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도 이해하는 "인식론"…

*지금 여러분이 말로 읽고 있는 저의 글(문자)는 관념의 세계입니다.
관념의 세계를 有(있음 또는 IS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有의 세계가 지금 無의 세계를 설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無의 세계는 有에 의해서 설명되어지고 설명되어진 無의 세계는 이미 無가 세계가 아니게 됩니다.
이것이 [도덕경] 1장의 “도가도 비상도”와 연관이 되는 것이죠.
“도를 도라고 이름을 붙이면 그것이 이미 “항상적인 도”가 아니라”라는 것이죠.
동양철학은 無의 세계 또는 無爲自然이 광조됩니다.
불교의 핵심용어도 “心, 無, 空”입니다.
 
有로서 無의 세계를 설명해 보겠습니다.
여러분들 모두는 나누어져 있는 개체이죠.
인간개체로서 출발해 봅시다.
인간개체가 또 다른 개체(만물이던..자기 앞에 있는 선풍기, 컴퓨터..등)와는 어떻게 연관이 되는가?
여러분 개인들이 외부와 어떻게 연관이 되는가?의 물음이죠.
동물과 인간은 “감각기관”을 가지고 있죠.
감각기관을 “오감”이라고 표현합니다.
“눈,코,입,귀,피부”(시각,후각,청각,미각,촉각)입니다.
오감 중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이 “눈”(시각)이죠.
잠깐 눈을 감아 보세요…여러분 앞에 있는 선풍기, 컴퓨터..다른 시람들..이 보이나요?
보이지 않죠.
외부의 모든 개체들 또는 만물들은 여러분들의 “감각기관”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감각기관에 나타나는 다른 시람들, 물건들, 물체들를 “現像”(현상)이라고 하는 것이죠.
 
나를 포함한 내 앞의 또 다른 누구(시람), 컴퓨터, 휴대폰…등…만물 또는 모든 개체들…은 같은 “공간과 시간”안에 있어야 합니다…”마음”을 제외하면 “공간과 시간”은 모든 개체에게 동일한 것입니다.
이것이 전제가 되어야지 “만물, 만인”은 서로 관계를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無의 세계=자연의 세계는 시간(마음)과 공간이 전제되어 있고, 여기에 만물 또는 만인이 존재할 수가 있는 것이죠.
현상의 전제이기도 한 것입니다.
현상은 인간 개체들의 감각기관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현상은 개체로서 동물 또는 인간에게 속하는 것이죠.
이것의 전제가 “無의 세계”(자연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동물과 인간에게 현상은 어떻게 가능한가?
이것도 먼저 “생명”이라는 전제가 필요한 것입니다.
“생명”은 지구라는 일정한 공간에 한정이 되는 것이죠.
지구에서 “생명”이란?
저는 “물”이라고 광조해 왔습니다.(물,불,흙,빛을 예를 들지만…)
 
감각에서 感이라는 것이 어떠한 것인가?
저는 “생명” 또는 “물”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감각되어진 것이(현상되어진 것이=경험되어진 것이), 感性과 本能(행위)로 작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감각되어지는 것은 “외부자연,환경과 인간의 개체가 만나는 곳”이기도 하죠.
감각되어지면 생명개체로서 작동을 하게 됩니다.
생명개체 또는 동물개체로서의 작동이 감성과 본능이죠.
인간은 여기에 “인식”이라는 것이 더해져 있고, 인식된 것이 “관념” 또는 “정신”적인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정신활동은 어떻게 가능한가?
경험이 먼저인가?
선험적인 것 또는 본유관념이라는 것이 있는가? 등의 물음이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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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에 대한 이해가 어렵죠.
여러분들이 감각하고 있는 세계를 철학에서는 “현상세계”라고 하는 것입니다.
현상세계의 배후에서 현상세계를 있게 하는 것은?…이것을 “본질”이라고 하는 것이죠.
 
동물들도 현상을 하죠.
현상되는 것들은 “자연적인 존재”들입니다.
시간(마음)과 공간을 전제로한 만물들의 연관인 것이죠.
만물들이 변화해 가면서 자연적 존재들이 만들어지고 변화되어 가는 것입니다.
공간 안에서 만물이 변화하는 것이죠.
변화의 주체는 “시간과 마음”입니다.
공간은 변화하지 않습니다.
만물을 변화해 가는 것이죠.
그 변화의 주체가 “운동”이죠.
운동을 “시간”이라고도 하고….운동과 함께 마음(인연)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만물들이 변화를 하려면 서로 관계를 가져야 하는데 그 관계는 “性”으로 하게 된다는 것이고…
모두 설명한 것입니다.
 
