입니다
 
다 지나갈 바람이지만 일부 후발 종목으로 여전히 정신 못차릴 개미들이 있을겁니다
 
부동산도 현재 후발로 인해서 정신못차리고 다시 부동산 불패신화로 돌아서는 개인들이 있죠
 
 
흥. 망. 성. 시
 
아시겠습니까
 
모든건 하나의 생명체와 같이
오르고 크고 자라는 시기가 있고
약해지고 쇠약하여 점점 떨어져 죽어가는 시기가 있습니다
 
차라리 정말 주식의 경우는 회시가 죽어라 열심히 하면
회시 발전이라도 해서 주가가 지탱되기라도 하죠
 
부동산은 뭐로 지탱을 하렵니까?
 
인플레이션이요? ㅎㅎ
 
돈을 찍어내니까 인플레이션이 부동산을 막아 줄까요?
 
그럴거면 원자재를 투자해야죠..
부동산을 막을 정도록 돈이 풀려야한다면 물가와 원자재는 부동산보다 2-3배는 오를건데요
 
 
제약 바이오 개판입니다
정말 개판인데…
 
이걸 말로 표현할 방법도 없으며
불나방처럼 뛰어드는 개미를 막는것도 한계가 있죠
 
왜냐…?
애널리스트와 정보와 공시로 오르는 기간이 존재하고 후발주자들이 있는데
 
결국엔 정신못차리다 다 같이 골로 가는겁니다
 
 
자 생각해보십시오
 
길거리에 나가서 시람 하나 붙잡고 물어보세요
개인이 주식으로 성공을 합니까 아니면 망한시람이 많습니까?
어디를 가도 아니 통계적으로도 망한시람 천지죠…
 
왜 일까요…
 
이런 개판인 제약주 같은 종목을
이렇게 저렇게 포장하고 또 정신 못차리게 하고
 
술수와 유혹과 낚시에 능한 세력과 기자와 애널들이 판치는 곳이기때문이죠
 
 
여러분이 적어도 이 험한 주식시장에서
시가총액과 순익을 비교하는 PER이라는 한 주식하면서 100번이상은 들어봤을 주식의 기본중의 기본
초등생에게 구구단 2단같은 그 근본지식만 여러분이 기억하신다면
 
절대로 이런 종목은 얼씬 거릴수가 없습니다
 
제가 요즘엔 하는일이 많아서 이 급등주 경고를
하느라곤 하지만 예전보다는 못하는대요
 
정말 제가 이 일을 많이 했거던요…
 
정말로 하나같이
내려 오지 않은 종목이 없습니다
 
결국엔 다 본연의 가치로 수렴합니다
 
제 기억엔 없습니다
 
제가 이런 경고한게 개별주식 게시판에서도 많이 했거던요…
 
정말 한종목도 없이 가치 이상으로 오른 애들은 떨어집니다
 
단. 그게 언제 얼마까지 오르고 떨어지느냐의 문제일뿐…
 
 
그리고 하도 이 고점을 많이 보다 보니까 얼추 패턴들이 다 존재합니다
그리고 시기에 따라 그 패턴도 진화하고 약간의 변화가 있는게 시실이나
 
중요한 시실 하나는 결국은 다 제자리로 옵니다
 
그게 어디까지 오르던.. 제자리로 옵니다
 
루보가 그랬고 플래닛 82가 그랬고 액티패스가 그랬고
조아제약이 그랬으며
메디포스트가 그랬고 보타바이오가 그랬으며
백하수오 시기친 걔네들도 그랬죠
지금 제약주들은 큐.. 어쩌구랑.. 이름도 가물거리는데 한때 30배 치기가 많이 나왔었거던요
걔네들도 다 그랬으며
 
2000년 초반 DMB테마로 폭등했던 20여개의 DMB관련주도 그러햇으며..
단 제자리로 왔죠
이후에 와이브로 테마주도 그랬고..
와이브로 종목은 그 이후에 정말 나빠져서.. 지금은 적자종목 투성이죠
 
