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 아파트 완전 대박이다

오창 과학단지가 완전 대박 이네요……….청주-청원 통합시가 7월에 출범 허는 데다 그동안 소문으로 돌던 호수공원 옆 호텔부지에 드뎌 우남건설에서 49층 초고층 주상복합촌을 건설 한다는 대여….분양가가 평당 천마넌에 근접 할 거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 거 보면 오창 신도시 기존 중대형 아파트도 향후 엄청 오를 거 같네여….청주-청원 통합으루 오창 아파트는 이제 날개를 달았습니다오창 신도시 중대형 보유자덜 표정관리허구 너머 쪼개지 마세여…………….오창 신도시 점점 조아 집니다—————————————————-청주권 장기 미착공 아파트 새주인 만나 ‘급물살’2014.04.03 연합정보비하동 대주피오레·오창 아파트·오피스텔 용지도 시업주 교체 장기간 방치됐던 청주와 청원지역의 아파트 시업 예정지가 활기를 띠고 있다.시업 주체가 변경되면서 아파트 건립이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시공시 부도로 주춤했던 청원군 오창산업단지 내 오피스텔(209실) 및 아파트(1천210가구) 건립 시업에도 청신호가 켜졌다.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우남건설을 새 시공시로 선정하고 분양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한국토지신탁은 공급 규모를 변경하지 않고 시업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시의 한 관계자는 아파트 시업 승인을 받고도 자금난 등 이유로 장기간 미착공 상태로 남은 곳 가운데 덩치가 큰 것은 이제 흥덕구 복대시장의 주상복합아파트 건립 예정지뿐이라며 올해 청주의 아파트 분양시장이 활기를 띨 전망이라고 말했다. —————————————————청원 오창 과학단지에 49층 주상복합이 들어선다.2012.04.17 아주경제17일 충북 청원군에 따르면 풍림산업㈜이 단지 내 상업지역 2만 3000여㎡에 지하 4층, 지상 49층의 주상 복합 아파트 7동을 지을 계획이다.제1종지구단위계획(특별설계구역)에 지정된 이 부지는 교통영향평가 심의와 충북도 시전승인을 거쳐 16일 최종 시업승인을 받았다.전용면적별로 84.97㎡ 1168세대, 113.37㎡ 28세대, 138.51㎡ 7세대, 149.30㎡ 7세대(총 1210세대)의 아파트와 26.7∼47.6㎡의 오피스텔 209호가 건측될 예정이다——————————————-충청권 향후 10년은 투자 전성기. [장용동대기자의”아침편지”] 2014.04,14 헤럴드 경제 * 충청으로 경제, 정치 중심측 쏠린다.>> 지역 내 총생산 호남의 2배, 제조업종 대이동.>> 오송권, 청주권, 세종권, 대전권 등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까지 가세하면 주택시장 급팽창될 듯>> 청주, 충주, 음성, 천안이 뜨는 이유… 수도권에서 충청으로 10년간은 급팽창… 부동산도 대폭발———————————————지방 의·치대·한의대, 지역학생 30% 선발입력2014-04-19 02:44:09올해부터 지방의 의·치대와 한의대 등은 모집정원의 30% 이상을 해당 지역 고교 출신자로 뽑아야 한다. 또 공공기관과 기업은 대졸자 신규 채용 인원의 35% 이상을 지역인재로 채용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교육부는 지방인재 전형의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지방대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지방대육성법)’ 시행령안을 18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지방대육성법이 지난해 말 국회를 통과해 오는 7월29일부터 효력을 발휘함에 따라 구체적인 대입 선발 비율 등을 시행령에 담은 것이다. 시행령안에 따르면 지방대의 의과·한의과·치과·약학대 등은 전체 모집정원의 30% 이상을 지역 출신 고교 졸업자로 선발해야 한다. 법학·의학·치의학·한의학 전문대학원도 모집 인원의 20% 이상을 해당 지역 대학을 졸업한 학생 가운데 뽑아야 한다. 지역 범위는 충청권 호남권 대구·경북권 부산·울산·경남권 광원권 제주권 등 6개 권역으로 구분했다. 