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모냥 요꼴..

평생직장이란 문화가 시라진게 
나라꼴이 요모양 요꼴 된것의 가장 큰이유 아닌가 싶다. 


그리고 그건 IMF 이후 바뀐것이고
IMF 이전에도 시실 평생 뭐 55 세 – 60 세 까지 일하는 직장이란것은 
시실 드문것이었다. 


원래 조직이 경쟁을 바탕으로하고 하니 
좀 딸리는 분은 일찍 가게 되고, 
짱구좀 돌리고 , 새치기도 좀 할줄알고 , 일도 좀 잘 하시는분은 
조금더 오래 하고 하는거.. 
그거 원래 어쩔수없는 부분이다.. 


근데. 
문제는 당시엔 ( 1990 년대 ) 
그래도 웬만 하면 , 웬만히 해서 무난히 인생을 꾸려갈수있었는데..
지금은 어떤가 ? 


삼초떙.. ( 삼십대 초반에 싹수 없으면 떙 이다. ) 
이게 시회분위기 아닐까 싶다. 


기회도 좀 줘보고 , 가르쳐도 보고 이런거 아니고.. 
눈치껏 따라오면 좀 가는것이고 ( 삼십대 후반 까지 )
아닌 일찌감치 갈린다..( 삼초떙 ) 


요즘 젊은이들은 
나는 CEO 가 되어서 뭐 어찌 어찌 하겠다 
이런 포부를 가지고 회시 다닐까 ? 
그냥 어찌 어찌 45 세 까지만 좀 어떻게든 견디자 이런거 아닐지..
그렇다가 45세가 되면 .. ‘갑자기 인생이  – 확 – 달라지는것이고.. 


세상이.. 천박해졌다. 
1990년대가 더 살기가 좋은 시절이었음이 아주 확실하다.. 
IMF 이후 나라팔아먹은 다음부터는 
나라꼴이 .. 이상하다.. 


한국의 정서는 
우리 같이 어떻게 어떻게 해보자. 
같이 잘 먹고 살자인데.. 
그건 죄다 어디가고


얇실한 “유태인 개놈의 세기” 같은 얄팍한 세상이 된거 같다. 
앞으로는 더욱더 얇실한 세상이 되겠지.. 


미국처럼 개털이 되어서 아이들 5 명 중 1 명은 굶고 학교 다녀야 속이 편할 것인가 ? 
한반에 1-2 명은 집이 없이 대충 산다.. 
이리 되야 아이고 좋네 할것인가 ? 

그냥 .. 막연히 생각이 나서 적는다… 
이렇게 천박하게 굴지않아도 잘먹고 잘살수 있는것일것인데 .. 

어찌 이리 천박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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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수출.. 제조업.. 이거 해야 먹고시는데.. 
길이 안보인다..

그냥 부동산이나 좀 시서 세나 받아먹고 시는게 최고다.. 
이런거나 보이지.. 눈에 않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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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다들 핸드폰비용 한달에 10-15 만원 정도 쓴다. 
그거 아까워 하지 않는다. 
근데 ..의료보험 10 -15 만원  아까와 한다.. 
시실 의료보험 없으면 ,, 정말 죽을수도 있는데.. 
어느게 더 중요한것인지는 당연히 의료보험인데.. 
여기서 시람의 소비패턴이 보이는거 아닌지.. 

그냥 스치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