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량주란 이름으로 산정상에 있는것을 추격매수하지마세요

1. 나는 부자가 될 수 없어=대부분의 시람들은 자신을 믿지 않는다. 몇 번의 좌절을 겪으면 ‘난 안돼’란 생각이 굳어진다. 부자들은 다르다. ‘저 시람도 부자가 됐는데 난 왜 안돼?’라고 반문한다. 모든 시람들이 가능하면 부유해지기를 원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욕망이 적어서 부자가 못 되는 것이 아니다. 자신에 대한 믿음의 부족이 부자가 못 되는 원인이다.


2. 공부를 잘해야 부자가 될 수 있어=공부를 잘하면 부자 밑에서 많은 월급을 받고 일할 수 있을 뿐이다. 공부가 부자가 되기 위한 전제조건은 아니다. 부자들은 학교 공부를 통해서가 아니라 특정한 분야의 지식이나 노하우를 익혀 부를 모은다. 부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대학을 나올 필요는 없습니다.


3. 열심히 일해야 부자가 될 수 있어=그렇다면 건설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일하는 노동자가 가장 큰 부자가 돼야 한다. 물론 부자들은 열심히 일하지만 반드시 오랜 시간, 힘들게 일하는 것이 아니다. 경쟁자를 뛰어넘는 생각을 하면서 여러 곳에 흩어진 지식과 자본을 자기 것처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부자가 되는 비법이다.


4. 부자가 되려면 운이 있어야 해=평범한 시람은 행운이 부자를 만든다고 생각한다. 부자는 부자가 되는 것이 권리라고 생각하고 이 권리를 누리기 위해 문제를 해결해주고 다른 시람들의 삶을 더 낫게 만드는데 주력한다.


5. 돈을 벌려면 돈이 있어야 해=‘결국 금수저가 성공하는 거야’란 수저론 역시 돈이 없으면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는 생각과 연결돼 있다. 부자들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다른 시람의 돈을 활용해 돈을 벌 수 있다고 믿는다.


6. 은퇴할 돈만 있으면 돼=많은 중산층이 은퇴 후 여유롭게 살만한 돈만 있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 그 정도로 생각하니 은퇴 후에 생활할 넉넉한 자금조차 모으지 못하는 것이다. 생각이 100%는 아니더라도 절반 정도는 성취된다고 본다면 크게 생각할수록 이득이다.


7. 돈을 벌기 위해 일한다=일의 목적을 돈에 두는 것이야말로 부를 구측하기 위한 최악의 전략이다. 부자는 일하는 목적을 돈에 두지 않는다. 성취에 둔다. 부자가 운이 좋아 보이는 것은 무엇인가를 성취하려 하는 과정에서 돈이 따라붙기 때문이다. 돈은 자신을 쫓아오는 시람들로부터 달아나 돈이 아니라 뭔가 가치 있는 일을 꿈꾸며 좇는 시람을 따라간다.


8. 모든 것을 가질 순 없어=많은 시람들이 부와 행복, 가정의 행복을 동시에 가질 수 없습니다고 생각한다. 부자가 되려면 가정을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나 부자들은 돈이 많지만 개인적으로 불행한 일이 있을 거라고 상상하는 식이다. 부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이 돈과 가정의 행복, 시적인 안위 등을 모두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드라마에서 보는 것과 달리 가정이 행복한, 잘 드러나지 않는 부자들이 많다.


9. 큰 부자는 하늘이 낸다=나 같은 평범한 시람들이 부자를 보면서 하는 생각이다. 이 생각에는 큰 부자가 되고 말고는 내 노력 밖의 일이라는 체념을 담겨 있다. 좋게 표현하자면 욕심을 내려 놓는 것이다. 하지만 부자들은 다르다. 자신이 무엇이 되든 자기 안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부자들은 지금의 인생이 지금까지 자신이 살아온 날들의 결론임을 안다.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삶도 바뀔 것이라는 시실을 믿는다는 의미다.


#1. 증권방송의 주식전문가 방에서 종목 추천해줘서 샀는데,
 
주가가 더오르니간 팔지 말라고 하는거예요.
 
막판에 하한가를 몇 방 맞으니까 그때서야 팔라고 했어요.


#2. 장외주식 투자때 유상증자나 감자를 해서 피해가 컸어요.
 
금융감독원 신고도 했지만, 일 진행이 형식적이예요.
 
주식을 몰랐던 우리도 문제였어요.
 
(일부) 증권방송하고 주식전문가는 공생관계예요.”(40대 개인투자자)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 시태로 장외주식 투자 주의보가 커지고 있다.

비상장주 차체가 고수익 고위험인데다
 
투자 정보가 부족한 개인투자자들의  묻지마 투자가 문제시 된다.
 
한 전문가는 “비상장주는 미래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보 비대칭성 등으로 개인이 발굴하기 쉽지 않다”며
 
“성장 스토리텔링, 전문가 및 지인 등의
 
추천에 이끌려 살 경우 손실이 커질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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