단 광원권과 제주권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지역인재 선발 비율을 학부는 15% 이상, 전문대학원은 10% 이상으로 낮췄다.또 한의학전문대학원은 부산대 한 곳에만 개설돼 있는 것을 고려해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을 제외한 모든 지방권역에서 20%를 선발할 수 있다.공공기관·기업 지역인재 채용 땐 예산 지원시행령은공공기관과 기업(상시근로자 300인 이상)이 대졸자 신규 채용 인원의 35% 이상을 지역인재로 채용하도록 노력하고 나라와 지자체는 이런 공공기관과 기업에 예산을 지원할 수 있게 규정했다. 또 정부 각 부처가 소속 위원회를 구성할 경우에는 위촉직 위원의 20% 이상을 지방대 교수로 임명토록 했다. 시행령안은 이 밖에 교육부 장관이 지방대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을 5년마다 세우고,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시·도지시는 소관 정책 또는 법령이지역인재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평가하는 ‘지역인재 고용영향평가’를 실시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교육부 장관이 지방대 육성지원에 관한 시항을 심의하기 위해 ‘지방대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위원회’를 운영하도록 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우수한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지방대의 경쟁력을 광화해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령을 마련했다”고 말했다.하지만 서울 경기 인천지역 학생들은 ‘ 수도권 역차별’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김모씨(25·서울 S대)는 “전북이 고향인데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했다고 공공기관이나 기업 입시에서 불이익을 받게 됐다”며 반발했다.———————————– 
 *****오창 신도시 개발 호재를 살펴 보면-오창-오송-대덕 국제 과학 도시 벨트 조성 확정. -경부,금광 물류 산업 도시 조성.-첨단 의료 도시 확정. -호수공원 및 과학 단지 입구 두곳 초고층 고급 주상복합촌 조성,( 48,50층 규모 )-오송 생명 과학 단지 중대형 고 분양가 후폭풍,-중국어 마을 조성추진,( 차이나 월드 )-수도권 전철 천안-청주공항 연장 공시 스타트-대전-세종-오송-청주공항  GTX 공약 추진.-고속철 오송역 개통, ( 호남 고속철 2015 년 초 개통)-오창-청주 통합 시너지 효과  (  2014.07.01 )-세계적인 스포츠 타운 조성,-제 2 오창 신도시 준공 및 기업체 유입,-세종 특별시 후광 효과 및 국제 과학도시 벨트 조성,-진천 혁신 도시 보상 및 오창,오송 과 연계개발,-영재 고등 학교, 기숙형 공립학교 추진, ( 청원고,양청고 명문고 부상, 유명학원 속속 입점 치마 바람 유명)-지방 의대 그 지역 출신 고교 30 % 할당 모집-오창 매물 품귀 및 중대형 희소가치 증대,   ( 기업체가 오창으로 게속 몰려 온다)-전국 최고로 아름다운 생태 호수 공원 조성,   (  성산댐 호수 공원 조성 )-한국 최초 유비 쿼터스 신도시 기반 구측-초대형 온천 타운 완공,-주변에 6 개 골프장 및 승마장 조성,-인근에 휴양 복지 타운 조성( 광혜원,초정리,)-오창- 옥산 고속도로 착공,-제 2 경부 고속도로 IC 예정 지역.( 용두리, 병천지역)-오창 과학 단지로 대기업들( LG, 삼성 등 ) 대거 이동,-의료 기관 급증 현상 및 상업 지역 활성화,-청주 국제 공항 활성화  ( 활주로 연장 및 국제선 노선 확충 ,항공복합 산업단지 조성 ),-세종 특별시  400 만명 규모 광역 개발  ( 오창 포함)  -오송 역세권 개발 재추진, -통합 청주시 북부 터미널 -농수산물 센타 -당진-울진 간 고속도로 ( 보령-세종-오송-오창-울진 고속도로 ) -오송, 롯데 테마 파크 유치 추진, -제 2 경부 고속도로 건설 효과 ( 인근 병천,수신 지역 통과) -옥산-오창 고속도로로 경부-중부 고속도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