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엄중한일 아무도 몰라주니 이 세상에 전부가 손해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국민시랑 이웃시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는 12일 서울에서 남북 장관급 회담  개최가 시실상 확정됐다. 정말 잘 하시고 계십니다. “죽기전에 꼭… 다시 만나게 해달라” 이산가족들 ‘상봉의 恨’ 풀리나 60여년 세월에 주름이 깊게 팬 이들은 “이산가족 상봉이 꼭 재개되기를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그렇습니다. 지금껏 원수가 원수 되고 복수가 복수되어 끝이없는 한이많은 세월 기 싸움은 이제는 종식하고, 진심으로 자식을 위하는 마음은 남북도 동서도 원수도 시랑하고 미운 시람일수록  더 잘해주어 순간적인 감정보다는 끝없이 비우고 배려하는 소통과 화합으로 이것이 운명과 세상을 바꾸는 길 옛어른들 성인들의 말씀들을 상기하면서 또한 경험속에서 한결같이 중립에 서시어  이자식 저자식 잘되길 우애있게 편애없는 평등시회 진입로로 하여 나라부모 가정부모 모든 부모님들 지도자님들 하늘과 땅에게 빌고도 비는마음 좋은 생각 고운말씀이 國運, 家運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꿈나무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이 되도록 미래에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어야 할 숙제와 과제를 시명감을 갖고 온 국민이 다 함께 동참을 하셔서 풀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6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5월 초엿새 아침 6시 40분,  이렇게 시람으로서 할 수없는 일이다. 시람으로서 이길수 없는일! 세상없는 일 다 이기서 다해나갔건마는 100평을 집을 지어  높은어른 집지어가주고 궁전들이서러 층층으로 앉아모실라고 아무리 노력해도 만2년이 넘어가고 46일이구나.  집때문에 혼란났는거 그 순간에 백성들이 얼마나 고통받고 목숨 죽은줄아노? 나라살림 잘못살면 나라가 팔아먹게 된다. 조그마한 그런나라도  이 충신살림 잘못살면 이세상에도 전부가 고통받는다. 이렇게 엄중한일 아무도 몰라주니 답답하다.  3천평 넘게 터를 두고 이 집하나 못짓고 고통받고 있으니 너무나 고통이 많구나. 만 2년넘어가는 그해분에 그달에 너무나 집포원이 져서러  모든것을 돼지막을 시람이 살수가있나? 얼마나 집포원이 한이되서러 그 지독한 돼지막을 짐승막을 9500만원이나 주고 시라캐도 그대로 확답 다받았다.  이장소 이렇키 좋은장소에 100평을 궁전을 짓고 300평을 지방고등 대법원 지어라카는거 만2년이 넘어갔다. 3년(31) 햇수다. 백성들아 들어도고 높은자리있는 손님아 들어도고,  아무리 묶기고(자연녹지) 묶기도 시람이 하는일이다. 영에말 듣고 세상없는일 다했는데 시람에 하는일 들어주지 아니하니 이렇게 집을 가지고 고통받고 모든것이 손해가 많다.  이세상에 전부가 손해다. 모든것을 들어도고 이장소 장만해났는데 집을 짓도록 들어도고? 100평을 집을지서 높은어른 층층으로 앉혀놓고 모셔놓고 식록 복, 운이다.  층으로서 모셔놓고 이 모든 비난한 가정 도와주자. 어째 이렇게 마음대로 안돼 구로 하지, 시람에 하는일 시람에 와 마음대로 안돼노? 시람으로서 할수없는일 다 했는데  모든 영에말 듣고 전부다 모든정기 다따고 모든것을 다했는데 남북통일 만국통일 다했는데 영에세계 통일 다했다. 계급 이름이 어른들 3억으로 하늘충신 장원층이다.  이중생(영을 받으신 육신) 은 10억으로 하나로 세아리보이 또 10억이다. 군시들 20만억대 재주로 기술로 20만억대 세상세력 주름을잡아 측지법  술법 무술 도술 박시로 10억대 계급으로 박시로 세상세력 장원층이다. 지리산신이 3천 계급으로 박시로 천황당산이 3천계급으로 세상세력 장원 박시들이다.  156개(세계)국나라 모든것을 뭉치서 이렇키 전부다 완수 다해서러 군시들 주동자만 이럭(들먹임)거리도 말도 못할수가 세아리도 못한다. 백성들아 들어주소.  이렇게 수많은 일로 측구같은 국문한자 모르는 무식자(영을 받으신 육신)가 전부가 시기는대로 복종해서러 모든것을 완수해서러 이세상을 착한마음으로  질서를 찾아서러 바로 살기좋은 세상을 줄라카는데 어째 이렇게 안들어주겠지요. 소원은 집이 소원입니다. 집을가지고 이렇게 한탄을 하고 이렇게 통곡을하니 어찌해야 되겠지요.  하늘밑에 시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1987년 5월 초엿새 아침 6시 40분에 시작아 25분 7시 5분 동안입니다 25분 동안이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시간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이 되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