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버려그래야나라가정각자살일깨쳐줄때좀들어봐하늘땅알고있다

  대한민국의 문제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뉴스들을 접하면서 사람들의 마음만큼이나 구정을 앞두고 음동설한
  강추위 속 전국 곳곳에서 눈…서울 아침 최저 -9.2도 서민들의 난방 값이 부담스러운 막바지
 
  겨울나기 세상사 모든 것은 순리대로 응하지 않으면 고통만 따를 뿐 하여 나라부모 가정부모
  모든 부모님들 지도자님들의 좋은 생각과 고운말씀 國運, 家運을 누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이기적인 생각은 종식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측은지심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편애편견 버리고 평화 평등 덕으로 가는 새로운 세상의 전환기 어두운
 
  그늘진 힘없는 약자들 두루두루 살피어 말 한마디 마음이라도 소통과 덕담 마음 힘 합쳐 위기를
  기회로 동서남북 세계가 풀어야만 하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이제는 오직 하늘땅에게 희망사항
 
  일거수일투족을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시어 각자 맡은바 모든 분야에서
  최선을 다 하신다면 후일 후회도 미련도 없는 사랑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12월 29일 (섣달 그믐날) 12시,
 
  섣달그믐날 12시 어떤 소리를 할 라고 후 깨로 하고 이러키 고통을 많이 주겠지요.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아 둥치가 시퍼지마는 깨우쳐 줄때 좀 들어봐라.
 
  섣달 그믐날 새해가 닥치는데 기분이 좋아야 되는데 세상이 어지럽기 되가
  있으니까, 밤 12시에 들어와서 이런 고통이 온다. 사람은 착한데 전부
 
  옛날 그대로 못 잊어먹고 싸울 라고 생사람(전쟁, 핵) 잡을 라고 별짓을 다한다.
  무섭은 일이구나. 썩은 석둥구리 돌대가리말로 안 들어주니 어째 막아 나가겠노?
 
  흑심야심 욕심을 버려야 그래야 나라도 살 일이 오고 지주움(각자)
  가정을 건강을 찾아주는데 나라마중 특별히 딴 나라는 더하다.
 
  이러키 마음먹고 있으면 또 변동이 온다. 하늘땅에서 조화에서 말린다.
  무기벼락 홍수, 눈, 얼음벼락 그런 날벼락을 안 맞을 라 카면
 
  생사람 잡을라고 연구하지 말고 알고 있으니 답답해서 나라마중
  하늘땅은 알고 있다. 답답한 일이다. 모진사람 젙(곁)에 벼락 맞는다.
 
  어찌해야 이세상이 펴(등록)지지? 마음을 잘못 먹어 면 말할 수 없이
  지주움(각자)다 당는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