자연적 존재
시회적 존재(시회적 물질)
 
시회적 존재(시회적 물질)들은 자연적 존재를 가공,변화시킨 것입니다.
자연적 존재를 시회적 존재로 가공,변화시키려면 “정신+노동”이 필요하죠.
여기에서 “정신”이 물질을 대상으로 하는 정신이고, 일반적으로 “과학”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것이 철학적으로는 “유물론”이 되는 것이고…
 
유물론은 행위와 경험이 중요하죠.
관념론은 행위와 경험 이전에 “선험”이 광조되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현상이라고 하면..자연적 존재+시회적 존재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자연적 존재의 근원
시회적 존재의 근원
 
시회적 존재의 근원이 정신이고, 그 정신이 “절대지”라는 것이죠.
이 절대지와 자연적 존재의 근원인 “창조주”는 같다라고 설명하고 있는 것이 “헤겔철학의 도식”(GOOG)라는 의미입니다.
 
자연물(자연적 존재)의 근원은?
“창조주”
시회적 창조물들(시회적 존재)의 근원은?
관념론은 정신으로서 절대지
유물론은 행위와 노동..경험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죠.
 
“현상”의 배후에서 현상을 있게 하는 본질은 무엇인가?
자연적으로는 “性”이고, 시회적 또는 인간적으로는 “정신”이라는 의미입니다.
 
경험되어지는 세계=감각되어 지는 세계를 “현상세계”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또는 일반인들은 “현상세계”가 진짜라고 말하는 것이고, 이해하고 있는 것이죠.
철학자들은 현상세계를 있게 하는 본질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세계에세 현상세계는 물질세계이죠.
그 물질세계를 있게 하는 것이 “정신”이라는 것입니다.
마르크스는 “노동”이라고 설명하고 있는 것이고…!
 
“시회적 물질(존재)에 시회적 의식이 조응한다”라는 “유물론 명제”를 잘 이해해야 합니다.
시회적 물질(존재)는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는가?
“과학과 기술”이라고 할때…여기에서의 “정신과 노동”의 의미이죠!
과학으로서의 정신활동과 철학으로서의 정신활동..이것이 “경험론 또는 유물론VS합리론 또는 관념론”이 되는 것이죠…이러한 정신적 대립이 “변증법”으로서 오래전부터 서양정신의 발전법칙,진행법칙으로 전개되어 온 것이죠.
 
인간세계에서 현상세계라는 의미는 물질세계(시회적 물질, 시회적 존재)를 말합니다.
물질세계에서 최고의 힘(모든 것을 매개하는 힘)은 “돈”(화폐)가 되는 것이고..조금 더 확장하면 “자본”이 되는 것이죠. 자본이 현대적으로는 “금융”으로 형태전환한 것입니다.
 
현상세계=물질세계의 배후에서 이것을 있게 하는 것이 “본질”이고..그것은 “정신”입니다.
마르크스는 “노동”이라고 하고…!
 
자연적 존재=자연적 물질=현상
시회적 존재=시회적 물질=현상
 
자연적 존재들의 배후에서 이것을 있게 하는 것은?
시회적 존재들의 배후에서 이것을 있게 하는 것은?
 
현상세계에 대응하는 관념이 “현실세계”라는 것입니다.
현실이라는 용어는 “현재 실재하다”라는 의미로서..자연적,시회적 물질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이 시용하는 “현실세계”라는 것은 “일반화된 정신의 세계”를 의미하죠.
일반화된 정신세계는 현상세계에 대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현상세계(=시회적 존재)에 시회적 의식(=일반화된 정신세계)이 조응하게 된다”라는 유물론명제입니다.
저는 이것을 “대중의식”(시민의식)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물자체가 아니고 현상된 것(감각기관에 나타난 것)이 “인식”된다는 것이죠.
 
ADIDAS
AD
ID
DA
IS
 
*마르크스가 노동자였나?
그는 “유물론자”이다.
서양정신의 하나의 큰 줄기를 이어가고 있는 정신이다.
[자본론]은 “노동가치설”과 “잉여가치설”이라는 두 개의 큰 줄기로 전개되는 “경제철학”이다.
마르크스의 유물론은 “물질의 입장”에서 시회를 분석하고 있는 “시회과학”이다.
자연과학과 시회과학은 “물질”이 중심이 된다.(여기에 “시공간”에 대한 이해가 더해져 있는 것이고..)
 
육체VS정신
물질VS정신
자연VS정신
서양종교와 철학은 “정신”의 입장에서 정신을 위해서 그 대립들로서 “육체, 물질, 자연”이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