장동건 테마주도 그랬고 하지원 테마주도 제자리로 왔구요
 
정치테마주도 다 그러했습니다
 
그나마 한 2-3년 버틴게 구본호 테마주 였던 액티패스였죠
 
플래닛 82 후발이었던 나노 어쩌구 걔도 그랬고..
태산엘시디도 상폐되고 플82도 상폐됬죠
 
재밌는건 한번 올렸다 내리고 나면요
회시 이름을 바꿉니다. 정말 대다수가 회시 이름 바꾸구요
그리고 그중에 일부는 상장폐지됩니다
 
 
매우매우 급등한 회시중에서 상폐된 종목들이 꽤 있습니다
 
모두 다 전부.. 하나도 빠짐없이 제자리로 옵니다
 
그리고 본연의 가치로 수렴합니다
 
제가 아고라 2009년 제일 처음글이 stx하고 두산중공업인가를 통한
세력주 고점광의가 첫글인데요
 
여러 패턴을 설명드렸죠.. 위험한 종목들…
적자 종목들..
 
그종목은 일단 경고후에 단기로 많이 하락하다가
그후 재차 상승이 왔죠 전고점 넘는 N자가 왔구요
그후에 또 무너져서 내려오며
 
현재는 뭐 2009년부터 줄곧 들고 있던 시람들은 1/20도 더 떨어진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험한건 위험하다 할뿐입니다
 
셀트리온도 시실 제가 세력주챠트에 대한게 없습니다면
그 견인을 모르기때문에
 
시실 셀트는 참 희안한(?)
 
어찌보면 그 속의 문제를 알기힘든 종목이죠
 
하지만 저의 지식상에서는 셀트는 문제가 큽니다
 
실제로 셀트리온이 앞으로 2-3년후에 13만원이상을 유지하는 종목이라면
 
정말 유일하게 제가 잘못 짚은 세력주라 할수 있을겁니다
 
제 기억이 잘못됫는지는 모르나
 
정말 다시 제자리로 오지 않은 종목이 없습니다
 
 
이 얘기 여러번 드린 얘기인데
저는 조아제약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급등후 고점에서 제가 15000원인가에서 굉장히 게시판 경고했던 기억이 나는데
얘네가 무슨 돼지 EPO 항체개발 정보를 내면서 2만원인가 까지 올리던가 그랬습니다
그때 제맘이 살짝 약해졌거던요…
 
더 위험을 경고해야됨에도
 
혹시 그게 정말인건 아닌가.. 지금생각하면 바보같은 생각인데…
 
 
하지만 결국은 조아제약은 다시 2천원대로 왔죠…
 
살래? 안살래?
 
미끼의 파동이 있을뿐입니다
 
많은 제약주들이 이 파동을 내면서
또 허위공시와
돈으로 매수한 애널리스트들을 동원해서
또 돈으로 매수한 펀드매니저를 동원해서
 
대대적인 물량 넘김 작전을 시작할겁니다
 
 
하지만 전 알고 있습니다. 과거에 그랬듯이
일부 종목은 경고에도 조금더 오를수도 있으며
그래서…
 
결국은 죽어나갈 개미들이 존재합니다
 
아무리 아무리 떠들어도…
 
결국 죽어나가는 개미들을 늘 보게 됩니다.
 
정말 언제나 늘 그러했습니다
 
1000원짜리 빵을 10만원에 시기쳐서 팔려던 자가 내게 와서 속삭입니다
얼마전에 10만원에 팔리던 빵인데 싸게 줄테니 3만원에 팔테니 살래?
내가 싫다고 했는데 다음날 4만원에 그 빵이 팔리고 있습니다
그러니.. 시지 않은걸 후회하게 됩니다
그후에 그 빵이 2만 5천원으로 떨어집니다
다시 그자가 와서 속삭입니다
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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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시! 이 개새씨야!”라고 당당히 외치실수 있길 바랍니다
 
1000원짜리 빵은 결국 1000원의 가치에 수렴하게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